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B등급 87.4점 잔여 7명

행복한주야간보호센터

061-763-4774
B
평가등급 87.4점
🛏️
정원 / 현원 10 / 17명
📅
설립연도 2014년
💰
월 비용 124,000원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토 08:00~18:00 / 일요일, 추석 당일, 설 당일, 근로자의날 휴무

지역

전남 광양시

일반비용(비급여)

308,340원/월

정원 현황

현원 10명 정원 17명
59%

현재 7명 입소 가능합니다.

인력 현황

1
assistant
17%
2
요양보호사 1급
33%
1
시설장
17%
1
간호조무사
17%
1
사회복지사
17%

총 인력: 6명

프로그램 5

노인건강체조/공놀이

운동보조

대상: 17(명)명, 주기: 일 1회(1시간), 장소: 생활실

미술치료

인지기능향상

대상: 17(명)명, 주기: 월 4회(1시간), 장소: 생활실

음악놀이

인지기능향상

대상: 17(명)명, 주기: 월 4회(1시간), 장소: 생활실

음악치료

인지기능향상

대상: 17(명)명, 주기: 월 4회(1시간), 장소: 생활실

인지실버체조

인지기능향상

대상: 17(명)명, 주기: 월 4회(1시간), 장소: 생활실

비급여 비용

항목금액단위
식재료비(간식제외) 62,000원
식재료비(간식제외) 62,000원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자가용 이용시 : 광양여고에서 광양실내수영장 방향으로 이동 중 좌측에 시설 위치함. 버스 이용시: 5, 99, 99-1 번 칠성초등학교정류소 에서 하차. 시설 앞에 버스 정류장 있음 택시 이용시: 광양읍에서 기본요금 나옴.

🅿️ 주차

주야간보호센터 시설 앞에 주차장 있음. 언제든 주차 가능.

공지사항 10

설날연휴 휴무일 안내
2021.01.31
안녕하십니까? 행복한 주·야간보호센터입니다.
우리 고유의 대명절인 설날이 다가옵니다.

저희 센터에서는 설날 당일인 금요일 1월 12일과 토요일 13일을 휴무하오며,
목요일인 11일은 정상적으로 운영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이 다함께 모이시기 다소 어려운 현실이시나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으로 댁내 모두 안전하고 평안한 명절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설휴무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센터로 연락주시고
코로나와 관련한 상황이 발생시에도 센터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년 수가 인상 안내입니다.
2020.12.31
2021년 수가 인상 안내문


안녕하십니까? 행복한주·야간보호센터입니다. 코로나19로 많이 힘든 시기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짐에 따라 감기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을 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1년 1월 1일부터 주야간보호 장기요양 수가가 1.29% 인상됩니다. 첨부된 표를 참고하여 주시며,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은 센터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의 : ☎ 061) 763-4774


행복한 주야간 보호센터
단계별 노인요양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주요 대응지침
2020.11.30
< 단계별 노인요양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주요 대응지침 >

1. 코로나19 관리체계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성

ㅇ 노인요양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내 감염관리체계 구성

- 감염관리책임자(방역관리자) 등* 지정, 코로나19 예방 및 관리 책임성 부여, 근무자 관리, 시설 환경관리, 상황 발생시 즉시 대응체계를 유지토록 함
* 감염전담 담당자(증상 모니터링 및 신고접수, 시설내 위생물품 비치 파악 등) 등

- 종사자?이용자?입소자?방문자(자원봉사자 포함) 등 명단 작성?보관
* 전자출입명부 설치·이용(권고) 또는 수기명부 비치(이용자가 수기명부 작성 시 시군구(거주지), 전화번호, 신분증 확인, 4주 보관 후 폐기)

ㅇ 의심환자(의사환자, 조사대상 유증상자) 등 발생 시 즉시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 구축

* 시도 및 시군구 소관부서-관내 보건소-소방서- 선별진료소- 의료기관

2. 감염예방을 위한 관리 철저

□ 시설 이용자, 시설 종사자 등 감염병 예방 교육?홍보

ㅇ 시설 종사자 대상 코로나19 질병정보 및 감염예방수칙, 행동요령,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등 교육

ㅇ 시설 이용자에 대하여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코로나19 관련 여행력이 있는 경우 이용이 제한될 수 있음을 고지하고 주요 장소에 안내

