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B등급

재가장기요양센터한마음컴패니언

02-929-8300
B
평가등급 B (우수)
📅
설립연도 2008년

기본 정보

지역

서울 동대문구

웹사이트

nesacare.net

인력 현황

6
요양보호사 1급
86%
1
시설장
14%

총 인력: 7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전철:신설동역 6번출구하차 100M직진

🅿️ 주차

건물내 주차장 1대 수용

공지사항 10

2020년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내용
2020.03.31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세부사항
*계약기간
*계약목적
*월 이용료 및 그 밖의 비용부담액
*신원인수인의 권리와 의무
*계약의 해제
2019년 건강보험료 인상 안내
2018.11.22
◈ 2019년도 1월부터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가 아래와 같이 인상됨을 알려드립니다.

▣ 건강보험료 : 평균 3.49% 인상

○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율 : 6.24%(2018년) ⇒ 6.46%(2019년)

- 보수월액보험료(월) : 보수월액 × 보험료율(6.46%)
※ 근로자와 사용자가 각각 50%씩 부담

- 소득월액보험료(월) : 소득월액 × 6.46%
※ 소득월액 = {(연간 보수 외소득 - 3,400만원) / 12개월} × 소득평가율

○ 지역가입자 부과점수당 금액 : 183.3원(2018년) ⇒ 189.7원(2019년)
- 월보험료 : 보험료 부과점수 × 부과점수당 금액

▣ 장기요양보험료 : 15.3%(1.13%p) 인상

○ 장기요양보험료율 : 7.38%(2018년) ⇒ 8.51%(2019년)
○ 보험료 산정방법 : 건강보험료 × 장기요양보험료율(8.51%)

▣ 인상배경

○ 건강보험 등 보장성 확대
- 입원형 호스피스 수가 개선, 당뇨소모성 재료 급여 확대 및 개선, MRI·초음파 보험 적용
확대, 등재비급여 급여화 등

○ 요양급여비용 인상 : 평균 2.37%
- 약국 3.2%, 한방 3.0%, 의원 2.7%, 병원 2.1%, 조산원 3.7% 등

○ 장기요양 수가 인상 : 평균 5.36%
- 요양시설 6.08%, 주야간보호 6.56%, 방문요양 4.32%, 단기보호 5.44 등

- 출처 : 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높이는 방법
2018.08.21
- 사람은 행복을 느끼는 순간 세로토닌(serotonin)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한다.
세로토닌은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tryptohan)에서 만들어지는 화학물질로,
세토로닌이 활성화되면 기분이 좋아지고 의욕이 생기며 활력이 넘치는 상태가 된다.
또한 기억력과 집중력도 눈에 띄게 향상된다.

- 세로토닌은 수면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낮 시간에 세로토닌이 적절히 분비되면
저녁에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melatonin)으로 변환되어 질 높은 수면을 취할 수 있다.

-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불면증 치료제' 등 다양한 별명을 가지고 있다.



* 신체건강은 물론 마음 건강까지 지켜주는 세로토닌을 높이기 위한 방법 *


1. 기상 후 2시간이 골든 타임! 간단한 샤워와 아침식사 하기

- 세로토닉은 아침에 기상한 수 2시간이 골든타임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햇볕의 자극이 망막을 거쳐 뇌의 뇌간(braninstem) 한가운데 위치한
봉선핵(raphe nuclei)으로 전달되는데, 이때부터 세로토닉이 합성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 식사를 하고 샤워를 하면 체온이 상승하면서 혈류량이 증가하고,
뇌 기능과 신체 기능도 활성화된다. 조금 귀찮더라도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챙겨먹고,
미지근한 물에 샤워를 하면 하루 종일 더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2. 맛있게 행복해지자! 양질의 단백질과 탄수화물 챙겨먹기

- 세로토닌의 원료인 트립토판은 필수 아미노산이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음식 섭취를 통해 보충해줘야한다. 트립토판은 단백질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연어, 우유, 달걀, 콩, 요구르트, 치즈, 바나나 등이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들이다.

