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C등급 78.6점

우리함께복지센터

031-292-5477
C
평가등급 78.6점
📅
설립연도 2017년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금 09:00 ~ 18:00, 법정공휴일 휴무

지역

경기 수원시

인력 현황

1
시설장
100%

총 인력: 1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전철1호선 성균관대역앞! 성균관 대학교방면 북수원온천건물 (이슈나인건물) 2층 2070~72호 **우리함께복지센터**

🅿️ 주차

북수원온천건물 지하주차장 이용(지하5층까지 있음)

공지사항 10

우리함께복지센터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2025)
2019.09.15
우리함께복지센터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에 대한 안내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
노인의 여름철 건강관리
2019.07.31
고령자 건강의 핵심은 '관리'입니다. 각통 퇴행성 질환과 외상 등에 의한 통증과 운동제한, 성인병을 겪는 경우가 많고, 검진에 따른 약 처방이 일반화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노인에 대한 의료 서비스는 단순한 '치료'를 넘어 '통증 및 질병의 관리'까지 포함되어야 하고, 노인 자신도 질병정보를 주변에 알리거나 생활 습관과 활동범위를 조절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특히 폭염이 이어지는 7~8월에는 건강관리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질병관리본보의 자료에 따르면, 무려 31.5일이나 폭염이 이어진 지난해에 총 4,526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60대 이상의 고령자가 전체의 약 40%에 달했습니다. 여기서 온열 질환이란 열사병과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등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노인의 여름철 건강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야외활동 자제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 나이에 관계없이 체온 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되나, 고령자는 더욱 위험한 상황에 부닥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강한 햇빛에 노출외지 않도록 하고, 평소 물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만약 두통 및 구토, 어지럼증, 설사 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하게 병원에 방문해야 합니다.

활동은 줄이고 휴식은 충분히
무더운 여름이라고 움직이지 않으면 오히려 신체 기능이 저하됩니다. 그래서 실내 활동을 하되, 충분한 휴식으로 몸과 마음의 회복이 동시에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적절하고 균형 잡힌 식사와 스트레스 해소도 중요합니다. 무리한 활동과 부족한 수면은 신진대사의 이상을 일으키고,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또한, 고령자는 현재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 게 관건이므로, 활동량이나 병증, 습관의 급격한 변화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철저한 지병 관리
겨울철에는 신체 기능이 저하돼 자연스럽게 경각심이 생기지만, 여름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 관련 질환 등 고령자에게 많이 발생하는 병에 대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인병에 해당하는 대부분의 질병은 평소 잘 관리하면 건강을 유지 할 수 있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건강관리에 소홀해지면 병에 쉽게 걸리고 증상이 빠르게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충분한 진료와 적합한 치료
내시경 등 건강검진이나 질병 검사 시, 항응고제 또는 혈전, 혈압 관련 약물의 복용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때 지병에 의해 증상이 악화되거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검사에 따른 부작용에 대해 충분히 상담해야 합니다. 고령자가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선 본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가족과 지인 등 주변의 관심도 필요합니다.
장기 요양 등급은 몇 등급으로 나뉘는가?
2019.06.28
수급자의 심신기능 상태에 따라 서비스 제공량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의 차이가 있는데,
높은 등급일수록(최중증일수록) 많은 자원이 소모됩니다. 따라서 이를 차별화하고자 등급체계를
두었습니다.

장기요양등급 : 「1등급」,「2등급」,「3등급」,「4등급」,「5등급」,「인지지원등급」
※’18년 1월 1일부터 경증 치매가 있으면 신체기능에 관계없이 장기요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인지지원등급을 신설

위 답변은 답변 당시의 상황에 따른 것으로 법령 개정, 개인의 구체적인 사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상담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이버민원센터(http://minwon.nhis.or.kr)
→ 상담문의 → 개인별 맞춤 상담을 이용하시거나,
가까운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또는 고객센터(☎1577-1000)에서 가능합니다.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정부 혜택
2019.06.03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정부혜택

1. 무릎관절 수술 지원

무릎 연골은 소모품과 같아서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아프게 되는 곳이 바로 '무릎'입니다.
치료 한 번 받으려고 병원에 갔다가 높은 금액의 검사비용을 듣고 놀라신 분들 많으셨을거예요.

