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선영재가복지센터

02-2602-3326

기본 정보

인력 현황

38
요양보호사 1급
90%
4
사회복지사
10%

총 인력: 42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1.지하철로 오실경우(10분소요) 5호선 화곡역 하차 - 5번출구 진출 후 화곡터널입구 교차로 까지 이동 - 좌측 가로공원방향 200미터 진직 - 우성파크빌 301호 선영재가복지센터 2. 버스로 오실경우(5분소요) 나누리병원 정류장에서 하차 - 화곡터널입구 교차로 방향으로 CU편의점까지 이동 - 화곡터널 방향 50미터 직진 - 우성파크빌 301호 선영재가복지센터 (5712, 604, 6630, 652, 6628)

🅿️ 주차

건물 주차장10대 주차 가능합니다.

공지사항 10

7월 월례회 공지
2018.07.30
2018년7월 월례회를 말일 공휴일 관계로 요양보호사 월례회를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 날짜 : 2018년 7월31일

* 시간: 19:00~20:00

* 장소: 선영재가복지센터 대 회의실
3월 월례회 공지
2018.03.29
2018년3월 월례회를 말일 공휴일 관계로 요양보호사 월례회를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 날짜 : 2018년 3월29일

* 시간: 19:00~20:00

* 장소: 선영재가복지센터 대 회의실
2월 월례회의 공지
2018.03.06
2018년2월 월례회를 2월 말일 공휴일 관계로 요양보호사 월례회를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 날짜 : 2018년 3월 6일

* 시간: 19:00~20:00

* 장소: 선영재가복지센터 대 회의실
1월 월례회의
2018.01.31
일시: 2018년 1월 31일(수요일) 18시 30분장소: 선영재가복지센터 사무실**많은 참석 바랍니다** -안건-1. 추운 날씨에 어르신들 건강챙기기(외출자제)2. 요양보호사 선생님들 안전하게 근무하기.3. 서비스시간 잘지키기.일정변경시 센터에 연락하기.4. 어르신들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로 급여의 질을 향상시키기.
지진, 미리 대비하고 침착하게 대응하세요!
2017.11.21
지진, 미리 대비하고 침착하게 대응하세요!
독감 예방접종 전·후 주의사항 바로알기
2017.11.10
감기증상과 독감증상은 혼동하기 쉬운 질병입니다.

두 질병의 초기 증상은 콧물과 기침 그리고 인후통까지 매우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나 독감은 38도 이상의 고열과 오한, 관절통까지 나타난다는 점에서 감기와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독감에 걸리면 면역력이 떨어져 ‘폐렴’, ‘뇌수막염’과 같은 합병증을 앓기 쉬워 주의하여야 합니다.
치매 '국가책임제' 선언
2017.09.05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만나 “치매 관련 본인 건강보험 부담률을 10% 이내로 확 낮추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세 번째 ‘찾아가는 대통령’ 행사로 세곡동 서울요양원을 방문해 “보험급여 대상이 되지 않는 진료도 다 대상이 되도록 전환해서 부담을 낮춰주는 것이 국가책임제가 실현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치매 국가책임제’를 재차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치매, 이제 국가가 책임지겠습니다` 행사를 위해 서울 세곡동 국민건강보험 서울요양원을 방문해 치매환자 보호자와 요양 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문 대통령이 요양원에 입원중인 치매 환자와 가족들과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또 “가장 시급한 민생현안 가운데 하나가 치매라고 생각한다. 65세 이상 어르신 열 분 중 한 분꼴로 치매를 앓고 있다”며 “이제는 치매환자를 본인과 가족에게만 맡겨서는 안 되고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치매 환자는 72만5000명으로 추산된다.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인 셈이다. 치매 환자는 2024년에는 100만명, 2041년에는 200만명을 넘어 2050년에는 270만명에 달할 전망이다.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 △치매 환자 본인부담금 상한제 도입 △치매 의료비 90% 건강보험 적용 △경증 치매환자에게 요양급여 혜택 제공 등을 공약했다. 이 중 상당수가 올해 안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치매시설 확대를 위한 예산 2033억원은 여당이 6월 임시국회 내에 처리해 하반기에 바로 집행하겠다고 밝힌 추가경정예산안에 이미 포함됐다. 치매 의료비의 90%를 건보에서 지원하는 공약도 복지부에서 적용 대상과 지원 수준을 현재 검토하고 있다.

복지부는 전국 252개 보건소에 설치된 치매상담센터의 기능을 복구해 문 대통령이 공약한 치매지원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치매상담센터는 1∼2명의 인력이 다른 업무까지 겸하고 있어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다.