ㅇ 코로나19 예방수칙,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및 각종 홍보물을 시설 내 주요 장소에 부착

* 관련 홍보물은 질병관리청 홈페이지(www.cdc.go.kr)에 게시된 자료 활용

□ 환경 위생 관리

ㅇ 시설 내 화장실 등에 개수대(비수동식 수도꼭지 등), 손 세척제(액체비누, 알콜 70% 이상 손소독제 등)와 휴지 등을 충분히 비치

- 손씻기 후에는 종이타월 등으로 깨끗이 닦도록 함

- 시설 내 휴지를 비치하며 기침시 사용한 휴지를 바로 처리할 수 있도록 쓰레기통을 곳곳에 비치

ㅇ 시설 내 주요 공간의 청소, 소독 및 환기 강화

- 사람의 손이 자주 닿는 장소 및 물건*에 대한 소독 강화(일 2회 이상)

* 문손잡이, 난간, 다양한 터치 장치, 책상, 탁자, 의자, 전화, 컴퓨터 키보드는 하루에 한 번 이상 소독하며, 출입문이나 엘리베이터 등은 더 자주 소독

- 시설 내 공기정화 및 환기 실시(일 2회 이상 자주)
* 환기는 상시로 하되, 에어컨 가동 시, 2시간마다 1회 이상 권고(생활속거리두기 세부지침 ‘에어컨)
ㅇ 시설 내 마스크, 체온계, 손 소독제 등 감염예방을 위한 필수물품을 충분히 비치

-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은 수술용 또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

3. 시설 입소?출입 시 관리 강화

□ 시설 종사자 등은 개인위생 준수(마스크 착용, 손 씻기) 후 출입 안내

□ 시설 이용자?입소자?종사자 등 1일 2회 발열, 호흡기 증상 확인
⇒ 시설 내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⑴종사자는 관련 업무 배제, 방문자는 출입 금지
⑵이용자는 서비스 이용 중단(⑴+⑵: 유증상자 코로나19행동수칙 참조)
⑶입소자는 즉시 격리공간에 격리 조치

□ 다음과 같은 시설 종사자 또는 이용자는 출근 또는 이용 중단할 것

①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시설 종사자 또는 이용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때까지 출근 또는 이용을 중단할 것

-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타인과의 접촉 및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서 3~4일간 경과 관찰하고 출근 중지

⇒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콜센터, 보건소(☎1339, ☎지역번호+120)로 문의,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 진료


◈ (참고) 코로나19 행동수칙 中 [유증상자]



1. 등교나 출근을 하지 마시고 외출을 자제해 주십시오,
2. 집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시고 3-4일 경과를 관찰하여 주십시오.
3. 38도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① 콜센터, 보건소((☎1339, ☎지역번호+120)로 문의하거나 ②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세요.
4. 의료기관 방문시 자기 차량을 이용하고 마스크 착용하십시오.
5. 진료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 및 호흡기 증상자와 접촉 여부를 알려주세요


② 해외 여행력 있는 시설 종사자 또는 이용자는 2주간 출근 금지(재택근무, 온라인 근무) 또는 시설 이용을 중단할 것


ㅇ 시설 관리자는 상기 ①, ②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에 대하여 휴가를 주거나 휴관(이용중단) 조치를 할 때 불이익을 주지 않도록 주의

* (예시) 근로자 : 재택근무 또는 각종 휴가 / 어린이 등 : 결석시 출석 인정

ㅇ 시설 관리자 등은 시설 종사자, 이용자에 대하여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출근 또는 이용을 하지 않도록 사전에 적극 안내하고 관리할 것

ㅇ 시설 관리자 등은 가능한 영유아, 노인, 임신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이용 자제를 안내하고 관리할 것

ㅇ 의심환자 발생 시, 의심환자 대기 가능한 격리실을 시설 내 확보

* 격리공간은 문을 닫을 수 있고 환기가 잘되는 공간으로 지정 및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만 격리공간을 출입할 수 있도록 제한

□ 프로그램은 예방조치 및 감염관리 대응체계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여 제한적 운영 가능
* 시설 소독 및 방역계획 수립·시행, 프로그램 운영방안 마련, 방역물품 확보 등
ㅇ 해당 공간의 4㎡당 1명 범위 내에서 실내·외 프로그램 운영 가능
* 공간이 협소한 경우 참여자간 2m(최소 1m)이상 거리두기