무릎관절증 수술이 필요하지만 나이로 인해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었던 많은 어른신이 수술비를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65세 미만 어르신들의 무릎관절증 환자가 크게 늘었기 때문입니다.
무릎관절증 의료비 부담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비급여는 취약계층 어르신이
몸이 불편하샤도 수술을 꺼리는 요인이었습니다.

비급여 MRI/초음파 검사가 약 340만원으로 본인부담이었기 때문인데요!
이제는 정부 전액 지원 방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통신비 지원, 응급안전알림 서비스 지원,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암 검진 지원이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9635623&memberNo=4328593&vType=VERTICAL 에서 확인해보세요.
어르신 건강을 위한 비타민
2019.03.31
비타민A : 시력 감퇴 지연

비타민A는 시각 관련 기능에 관여하여 중요한 역할을 하며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시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노인의 시력 감퇴를 지연하는 효과가 있다.
계란, 당근, 늙은 호박에 비타민A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도움이 된다.


비타민B : 체내 대사 활성화 및 신체 활력 증진

비타민B는 세포 내 대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돕고 에너지 대사 및 여러 체내 화학 반응에 관여한다. 체내 대사를 활성화하여 체력이 떨어질 수 있는 노인에게 활력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B는 일반적인 채소 및 과일과 유제품, 육류, 생선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C : 면역력 증가 및 철분 흡수 도움

비타민C는 약알칼리성 환경인 소장에서 쉽게 용해될 수 있도록 철분 흡수를 돕는다. 또한, 면역력이 저하되는 노인의 신체에서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오렌지주스, 토마토, 브로콜리, 키위 등에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하다.


비타민D : 골다공증 예방 및 칼슘 흡수 도움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이다. 나이가 들면 비타민 합성 능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가 노인의 체력에 많은 도움이 된다. 칼슘 흡수는 곧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다.비타민D는 생선류, 버섯류와 우유, 치즈 등 유제품에 풍부하다.
장기요양급여제공 변경 안내서
2019.02.27
2025년 장기요양급여 내용이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어르신의 행복
2019.02.27
어르신께서 기관에 방문하셔서 작품을 남겼습니다.
독감과 감기차이점
2018.12.27
날씨가 추워지면서 독감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독감은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감기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다. 독감과 감기의 차이점을 알아보자.

독감 vs 감기

독감과 일반 감기는 기침과 인두통 등 호흡기 증상을 동반한다는 점에서 유사하다. 하지만 독감은 고열을 동반한 전신 근육통, 설사, 복통과 같은 전신 증상이 동반된다. 흔히 독감이라고 불리는 인플루엔자는 호흡기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폐렴 등 생명이 위험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합병증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에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독감 증상

우리나라에서 주로 많이 나타나는 독감은 A형 독감과 B형 독감이 있다.

어떤 독감이냐에 따라서 증상이 다른데 보통 A형 독감은 38도 이상의 고열과 두통, 관절통, 근육통, 콧물, 인후통, 기침 등 일반적인 독감 증상과 함께 심한 무기력 증상이 나타난다. 면역력이 약한 경우에는 독감 증상이 장기화될 수도 있다. A형 독감은 유행 가능성이 가장 높은데 계절성 독감이나 신종플루도 거의 대부분 A형 독감에 속한다.

B형 독감은 고열, 두통, 콧물,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을 보이지만 고열 이후 중이염 또는 폐렴 등의 질환으로 바로 이어지는 경우가 ㅁ많고 복통이나 구토 등 소화기 계통에도 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

