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A등급 91.6점

희망365복지센터

061-274-0365
A
평가등급 91.6점
📅
설립연도 2011년

기본 정보

지역

전남 목포시

인력 현황

16
요양보호사 1급
89%
1
시설장
6%
1
사회복지사
6%

총 인력: 18명

프로그램 8

맨손체조

운동보조

대상: 5(명)명, 주기: 주 5회(1시간), 장소: 희망365 기관 내

미술요법

인지기능향상

대상: 5(명)명, 주기: 월 1회(3시간), 장소: 희망365 기관내

아로마요법

기타

대상: 5(명)명, 주기: 월 1회(2시간), 장소: 희망365 기관 내

어버이날 행사

기타

대상: 5(명)명, 주기: 년 1회(3시간), 장소: 희망365기관 내

음악치료

기타

대상: 5(명)명, 주기: 주 1회(1시간), 장소: 희망365기관 내

재활훈련

운동보조

대상: 5(명)명, 주기: 주 1회(1시간), 장소: 희망365 기관 내

추억의 게임하기

인지기능향상

대상: 5(명)명, 주기: 월 1회(2시간), 장소: 희망365 기관 내

회상요법

인지기능향상

대상: 5(명)명, 주기: 월 1회(3시간), 장소: 희망 365기관내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목포 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하세요 구 목화예식장 뒷면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주차

건물 앞에 6대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한국병원 일방통행로에 공용 주차장 있습니다. 건너편에 "바다 양푼이 동태탕"이 있고 점심시간 이외에는 주차 가능하십니다

공지사항 10

2026년 1분기 직원교육 안내
2026.01.26
2026년 1분기 직원 교육이 있사오니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교육일시 : 2026년 1월 26 일 월요일 오후 4시

2. 교육장소 : 희망365복지센터 사무실

3. 교육대상 : 희망365복지센터 종사자

4. 교육내용 : 가)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

나) 26년 방문요양 평가 안내

다) 건의사항
2026년 방문요양 수가표
2026.01.15
2026년 방문요양 수가표 안내입니다
2025년 수가표
2025.03.31
2025년 장기요양 수가표 올립니다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 재무ㆍ회계 (규칙).hwp
2021.06.25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 재무ㆍ회계 (규칙).hwp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안(수정후) (
2021.06.25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안(수정후) (5).hwp
건강상식 10계명
2021.06.01
●건강상식 10계명●

1. 음식은 10번이라도 십고 삼켜라
의사들이 말하는 것처럼 30번씩 십어 넘기려다 세 숟가락 넘기기 전에 포기하지 말고, 10번이라도 꼭꼭 십어서 삼킨다. 고기를 먹으면 10번이 모자라겠지만 라면을 먹을 때도 10번은 십어야 위에서 자연스럽게 소화시킬 수 있다.

2. 매일 조금씩 공부를 한다
두뇌는 정밀한 기계와 같아서 쓰지 않고 내버려두면 점점 더 빨리 낡는다. 공과금 계산을 꼭 암산으로 한다든가 전화번호를 하나씩 외우는 식으로 머리 쓰는 습관을 들인다. 일상에서 끝없이 머리를 써야 머리가‘녹’이 스는 것을 막을 수있다.

3.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를 켜라
아침에 눈을 뜨면 스트레칭을 한다. 기지개는 잠으로 느슨해진 근육과 신경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기분을 맑게 한다.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는 습관은 나이가 들면서 혈관이 갑자기 막히는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4. 매일 15분 씩 낮잠을 자라
피로는 쌓인 즉시 풀어야지 조금씩 쌓아 두면 병이 된다. 눈이 감기면 그 때 몸이 피곤하다는얘기. 억지로 잠을 쫓지 말고 잠깐이라도 눈을 붙인다. 15분간의 낮잠으로도 오전 중에 쌓인 피로를 말끔히 풀고 오후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