ㅇ 땀이 나는 격렬한 실내집단운동, 노래연습 등 침이 튀는 활동은 하지 않기
□ 이용자?자원봉사자 등에 대한 안내

ㅇ 자원봉사자ㆍ방문자 시설 출입 금지 원칙, 부득이한 사유로 예외적으로 방문 허용시 위험요인 파악, 발열 확인, 호흡기 증상 확인 후 출입(KF94, KF80등과 같은 보건용 마스크 착용 및 손위생 실시)

- <서식3> 작성 후 출입,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등이 있으면 출입 금지

ㅇ 시설 출입 시 개인위생에 철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확인,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소독제 사용, 충분한 손씻기) 실시 후 활동토록 안내

□ 노인요양시설 및 장기요양기관의 장 및 종사자의 불요·불급한 출장 자제

4. 시설 입소자의 면회·외출·외박 운영

□ 입소자 면회

ㅇ 1~2.5단계시에는 철저한 방역조치하에 면회를 실시하되 통제된 공간에서 비접촉 면회를 원칙으로 하고, 3단계는 면회금지 원칙

ㅇ 비접촉 면회시 철저한 방역조치 전제하에 하루당 실시 인원 제한·직접적인 신체접촉이나 음식섭취는 불가

ㅇ 면회금지시에도 입소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영상면회 실시 및 SNS(네이버 밴드, 카카오톡 등)을 통한 입소자와 입소자 가족간 소통 유도

□ 외출 및 외박

ㅇ 불가피한 경우 제한적으로 허용하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발령 시 금지

ㅇ 외출 및 외박 입소자는 시설 복귀 후 별도로 마련된 격리 생활공간에서 일정기간(3일 이상) 생활하도록 조치하고 발열체크 및 호흡기 증상 여부 등 철저한 모니터링 실시

5. 접촉의 최소화

ㅇ 시설 종사자 간 또는 방문객 등과 악수 등 접촉하지 않기

* 시설 내 종사자가 감염원이 되어, 이용자에게 전파로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종사자의 감염 관리에 철저
- 종사자 방역수칙 교육 및 사전에 숙지하여 준수하도록 관리 철저
- 종사자간 식사, 모임, 회의 등을 할 때에도 개인방역수칙 준수하도록 관리 철저


ㅇ 출ㆍ퇴근 시간, 식사시간 교차 실시 * 유연근무제, 점심시간 시차 운영 활용

ㅇ 실내·외 프로그램은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해당 공간의 4㎡당 1명 범위 내에서 운영 가능

ㅇ 좌석의 경우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준수(띄워 앉기, 가림막 등 포함)

6. 시설 휴원 시 조치

□ 휴관(원) 시, 취약계층 긴급 돌봄서비스 지속 제공

ㅇ 시설 운영중지 시 독거 노인 등에게 안부전화, 도시락 등 빈틈없는 서비스 제공
노인 관절 건강 스트레칭 방법
2020.10.28
<어르신들을 위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관절별 스트레칭 방법>

■ 노인 관절 건강 스트레칭

- 허리 스트레칭 -

바닥에 누워 무릎을 가슴 쪽으로 끌어 안습니다.
허리 쪽 유연성이 적어 힘들 때는 허리 밑에 쿠션이나 베개를 넣어 받쳐주면 수월하게 자세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엉덩이 스트레칭 -
누워서 수건이나 밴드를 다리에 넣고 몸쪽으로 당겨 줍니다.
허리가 들리지 않고 무릎이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 하셔야 합니다.

- 무릎 관절 스트레칭 -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세우고, 한쪽 다리만 들어 가슴 쪽으로 천천히 당겨준다.
다리가 당겨진 상태에서 발끝은 머리 쪽으로 당겨 3~5초 멈추고 제자리로 내려줍니다.
(양쪽 번갈아 반복하기)

- 목 스트레칭 -
손으로 머리의 반대편을 잡아 손 방향으로 천천히 당겨줍니다.
오른쪽, 왼쪽 10초 씩 유지하고 손을 깍지 낀 상태로 머리 뒤에 두어 앞으로 당겨주는 동작도 같이 합니다.
추석연휴 안내
2020.09.28
<추석연휴 안내문>

안녕하십니까? 행복한 주·야간보호센터입니다.

