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자료실에 체험수기, 사진공모에
주소를 기입이 안되어
여러분 시도하다가 세부주소목에다 모아쓰고
내용을 몇번 쓰고 등록이 안되고 사라지고 하여서
"안되"라고 쓰고 등록을 시도했는데 등록이 되버린 겁니다.
그런데 내용을 수정하여 다시 쓸 수가 없었습니다.
재 등록을 하려고 했더니 기존에 등록된 것이 있다고
또 등록은 안되서 내용을 못올리고 등록이 되었습니다.
시스템의 장애로 주소가 안올려지다가 "안돼"라는 내용으로 시험적으로 등록된 것은
삭제하고 이 자료를 사진의 최종 내용으로 올리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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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내용을 올려봅니다.
어느날 치매담당 요양사님이 급여 서비스하는 수급자님 댁을 방문하였습니다.
한글을 못배우신 할머니께서 치매와 오른 손 장애를 약간 보이시는데, 그 손을 맛사지하시고 운동을 시키시더니, 그손에 색연필을 쥐어드리고 미리 점선으로 한글 견본을 만들어 놓고 글씨 연습을 정성껏 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금방 돌아서면 잊어버릴 지라고 열심히 지도하시는 그 열정이 갸륵하여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