독감 예방접종
치매 돌봄의 요령
2018.11.01
치매 돌봄의 요령

자택에서 치매 환자를 돌보려 할 때, 가족들은 냉정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처음에는?당황스럽고 앞으로 어떻게 되어 갈지 불안해 마지않는다.그래서 '치매 돌봄의 요령 '을 고찰해본다.
제1조. 치매는 지금의 의학으로는 치료할 수 없으며, 진행된다
제2조. 깜빡하는 증세가 심하다고 생각되면 우선 전문의와 상담하자.
제3조. 가족 중에서 주체가 되어 돌보는 '키 퍼슨 - Key Person'을 정해두자
제4조.?가능한 한 다른 가족이나 주변 사람에게 협력을 구하며 간병하자.
제5조.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 등 지역, 국가 사회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자.
제6조. 치매를 앓는 사람도 할 수 있는 것은 많다.
제7조.?한숨 돌리자. 휴식은 치매 환자를 더욱 친절하게 대할 수 있게 해준다.
제8조. 자신의 간병의 한계를 지켜보자. 누구나 한계는 있다.
제9조. 혼자서 다 하려 하지 말고 간병을 공유하자.
제10조. 당신은 간병 전문가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가족이다.
의료와의 관계 (제1, 2조)


유감스럽게도, 치매의 완치방법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 그런 고로, 치매를 약으로 고칠 수도 없으며, 진행을 늦추는 것은 가능해도 멈출 수는 없다. 가족의 놀람이나 낙담하는 마음은 이해할 수 있으나, 우선은 치매라는 병을 알고, 치매와 맞서며 환자를 돌보자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의료기관의 진료는 2개의 이점이 있다. 치매는 낫지 않는 병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원인이 되고 있는 신체나 뇌의 질병을 조기에 치료하면 낫는 치매도 있다. 그 진단이나 치료가 늦어지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는 치매로 옮겨가므로 치매가 의심된다면 어쨌든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아보자.또 하나의 이점은 진행을 늦추는 항인지증 약물을 조기에 복약할 수 있어,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통원치료를 받음으로써 지역, 국가의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나 각종 복지 혜택 이용으로도 이어져, 조기에 자택에서의 간병 체제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초기라면 환자도 치매를 이해할 수 있어 그 진행을 억제하는 식사나 생활습관의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다.
키 퍼슨(주 간병자)를 정한다. (제3, 4, 5조)


치매 환자를 누가 중심이 되어 돌보고 간병할지, 가족관계에서 필연적으로?정해져버리는 일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그 사람의 주변에 형제자매, 배우자, 자녀 등?친족이 있는 경우 그들도 병을 걱정하고 어떻게 해서든?낫게 해주고 싶다는?마음으로, 다양한 대처법이나 간병 방법에 대해 중심이 되어 돌보고 있는 사람(키 퍼슨 - 중요 인물)에게 이야기를 꺼낼 수?있다. 그것이 키 퍼슨의 생각과 같다면 좋지만, 때로는 정 반대일 경우도 있다.친족에 대해?'손도 내밀지 않고, 돈도 내지 않으면서?입만 살았다'라고 분개하는 키 퍼슨이 있는데, 그 마음도 이해가 된다. 치매 간병은?그 짐을 진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부담은 경감되지만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친족 간에서 내분이 일어나면 키 퍼슨의 정신적 부담은 매우 크게 부풀어 간다.그래서?당초 가족 내에서 누가 키 퍼슨이 될지 정해두는 것이 좋다. 암묵의 동의의 형태를 취하는 것이 아닌, 키 퍼슨이 용기를 내서?선언하는 것을?권한다. 거기서 중요한 것은 키 퍼슨이 다른 친족을 얼마나 능숙하게 지휘할 수 있는지이다.?그것은 간병의 분담이 가능한 가족과 상담하며 그 사람의 역할을 키 퍼슨이 정해 가는 것이다.가족의 사정으로 역할분담을 계속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또한 지금까지는 필요치 않았던 간병이 필요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러한 때에 키 퍼슨이 역할분담을 수정하는 역할을 맡으며, 지역의 사회 자원의 유효한 활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그중 근처 사람의 힘을 빌리는 것도 생각해보자. 예를 들면, 배회하는 사람을 근처에서 발견하면 연락을 받는 등, 직접적인 간병이 아닌 근처 분에게 도움을 받는 것도 상담해보자.키 퍼슨의 중요한 역할의 하나는 장기요양 급여인정 신청이다. 지역이나 국가의 사회보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나날의 간병을 편리하게?해주며, 또한?도우미가 능숙하게 간병 방법이나 다양한?간병 서비스의 이용에 대해 상담해준다. 장기요양 급여인정에 의해 사회보험이나 복지 서비스를 최대한 이용하며 가족의 간병 부담의 경감에 도움을 주자.