고유의 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옵니다.
저희 센터에서는 명절관련하여 9월 30일과 10월 1일은 휴무하오며, 10월 2일부터는 정상적으로 운영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가족과 친척이 함께 모여 오손도손 웃음꽃이 피는 풍요로운 추석 연휴가 되시기를 바라오며, 코로나19로 이내 환절기 감기의 위험도가 커지고 있습니다.
저희 센터에서는 10월 13일쯤에 전체적으로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댁에서 개인적으로 예방접종을 하시고자 하시면 센터로 연락을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추석휴무와 독감예방접종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센터로 문의바랍니다.


※ 문의 : ☎ 061) 763-4774
광양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안내
2020.08.31
광양시는 최근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2020년 8월 30일(일) 0시부터 2020년 9월 7일(월)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면서,
감염 우려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확대 등 조치를 강화하고 이에 따른 행정명령이 발동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저희 행복한주야간보호센터는 26일 (수요일)부터 휴원을 안내하고 긴급돌봄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실천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주야간보호기관 차량 안전사고 예방 안내
2020.07.31
차량관리
☞ 주기적인 차량 안전점검 실시(타이어, 엔진, 냉각수 등)
☞ 전자기기, 휴대폰 등 발화·폭발 위험이 있는 물건 차량 내 보관자제
☞ 페트병, 캔, 유리병 등에 담긴 음료는 차량에 오랜 시간 방치 시 내부 압력이 커져 폭발 가능성이 높으므로 보관주의

승차 시
☞ 운전자 및 동승자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철저
☞ 탑승 전 어르신 발열체크, 호흡기 증상 및 마스크 착용 확인,손소독 실시
☞ 어르신 착석 상태, 안전벨트 및 문단속 등 확인
☞ 특히, 어르신이 탑승하는 도중 출발하지 않도록 운전자 및 동승자 모두 확인

운행 중
☞ 어르신이 안전벨트를 풀고 있지 않은지 수시로 확인
☞ 차량 주 정차하기 전 어르신이 먼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

하차 시
☞ 운전자 및 동승자는 모든 어르신이 안전하게 인도 되었는지 확인
☞ 어르신 하차 이후에도 차량 내부 반드시 확인 일정 공유
☞ 어르신이 일정과 달리 늦거나 오지 않는 경우 보호자에게 출석 유무를 반드시 확인하고, 일정 변경 시 기관으로 연락하도록 안내
장마철 노인 건강관리 요령
2020.06.29
*노인 장마철 건강관리 요령 - 빗길 낙상·식중독·피부질환 주의

장마철이다. 장마철에는 높은 습도와 기온으로 각종 질병이 발생하거나 악화될 수 있는 만큼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장마철에는 온도가 높다 보니 외부의 자극에 대한 반응이 떨어지고, 습도도 높아서 인체에서 열을 발산할 수 있는 기능이 저하된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경우 질병에 걸릴 위험성이 높다. 장마철 올바른 건강관리 요령에 대해 알아보자.


◇빗길 낙상사고 주의= 흔히 ‘낙상사고’는 겨울에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여름철 빗길에 빈번히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비 내리는 날 계단이나 육교는 여름철 낙상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장소다. 노년층은 젊은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평형감각이 떨어지고 다리 힘이 약해 빗길에서 넘어지기 쉽다. 더욱이 낙상사고는 한 번에 손목, 고관절(엉덩이), 발목 등 여러 곳을 다칠 수 있다.
장마철 낙상사고는 작은 생활습관의 변화만으로도 큰 예방효과를 볼 수 있다. 우선 외출 할 때는 구두 대신 미끄럽지 않고 편안한 운동화를 착용한다. 그리고 지팡이를 이용하거나 계단이나 턱을 오를 때 주머니에서 손을 빼 조심스럽게 천천히 걷도록 한다.

