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근 이사장, 휴일이용 잇따른 노인장기요양보험 현장 방문- 어르신 자택을 직접 방문하여 재가요양서비스 이용 불편사항 점검 -■ 정형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 이사장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이용 불편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이번에는 재가급여 서비스현장을 방문했다. - 이번 재가급여서비스 현장방문은 이사장 취임이후 두 번의 시설급여 현장방문에 이은 세 번째로, 휴일을 이용한 잇따른 방문이다. - 현장방문일정은 개천절인 10.3(금) 10:30~14:00 서울(금천구, 영등포구), 경기도(성남시)에 거주하는 노인장기요양급여 수급자이다.■ 정형근 이사장은 노인장기요양 재가서비스 현장을 방문하여 치매·중풍 등의 증상이 심한(장기요양 1등급~3등급) 어르신들이 자택에서 방문요양이나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 받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하였으며, 요양보호사 등 현장종사자들의 의견을 듣고 노고를 격려하는 등 서비스제공 실태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 아울러,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신청을 한 금천구의 가정을 방문하여 공단직원의 방문조사 과정을 면밀히 살피고 문제점이 없는지 확인하였다.■ 한편, 정 이사장은 어르신들이 장기요양보험제도의 도입으로 생활에 익숙한 자택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방문조사에서 부터 서비스의 이용지원까지 이용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공단 직원과의 1대1 상담체제를 구축·운영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