저자: 이마이 코슈 (와코 병원 원장, 일본치매케어학회 전 이사장)
[출처][해외칼럼] 치매환자 돌봄의 요령 십계명 1편 (1~5) (이지케어-재가장기요양기관 업무관리프로그램)|작성자carevillage
환절기 어르신 건강관리
2018.09.30
국내 연구에 의하면 일교차가 1℃ 증가할 때마다 총 사망률이 0.5% 증가하였다. 캐나다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에서는 온도가 11.1℃에서 17.5℃로 증가하는 동안 사망률이 11.27% 증가하였다. 사망의 주요원인은 심혈관계 혹은 호흡기계 질환이었다.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 변화를 살펴보면 일교차가 1℃ 증가함에 따라 사망률이 0.7~1.86% 증가하였으며, 협심증과 같은 관상동맥성 심장질환(CHD)의 사망률은 1℃ 변화에 따라 2.46% 증가하였다.

따라서 기존 심혈관 질환자나 고혈압, 당뇨 등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높은 만성질환자는 특히 일교차가 심한 날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의 경우 일교차가 1℃ 증가할 때 입원율이 약 3% 증가하였으며, 천식은 1℃ 변화에 따라 입원율이 1.1% 증가하였다. 천식으로 인한 입원율은 다른 연령층에 비해 노인이 높아, 일교차가 심할 경우 천식을 앓고 계신 노인은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교차가 클 때 심혈관계 혹은 호흡기계 질환 사망이나 입원이 증가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극심한 일교차에 우리 몸이 잘 적응하지 못한 것을 원인으로 볼 수 있다. 환절기에는 심장과 혈관 기능을 조절하는 교감-부교감 신경의 균형이 깨지기 쉽고, 혈관도 갑자기 과도하게 수축되어 심장에 부담이 늘기 쉽다. 또 일교차가 증가할수록 우리 몸에 산소 흡수량, 심박수, 심장작업부하 등이 증가하여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이 외에도 날씨에 대한 사람들의 경계심이 풀어지는 것도 하나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겨울에는 기본적으로 날씨가 춥기 때문에 두꺼운 옷과 목도리, 모자, 장갑 등을 착용함으로써 보온에 신경을 쓰지만, 봄철이 되면 날씨가 풀리고 이에 따라 사람들의 옷차림이 가벼워진다. 이로 인해 신체의 체온 조절 능력이 저하되어 갑작스런 혈관 수축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급격한 날씨, 온도 변화는 인체면역체계에 영향을 미치는데 특히 기관지에 자극을 주어 호흡기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천식 환자 중 노인이 젊은 연령층에 비해 일교차의 변화에 취약한 것은 나이가 들수록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능력이 떨어져 체온 조절 능력이 낮아지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일교차가 심한 날 더 위험한 사람은 누구일까?

동맥경화증,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 노인 등과 같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가 있거나 기존 심혈관 질환자는 일교차가 심한 날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과음과 과로, 흡연은 갑작스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일교차가 심한 날에는 금연, 절주해야 한다. 특히 과음을 하면 심방세동 등의 부정맥과 심근 허혈을 유발할 수 있고, 담배 속 니코틴, 일산화탄소 등이 혈관 속의 노폐물을 증가시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고 악화시킬 수 있다.


일교차와 건강 관리
일교차가 심한 날 운동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고혈압이나 기존 심혈관 질환자는 가급적 기온이 낮아지는 새벽 운동은 삼가고 해가 뜬 후 운동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운동을 할 때에는 근력 운동과 같이 순간의 힘이 많이 소요되는 무산소 운동보다는 조깅, 자전거, 속보, 수영 등을 자신의 능력에 맞게 적절한 범위 내에서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특히 과로로 지나치게 피곤한 날 운동은 과하면 모자람만 못하므로,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운동을 할 때 지나치게 얇은 옷을 입을 경우, 운동 후 땀이 빠르게 증발되어 열손실로 인한 체온저하를 쉽게 유발한다. 이 때 감기와 같은 감염질환에 걸리기 쉬워 덧입을 수 있는 겉옷을 준비해 나가는 것이 좋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일교차와 건강 관리 (국민건강지식센터 건강칼럼, 국민건강지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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