- 단백질은 근육과 피부, 뼈 등 신체 조직을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으로, 특히 세로토닌과 멜로토닌,
엔로드핀 등 각종 호르몬을 만드는 주원료다. 체내에 단백질이 부족해지면 면역력 저하나
호르몬 이상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적당한 섭취가 필요하다. 음식으로 섭취한 트립토판이
몸속에서 세로토닌으로 전화되려면 비타민 B6을 함께 먹어줘야 한다.
비타민B6이 풍부한 음식은 돼지고기, 닭고기, 연어, 시금치, 브로콜리, 바나나, 견과류 등이다.
트립토판이 충부한 음식과 상당히 중복되므로 동시에 섭취하기에 편리하다.

- 세로토닌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음식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탄수화물이다.
음식 섭취를 통해 만들어진 세로토닌이 실제 뇌로 전달되려면 포도당이 필수적이다.
백미나 설탕, 밀가루처럼 정제된 탄수화물보다는 현미나 오트밀처럼 섬유질이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3. 세로토닌은 햇볕을 좋아해! 매일 15분 가볍게 산책하기

- 세로토닌은 햇볕에 민감한 호르몬이다. 햇볕을 많이 받을수록 분비가 왕성해진다.
점심식사를 한 수 소화도 시킬 겸 15분 이상 가볍게 산책을 즐기며 햇볕을 충분히 쬐면
하루 필요량의 세로토닌이 분비된다. 매일 일정량의 햇볕을 쬐면 비타민D도 생성돼
뼈가 튼튼해지고 골다공증도 예방할 수 있다.

- 산책을 할 때는 평소보다 보폭을 크게 하고 조금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
걸을 때 발생하는 가벼운 진동이 뇌관을 자극해 세로토닉 분비를 더욱 촉진시킨다.
하지만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엣말처럼, 지나치게 과한 운동은 오히려 피로 물질인
젖산을 생성해 세로토닌 분비를 억제한다.
기분이 좋아질 정도만큼만 가볍게 걷는 것이 몸과 마음 건강을 챙기는 데 훨씬 도움이 된다.


- 출처 : 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
어르신의 마음을 편하게, 눈높이 맞추는 방법
2018.04.25
- 요양보호사와 어르신 간 첫 만남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연스럽게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일입니다.


- 요양보호사들에 대한 경계심 혹은,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수급자 어르신이 도움을 거부할 때,
포기하지 말고 '이 또한 기다림의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기다려줄 줄 아는 배려가 필요합니다.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어르신과의 만남에서 눈높이를 맞추며 다가가는 방법을 소개해봅니다.


1. ‘지성이면 감천’ 이란 말이 딱 맞아요.

* 어르신의 마음을 여는 것은 기다림, 시간과의 싸움, 인내심입니다.

- “치매 어르신은 제가 누구인지 전혀 알아보지 못하시고 계속 경계하면서 무서운 눈초리로
탐색하셨어요. 그러나 조급해하지 않고 어르신 말씀에 긍정적으로 반응해드리면 된다는
생각으로 부지런히 대답하며 웃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어요.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일주일이 지나자 조금씩 어르신이 달라지기 시작하셨어요. 제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손을 덥석 잡기도 하고 말을 시키기 시작하셨죠.”


2. 어르신이 관심을 갖는 주제로 이야기해요.

*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고향 이야기, 옛이야기를 좋아하십니다.
기억을 떠올리게 할 때는 기다림과 진심이 필요하며 자연스럽게 기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질문을 드려보면 좋습니다.

- “제기 차는 사진을 놓고 ‘어르신 제기차기 하셨죠? 누구랑 찼어요?
그 사람이 제일 친했어요?’라고 하면 ‘아니~ 걔 말고 개똥이라고 있어’라는 대답이 오고,
이런 방식으로 계속 연결고리를 만들며 이야기를 끌어내요.”