5. 아침 식사를 하고 나서 화장실을 가라
현대인의 불치병, 특히 주부들의 고민 거리인 변비를 고치려면 아침 식사 후 무조건 화장실에 간다. 화장실로 오라는 ‘신호’가 없더라도 잠깐 앉아서 배를 마사지 하면서 3분 정도 기다리다가 나온다. 아침에 화장실에 가서 앉아 있는 버릇을 들이면 한번 배변 습관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6. 식사 3~4시간 후 간식을 먹어라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은 장수로 가는 지름길이다. 점심 식사후 속이 출출할 즈음이면 과일이나 가벼운 간식거리로 속을 채워 준다.
속이 완전히 비면 저녁에 폭식을 해 위에 부담이 된다. 그러나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 오후에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또 먹으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 일 뿐. 매 끼마다 한 숟가락만 더 먹고 싶을 때 수저를 놓는 습관을 들인다.

7. 오른쪽 옆으로 누워 무릎을 구부리고 자라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는 아이가 엄마 뱃속에 들어 있을 때, 그 자세다. 심장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오른쪽으로 돌아누워 무릎을 약간 구부리는 자세로 있으면 가장 빨리 숙면에 빠질 수 있고 자는 중에 혈액 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8. ‘괄약근 조이기' 체조를 한다
‘괄약근 조이기’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도 아무도 모르게 할 수 있는 건강 체조다. 출산 후 몸조리를 할 때나 갱년기 이후 요실금이 걱정될 때 이보다 더 좋은 운동은 없다.
바르게 서서 괄약근을 힘껏 조였다가 3초를 쉬고 풀어주는 동작을 반복한다.

9. 하루에 10분 씩 노래를 부른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머리가 복잡할 때는 좋아하는 노래를 부른다. 듣지만 말고 큰소리로든 작은 흥얼거림이든 꼭 따라 부른다.
노래 부르기는 기분을 상쾌하게 하고 대인 기피나 우울증 치료에도 효과가 있어 정신과 치료에도 쓰이는 방법이다. 평소 설거지를 하거나 빨래를 개면서 노래를 흥얼거리는 습관은 마음을 젊고 건강하게 한다.

10. 샤워를 하고 나서 물기를 닦지 말아라
피부도 숨을 쉴 시간이 필요하다. 샤워를 하고 나면 수건으로 보송보송하게 닦지 말고 저절로 마를 때까지 내버려 둔다. 샤워 가운을 입고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시간에 피부는 물기를 빨아들이고 탄력을 되찾는다.
걷기운동
2021.06.01
Part 1 _걷기 운동, 제대로 하자

걷기 전, 탄수화물을 섭취하라
단거리든 장거리든 근육을 움직이려면 음식을 섭취해 에너지를 공 급해야 한다. 걷기 운동을 시작하기 1~2시간 전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섭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현미밥, 통밀빵, 곡물 시리얼 등을 챙겨 먹는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신선한 과일이나 오이, 당근 도 피로 회복을 도와주기 때문에 함께 먹으면 좋다. 또 걷는 도중에는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걷기 전에 염분이 적절하게 들어간 식사를 하고 걷는 도 중에 목이 마르면 바로바로 물을 마셔야 몸이 덜 피로하고 탈수증을 막을 수 있다.

하루 30분 걸어라
걷기는 일주일에 5회, 30분 이상 걸어야 운동 효과가 있다. 지방이 연소되는 시점은 운동 후 20분이 지났을 때다. 일반적으로 성인의 하루 칼 로리 섭취량은 2500~3000kcal 정도. 일상생활을 통해 소비되는 칼로리를 제 외하고 보통 300~400kcal 정도가 남는다. 이 칼로리를 소모하려면 1만 보는 걸어야 한다. 걸리는 시간은 대략 1시간 20분 정도다.

준비, 마무리 운동은 필수다
걷기에 있어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은 필수다. 하지만 ‘걷기’ 를 하는 데 준비 운동과 마무리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지나치게 오랫동안 걷기 운동을 하거나 강도를 갑자기 높이면 생각지 도 못한 근육의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우선 걷기 전에는 약 5분 정도 관절 을 푸는 스트레칭을 하고, 아주 느린 속도로 걷기 시작하자. 처음에 가벼운 속도로 걸으면 체온을 조금씩 올려주고, 근육과 힘줄이 운동에 적응할 시간 을 주게 된다. 걷기 운동 후에는 반드시 마무리 운동을 해야 한다. 천천히 속도를 줄여 걷고 근육을 푸는 스트레칭을 한다.