상담센터는 치매환자의 조기 검진과 등록·관리, 치매 진료·약제비 지원, 예방교육, 가족교육, 인지재활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됐다. 하지만 제대로 인력을 갖춘 곳은 47개소에 불과하다. 치매상담센터는 현재 전액 지방비로 운영되는 곳으로 중앙부처 예산이 투입되면 전담인력 배치 등이 가능해진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치매, 이제 국가가 책임지겠습니다` 행사를 위해 서울 세곡동 국민건강보험 서울요양원을 방문해 치매환자 보호자와 요양 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치매 환자의 의료비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 치매 의료비의 90%를 건보로 지원해 치매 환자의 의료비 부담률을 10%로 낮추고 본인부담금 상한제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치매 환자의 연간 관리비용은 2033만원으로 이 중 53.3%(1083만원)가 의료비였다. 건보 급여비와 환자가 100% 부담하는 비급여가 포함된 금액이다.

문 대통령 공약대로 치매 의료비의 90%를 건보 적용하면 2016년 기준 최대 6조6864억원의 건보 재정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치매 진단을 받은 65세 이상 노인은 68만6000명이었다.

복지부 관계자는 “올해 안에 건보 적용 가능한 부분을 살펴보고 있다”며 “본인 부담 조정은 시행령만 개정하면 돼 상대적으로 빨리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치매 '국가책임제' 선언
2017.09.05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만나 “치매 관련 본인 건강보험 부담률을 10% 이내로 확 낮추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세 번째 ‘찾아가는 대통령’ 행사로 세곡동 서울요양원을 방문해 “보험급여 대상이 되지 않는 진료도 다 대상이 되도록 전환해서 부담을 낮춰주는 것이 국가책임제가 실현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치매 국가책임제’를 재차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치매, 이제 국가가 책임지겠습니다` 행사를 위해 서울 세곡동 국민건강보험 서울요양원을 방문해 치매환자 보호자와 요양 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문 대통령이 요양원에 입원중인 치매 환자와 가족들과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또 “가장 시급한 민생현안 가운데 하나가 치매라고 생각한다. 65세 이상 어르신 열 분 중 한 분꼴로 치매를 앓고 있다”며 “이제는 치매환자를 본인과 가족에게만 맡겨서는 안 되고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치매 환자는 72만5000명으로 추산된다.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인 셈이다. 치매 환자는 2024년에는 100만명, 2041년에는 200만명을 넘어 2050년에는 270만명에 달할 전망이다.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 △치매 환자 본인부담금 상한제 도입 △치매 의료비 90% 건강보험 적용 △경증 치매환자에게 요양급여 혜택 제공 등을 공약했다. 이 중 상당수가 올해 안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치매시설 확대를 위한 예산 2033억원은 여당이 6월 임시국회 내에 처리해 하반기에 바로 집행하겠다고 밝힌 추가경정예산안에 이미 포함됐다. 치매 의료비의 90%를 건보에서 지원하는 공약도 복지부에서 적용 대상과 지원 수준을 현재 검토하고 있다.

복지부는 전국 252개 보건소에 설치된 치매상담센터의 기능을 복구해 문 대통령이 공약한 치매지원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치매상담센터는 1∼2명의 인력이 다른 업무까지 겸하고 있어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다.

상담센터는 치매환자의 조기 검진과 등록·관리, 치매 진료·약제비 지원, 예방교육, 가족교육, 인지재활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됐다. 하지만 제대로 인력을 갖춘 곳은 47개소에 불과하다. 치매상담센터는 현재 전액 지방비로 운영되는 곳으로 중앙부처 예산이 투입되면 전담인력 배치 등이 가능해진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치매, 이제 국가가 책임지겠습니다` 행사를 위해 서울 세곡동 국민건강보험 서울요양원을 방문해 치매환자 보호자와 요양 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치매 환자의 의료비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 치매 의료비의 90%를 건보로 지원해 치매 환자의 의료비 부담률을 10%로 낮추고 본인부담금 상한제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치매 환자의 연간 관리비용은 2033만원으로 이 중 53.3%(1083만원)가 의료비였다. 건보 급여비와 환자가 100% 부담하는 비급여가 포함된 금액이다.

문 대통령 공약대로 치매 의료비의 90%를 건보 적용하면 2016년 기준 최대 6조6864억원의 건보 재정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치매 진단을 받은 65세 이상 노인은 68만6000명이었다.

복지부 관계자는 “올해 안에 건보 적용 가능한 부분을 살펴보고 있다”며 “본인 부담 조정은 시행령만 개정하면 돼 상대적으로 빨리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 뇌졸증에 좋은 음식
2017.06.04
* 뇌졸증에 좋은 음식

각종 식품에는 여러가지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하루에 통곡식 콩류 야채류 버섯류 어류등
30가지식품을 섭취하면 영양의 균형은 저절로 잡히게 됩니다.

