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9일이 희망센터 개소 만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우수요양사 7명을 선정하여
2018년 12월 14일부터 17일(3박4일)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하롱베이, 옌뜨로
첫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 해외여행이신 분들이 5명이 있으셔서
여권 만들고 여행가방준비하고
가시기 전 어르신들께 미리 안내해 드리고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모두들 너무나 즐거워 하시고
빡빡한 일정임에도
늘 행복한 웃음이 끊이지 않는
모습이 참 뿌듯했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열심히 준비해서
다시한번
해외여행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업무에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