걷기 운동을 위한 신발을 따로 두어라
오래 걸어도 피로를 느끼지 않는 신발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쉽게 피로를 느끼는 신발이 있다. 따라서 걷기 운동을 할 때는 반드시 걷기에 적 합한 운동화를 신는 것이 좋다. 가볍고 잘 휘는 것, 내부에 충격을 완화하 는 쿠션이 있는 것이 좋다. 발가락이 신발 안에서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것이 좋고, 바닥 두께는 신었을 때 쿠션이 느껴져야 하며 뒤꿈치가 땅으로부터 30도 정도 틈이 있는 신발이 좋다. 양말은 충격을 최대한 흡수 할 수 있는 두꺼운 면 소재 제품이 좋다.

처음부터 욕심내지 마라
매일 걷기 운동을 하겠다는 생각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되어 오히 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처음에는 주 3회 정도 시간과 장소를 정해놓고 걷 는 것이 적당하며, 집 주변을 걷는 것이 좋다. 걷기 운동을 처음 하는 사람 이라면 5주 계획을 세우고 적응하는 것이 좋다. 1주째에는 2~3km를 보통 걸 음으로 걷는데 목표량만큼 걷지 못하겠으면 걷고 싶은 만큼만 걷는다. 2주 째에는 3~4km를 땀이 날 정도의 조금 빠른 걸음으로 걷는다. 3주째에는 2주 째에 걸은 양보다 0.5km를 늘려서 같은 방법과 보폭으로 걷고, 4주째에는 3 주째 걸은 양보다 0.1km를 늘려서 같은 방법과 보폭으로 걷는다. 5주째에는 4km를 40분 내에 걷도록 해본다.
체력에 알맞은 걷기 운동을 한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간단한 테스트로 자신의 체력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1.6km의 거리를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속도로 걸은 뒤 소요시간 을 통해 체력 정도를 알아보는 방법. 보통 학교 운동장의 트랙은 200m나 400m이다. 200m인 경우 운동장을 8바퀴, 400m인 경우 4바퀴를 걸어보자. 이 때 욕심을 부려 빨리 걷는 데 초점을 맞추면 안 된다. 일정한 속도로 무리 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봄철 자외선 차단을 철저하게 한다
자외선 차단은 사계절 내내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봄에는 겨우내 실내 생활을 통해 피부가 자외선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이기 때 문에 여름보다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이 많다. 특히 걷기 운동처럼 자외 선에 그대로 노출되는 운동을 한다면 자외선 차단은 필수다. 햇볕에 노출되 는 부위는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데, 흐린 날에도 잊지 말고 발라야 효과가 있다. 자외선차단제는 SPF 15 이상, PA++ 혹은 PA+++ 정도면 적당하 다.

산책로를 수시로 바꾼다
걷기 운동의 최대 약점은 곧 지루해진다는 것이다. 러닝머신 위에 서 걷기보다 걷기 좋은 산책로에서 운동을 하고 코스를 수시로 바꾸는 것이 좋다. 또한 걷기 노트를 마련해 기후나 걸은 시간, 기분 등을 기록해놓는 것도 걷기의 단순함을 극복하는 요령이다. 만보기로 자신의 걸음수를 점검 하는 것도 걷기의 지루함을 덜 수 있다.

물을 수시로 마신다
걷기 운동을 하는 중간 중간에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땀을 흘리 면 세포 내 염분 농도와 체온이 상승하고 운동 능력이 저하된다. 물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즉시 마시는 것이 좋다. 걷기 운동을 끝낸 후에 샤워를 할 때는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해야 하며 마사지를 하는 것이 좋다. 냉 ·온 욕조에 5~10회 정도 1분씩 발을 담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면 발의 피 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

Part 2 _건강을 약속 하는 ‘맞춤걷기’