◇식중독= 장마철 식중독은 세균성 식중독이 가장 흔하다. 식중독은 설사 증상이 가장 흔한데, 배가 아프고 구역질이 나면서 토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 음식을 먹으면 설사가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음식을 먹지 말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탈수를 예방해야 한다. 끓인 물이나 보리차 1ℓ에 찻숟가락으로 설탕을 네 숟갈, 소금을 한 숟갈 타서 마시면 몸에 잘 흡수된다. 설사가 줄어들면 미음이나 쌀죽 등 기름기가 없는 담백한 음식부터 섭취해야 한다. 설사약을 잘못 사용하면 장 속에 들어온 세균이나 독소를 배출하지 못해 병이 더 오래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함부로 사용해선 안 된다.

◇관절염 환자 무릎 따뜻하게 해줘야= 장마철은 노인성 질환인 관절염 환자들에게도 고역이다.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관절의 통증은 습도가 높을수록, 기압이 낮을수록 악화된다고 알려져 있다. 장마철에는 흐린 날씨 때문에 일조량이 감소해 심리적으로 위축돼 통증에 더 민감해지기도 한다. 관절염 환자들이 장마철을 건강하게 나기 위해서는 무릎을 따뜻하게 보호해야 한다. 아무리 더워도 실내온도는 25~28도 정도로 유지하도록 하고 평소 외출 시에도 무릎을 덮을 수 있는 얇은 옷을 챙기도록 한다. 장마철에는 보통 80%까지 습도가 높아지는데 50%까지 낮추도록 집안 환경을 조절해야 한다.

◇습기로 인한 각종 피부질환= 장마철에 가장 수난을 겪는 신체부위 중 하나가 바로 피부다. 고온다습한 날씨 속에 무좀과 사타구니 완선 등 곰팡이 질환이 생기거나 재발 또는 악화될 수 있다.

특히 무좀은 가족 간에 접촉으로 쉽게 발생하는 만큼 장마철 기간에 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양말이나 욕실·신발 등을 같이 쓰는 것을 피해야 한다. 무좀환자의 경우 양말은 최대한 자주 갈아 신어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또한 양말을 신지 않고 샌들이나 단화를 신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는 발이 직접 외부에 노출돼 곰팡이균은 물론 세균에 따른 이차 감염이 쉽게 일어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사타구니가 심하게 가려운 경우에는 ‘완선’이라는 진균성 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발에 무좀이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사타구니에 곰팡이를 옮기는 것이 원인이 될 수 있어 무좀까지 함께 치료해야 하며 특히 당뇨병 환자의 경우 완선에 걸릴 경우 잘 낫지 않으므로 특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노인인권 보호, 노인학대 예방지침
2020.05.29
노인인권 보호, 노인학대 예방지침

[노인학대 예방활동]

노인복지시설 운영자와 종사자는 종사자 또는 동료 노인들 간에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절한 처우와 학대를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 시설은 노인학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설정하여 시설운영규정에 학대행위에 대한 예방과 해결을 위한 규정을 명문화하고, 이에 대해 철저한 교육과 지도감독을 실시해 나가야 한다.
○ 시설은 시설내 노인학대에 해당하는 구체적 행위를 공시하여 노인과 종사자 모두가 학대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갖출 수 있게 하여야 한다.
○ 시설은 학대예방을 위하여 종사자와 생활노인들에게 인권교육자료를 보급하고, 노인인권 및 학대와 관련된 외부강사 초빙 등의 교육을 최소 분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하여야 한다.
○ 종사자는 동료 종사자의 노인에 대한 학대행위를 목격하였을 경우, 해당 시설이나 노인학대 관련기관에 신속히 신고하고, 제반 법률 규정이나 윤리기준에 따라 조치를 취해야 한다.
○ 종사자는 노인들 간의 집단 따돌림이나 학대행위를 예방하고 해결해야 한다.
○ 치료나 요양의 목적 이외에 노인의 뜻에 반하는 노동행위를 강요해서는 안된다.
○ 종사자는 어떠한 이유로도 노인을 언어적으로 협박, 무시하거나 조롱 또는 욕설을 하여서는 안되며, 항상 존대어를 사용하여야 한다.
○ 종사자는 노인이 수치심을 느끼거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을 해서는 안된다.
○ 종사자는 목욕이나 기저귀 교체 시 노인이 성적 수치심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 종사자는 노인의 잔존능력을 유지시키기 위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어르신이 지켜야할 수칙
2020.04.29
사회적 거리두기가 5월 5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어르신이 기억해야 할 행동수칙을 확인하시어 잘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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