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센터와 방문센터의 어르신과 가족 내빈들을 모시고 행사를 진행하였다.
어르신각자의 특징에 맞게 상장명을 정하여 작은선물과 함께 드리고, 어르신과 선생님들이 함께 포크댄스도 추었다. 또한 국악한마당처럼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춰주신 선생님들, 섹스폰을 불면서 재미를 선사해주신 동아리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주신 모든 분들께 다심 한번 감사드리면서 내년에는 좀더 유익한 시간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한다는 직원들 모두가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