S라인 만들고 싶다면 ‘ 마사이 워킹’
마사이 워킹은 맨발로 모래사장을 걷듯이 발목을 굴리면서 발뒤꿈 치에서 중앙, 발 앞쪽으로 무게중심을 이동해 발바닥 전체가 바닥에 닿아 충격을 분산하는 워킹법이다. 허리와 발목 근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복부와 엉덩이, 허벅지의 군살을 빼줘 보디라인을 정리하는 효과가 크다. 아스팔트 위에서 딱딱한 구두를 신고 생활하는 현대인이 실천하기에는 쉽지 않지만 쿠션이 있는 신발을 착용하고 의식적으로 발목을 사용해 걸으면 50% 정도 마사이 워킹 효과를 볼 수 있다. 일주일에 5일 이상 하루 30분씩 지속적으 로 걸으면 좋다.

● 이렇게 걸으세요! ●
1 가슴을 펴고 턱을 약간 당긴 자세에서 시선은 전방 10~15m를 바 라보며 걷는다. 등을 곧게 펴고 팔을 자연스럽게 흔들면서 걷는다. 이때 엉 덩이를 심하게 흔들지 않도록 주의하고 허벅지와 허리의 힘을 빼고 발목으 로 걷는 것에 신경 써야 한다.
2 발바닥이 마지막으로 지면에 닿는 순간 가볍게 바닥을 밀어내면 서 힘들이지 않고 속도를 낸다. 체중은 발뒤꿈치 바깥쪽을 시작으로 발 가 장자리에서 엄지발가락 쪽으로 이동한다.

관절염, 치매 예방에 좋은 ‘뒤로 걷기’
뒤로 걷기를 하면 평소 안 쓰던 근육을 쓰게 되어 관절염에 좋고, 종아리 뒷부분에 있는 ‘알통’ 근육이 발달한 여성이라면 근육 발달을 막 아 더 이상 굵어지지 않는다. 또한 배경이 반대로 움직이면서 주위 자극에 예민해지고, 뒤로 걸으면서 균형을 잡기 위한 노력은 뇌의 중추신경을 자극 해 치매를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처음 할 때는 신경이 예민해져서 식 은땀이 날 수도 있지만 하루에 5분 정도로 시작해 조금씩 시간을 늘리면 효 과를 볼 수 있다. 단, 골다공증 환자나 70세 이상의 노인은 어지럼증을 유 발할 수 있으니 주의하고, 뒤로 걷기를 할 때는 다른 사람과 부딪히거나 넘 어질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파트너와 함께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걸으세요! ●
똑바로 선 상태에서 왼발부터 앞으로 다섯 발자국을 걸은 후, 왼쪽 다리로 중심을 잡고 오른쪽으로 180도 몸을 돌린다. 다시 왼발부터 뒤로 네 발자국을 걸은 후 왼쪽 다리로 중심을 잡고 왼쪽으로 180도 몸을 돌린다. 걸을 때는 발가락 부분이 먼저 땅에 닿게 하고 보폭은 10~15cm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셀룰라이트를 없애고 싶다면 ‘파워 워킹’
아주 빨리, 힘차게 걸음으로써 달리기보다 더 많은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워킹법. 혈액순환에 도움이 돼 셀룰라이트를 없애준다고 해서 젊 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법이다. 우선 시선을 15m 정도 앞에 두고, 어 깨에 힘을 빼고 허리는 편다. 걸을 때는 발뒤꿈치부터 대고 발바닥 바깥쪽 에서 안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발을 뗄 때는 발가락 끝으로 땅을 찍듯이 밀고 나간다. 다리는 양 무릎이 일자로 거의 스칠 정도로 이동하는데, 팔꿈 치는 ‘L’자나 ‘V’자를 만들고 힘차게 흔들기 때문에 어깨와 등 근육 강 화에 효과적이다. 보폭을 크게 하려는 욕구는 참고, 대신 짧고 빠른 걸음을 유지해야 한다. 체내에 축적된 지방은 걷기 시작한 지 15~20분이 지나야 연 소되기 때문에 이 운동은 하루 30분 이상, 1주일에 3~4회 이상 실시해야 효 과가 있다.