뇌졸증 환자에게 생선은 보약인데 생선에 들어있는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이 동맥의

탄력성을 증가시켜 혈압을 저하시켜 줍니다.


나이가 들면 체내의 콜레스테롤 농도 조절기능이 저하 되므로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을
제한하고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는 야채류, 해조류, 버섯류 등을 함께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과도한 식염섭취는 나트륨의 농도를 높이고 정상으로 낮추기 위해 수분을 증가시켜 혈액량이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이로 인해 혈압도 오르고 부종이 발생하기 때문에 하루에 10g 이하의 소금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어르신들의 감기, 기침
2017.01.09
기침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이다. 별다른 병이 없을 때 가끔 하는 기침, 또는 물이나 음식을 잘못 삼켜 목에 사레가 걸려 나오는 급한 기침 등은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즉 호흡기도에 이물질이 들어갔거나 혹은 소량의 가래를 뱉어내기 위해 우리 몸에서 기침을 발생시켜 이를 배출해 내는 것이다.

우리 몸이 정상적인 상태에서 균형을 잃게 돼 호흡기 등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기도에 염증이 생기게 되고 이로 인해 자극이 지속해서 발생하며 심하면 가래가 많아지기도 한다. 질병이 있는 상황에서도 우리 몸을 방어하기 위한 기침 현상이 일어나기는 하지만 오히려 이 기침으로 인해 기도에 다시 자극을 주게 되고 이로 말미암아 기침이 다시 심해지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되기도 한다.

기침이 문제가 되는 가장 흔한 질환으로는 감기가 있다. 코나 목구멍 주위에 바이러스가 침범해 염증을 일으키고 콧물, 목구멍 통증과 함께 기침을 동반한다. 대부분 건강한 사람에게서 감기는 약을 먹으면 일주일 안 먹으면 7일 간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별문제가 되지 않는다. 굳이 약을 먹지 않더라도 집에서 충분한 휴식과 수분을 섭취하면 하루 만에도 좋아지기도 한다.

하지만 여러 종류 만성 질환을 앓고 계신다거나 특별한 병은 없지만 호흡기가 약한 어르신 경우 감기에 걸리기만 하면 기침 가래가 심해져서 몇 주, 몇 달을 끙끙 앓고 지내시는 것을 종종 볼 때가 있다. 더해 체력이 많이 떨어지거나 소화기능이 약하신 분들은 감기약을 복용하면 오히려 더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다.

한의학에서는 어르신 감기나 체력이 약한 사람이 걸리는 감기에 있어서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 치료한다. 예를 들어 식욕이 떨어지거나 기력이 없는 감기 환자 경우에는 인삼이 함유돼 있는 감기약을 처방할 수 있다. 또한 감기로 인해 발열이나 몸살 증상이 사라지고 나서도 마른기침이 지속하는 어르신들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맥문동 등 호흡기를 안정시키는 약물을 사용해 이를 치료하기도 한다. 상당수 감기 한약 처방들은 건강보험급여가 적용돼 한방병ㆍ의원에서 부담 없이 이용할 수도 있다.

호흡기가 약한 어르신들은 감기에 걸리기 전에 미리 몸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다. 평소에 자주 걷거나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 자전거 운동, 가벼운 아령 등을 통해 건강한 몸 상태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환절기에 아침, 저녁으로 외출 시 찬 공기를 많이 마시지 않도록 마스크를 쓰는 등 보온에 주의하면서 실내 습도나 자주 수분섭취를 하는 것에도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이외에 호흡기가 약한 사람에게 평소에 섭취하면 좋은 한약이나 차 등을 통해 감기 등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도 있다. 집에서 마련할 수 있는 차 중에 오과다(五果茶)라는 것이 있다. 조선 시대 ‘제중신편(濟衆新編)’이라는 의서에 이 오과다가 왕이나 왕비의 감기에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가벼운 증상 감기에는 진하게 끓여서 마시거나 혹은 환절기 감기 예방을 위해 묽게 차로 자주 마실 수 있다.

차로 복용하고자 한다면 생강 2개, 겉껍질만 까고 속껍질이 붙어 있는 밤 7개, 은행알 15개, 대추 7개, 호두 10개를 잘 씻어서 물 1.5L 정도에 넣어 2시간가량 끓인 뒤 물이 반 정도 줄면 완성이 된다. 냉장고에 보관하되 어르신이 마실 때는 미지근하거나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면 된다.

감기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개인위생과 운동, 그리고 조상들의 전통적인 예방 방법을 통해 건강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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