설 명절이 다가옵니다.
올해 여러 가지 어려움 가운데 잘 이겨내 주신 우리 가족여러분 보호자님께 사랑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변함없는 애정으로 저희 동구지점을 응원해 주시고 힘 되어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설명절을 맞아 마음으로는 큰 선물을 해 드리고 싶지만 장기요양기관의 현실이 그리 여의치가 못해 마음만 가득담은 약소한 선물(떡국)로 작지만 마음을 나눕니다.
보호자님~!!
마음만은 넉넉한
기쁨 가득, 행복 가득한 구정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진명해피케어 동구지점 소장 박정애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