●이렇게 걸으세요! ●
1 팔꿈치를 90도로 구부리고 주먹은 자연스럽게 쥔다. 걸을 때는 발뒤꿈치가 먼저 바닥에 닿도록 하며 팔꿈치는 옆으로 움직이지 않게 한다. 두 발의 모양은 11자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팔을 앞뒤로 흔들고, 무릎은 펴고 걷는다. 등은 곧게 펴고 배에 힘을 주며 걷는다. 시선은 15m 전방에 두고 내디딘 다리의 발가락 끝으로 땅을 치면서 앞으로 나아간다.
2 상체의 팔 스윙은 일반 걷기와 다르다. 뒤로 스윙할 때는 어깨 재봉선까지 나가야 등과 어깨 근육이 모두 사용된다. 손이 아랫배 밑으로 내려가거나 또는 반대로 너무 올라가면 근육의 사용량이 달라진다.
3 호흡은 자연스럽게 하지만 인위적인 호흡도 한다. 1번 들이마시 고 2번 내뱉는다. 코와 입으로 동시에 하는 것이 좋다.

뱃살을 빼고 싶다면 ‘노르딕 워킹’
노르딕 워킹은 핀란드의 스키 선수와 바이애슬론 선수들이 여름에 훈련할 수 있도록 고안한 운동이다. 스키를 타듯 양손에 특수 막대(폴)를 쥐고 워킹하기 때문에 팔, 가슴, 허리, 어깨 등 상체의 주요 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 전신운동으로 특히 뱃살을 빼는 데 효과가 있다. 일반적인 워킹이 1시간에 280kcal를 소비한다면, 노르딕 워킹은 1시간에 약 400kcal를 소비 한다. 보통 건강한 사람도 1~2분 정도만 걸으면 근육이 긴장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만큼 운동량이 많지만 엉덩이, 무릎 등에 가해지는 부담이 적어 관 절염이나 허리가 아픈 사람에게도 좋다. 적어도 일주일에 5회, 40분 이상 걸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노르딕 워킹에 이용되는 폴은 전문용품을 이용 하면 좋지만 스키폴이나 등산용 스틱도 상관없다.

●이렇게 걸으세요! ●
폴을 잡을 때는 세게 잡지 말고 날달걀을 쥐듯이 부드럽게 잡아야 한다. 손이 엉덩이 라인을 지나면 팔을 쭉 펴 폴을 놓았다가 잡으면서 걷는 다.

혈액순환에 좋은 ‘발끝 워킹’
통풍을 고치는 데는 혈액순환 개선이 중요한데 혈액순환 개선에는 ‘발끝으로 걷기’가 효과적이다. 발끝을 세운 채 걸으면 종아리 근육에 자 극이 가는데, 종아리의 정맥은 ‘제2의 심장’으로 불리며 다리의 혈액을 심장으로 되돌려 보내는 역할을 한다. 1~2분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기 때 문에 누구라도 시도할 수 있다. 특히 계단을 오를 때 발끝을 이용하면 평평 한 길을 걷을 때보다 더 세게 엄지발가락 밑에 있는 뇌하수체의 지압점이 눌려 뇌의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뇌세포가 활성화된다.

●이렇게 걸으세요! ●
1 골반과 상체를 동시에 기울여 몸의 무게중심이 앞으로 향하게 하 고 발 앞쪽만을 이용해 계단을 오른다. 발바닥 앞쪽만을 이용하면 발바닥의 스프링인 족궁의 탄력을 이용해 하지 근력을 적게 쓰면서도 몸을 쉽게 밀어 올릴 수 있다.
2 뒷무릎을 완전히 편 뒤 다른 발을 딛고 발목에 힘을 빼도록 한다 . 체중은 뒷다리에 실리도록 하며 팔은 추진력을 얻기 위해 힘껏 뒤로 흔든 다. 뒤꿈치가 계단 밑으로 내려가 종아리가 충분히 늘어나게 한다.
요양보호사업무
2021.04.05
요양보호사업무
★장기요양급여_제공기준_및_급여비용_산정방법_등에_관한_고시_전문(21년1월시행)
2021.04.05
★장기요양급여_제공기준_및_급여비용_산정방법_등에_관한_고시_전문(21년1월시행).hwp
2021년 방문요양 공단수가표
2021.04.05
2021년 방문요양 공단수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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