- “컨디션이 안 좋으실 때는 ‘어르신 군 생활은 어디서 하셨어요?’라고 물어봐요.
특히 남자 어르신들은 군대 이야기에 유난히 눈빛을 반짝거리시죠.
그러면 어르신은 벌써 6.25때 학도병이 되어 70여 년 전 총알 빗발치던 낙동강 전선으로
추억여행을 떠나십니다.”


3. 대소변도 부끄럽지 않게, 칭찬해드리기

* 어르신들은 대소변 등의 수발을 남에게 맡기는 것을 꺼려하시곤 합니다.
오히려 역정을 내시곤 하지요. 하지만 어르신에 대한 정보, 성향들을 미리 철저하게 파악하면
자연스럽게 대화의 문을 열 수 있습니다.

- “‘어르신을 보면 돌아가신 제 어머니 생각이 나서 그러는데 어머니라고 불러도 될까요?’라며
자연스럽게 다가갔죠. 소변을 보셨을 때는 ‘저도 지릴 때가 있어요.
얼른 씻고 옷 갈아입혀드릴게요. 이불은 치워버리면 아무도 몰라요.
어머니와 저와의 둘만의 비밀이에요’라며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도록 해드렸어요.
또 깨끗하게 씻기고 옷을 갈아입혀드린 뒤에 ‘미스코리아보다 훨씬 예쁘다’고 칭찬해드렸더니
너무 기뻐하셨죠. 이제는 ‘언제와? 빨리 오는 거지?’라며 저를 늘 기다리세요.”


4. 속상한 사연을 들어 드리고 위로해 드려요.

* ‘내가 살아온 이야기를 책으로 엮으면 수십 권으로도 모자랄 거야.’라고 어르신들은 가끔
말씀하시곤 합니다. 마음에 품은 이야기가 많으시거든요.

- “어르신은 은밀한 가족사가 동네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것을 원치 않아 요양보호사가
집에 오는 것을 꺼리셨어요.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기에 누구도 남의 집안 이야기를
말하지않는다며 안심시켜드렸죠. 그랬더니 이야기를 시작하셨어요.”

- “영감이 돈 모으는 데는 젬병이야. 남편 복 없는 년, 자식 복도 없다는 말이 꼭 맞아.
큰아들만 살았어도 이리 고달프지는 않을 텐데.‘라며 우셨어요.
제가 ’요즘은 자식이 아니라 나라가 효도하는 세상이에요. 어머니가 복이 많아서
착한 요양보호사도 만난 거예요. 아무 걱정 마세요. 저희가 잘 지켜드릴게요.‘라고
말씀드렸더니 어르신도 웃으시더라고요.”


5. 책을 읽어 드렸더니 너무 좋아 하세요.

* 요양보호사나 사회복지사의 방문이 형식적으로 도장을 받으려(태그를 찍으러) 온 것이라고
생각하는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안부를 여쭤도 진심으로 대하지 않는 어르신께는 이렇게 했다고 해요.

- “진지하게 고민했죠. 제 진심을 보이고, 해드릴 수 있는 서비스가 무엇이 있을까..
한가지 대안이 떠올랐어요. 방문때마다 동화책을 읽어드리는것이었죠.
짧은 동화들을 선택해서 읽어드렸더니 유난히 좋아하시더라고요. 해피 엔딩 부분을 들으실 때는
주인공이 된 것처럼 웃으시고, 비극 이야기에는 눈물을 글썽이기도 하셨죠.
어느 날 어르신은 제게 그 책을 빌려달라고 하셨어요. ‘읽는 거 연습 좀 했다가, 나중에 우리
손주 오면 읽어 주려고. 선생님이 한 번만 더 읽어주면 안 될까?’라면서요.”


6. 외로운 독거 어르신을 위로할 때

* 적지 않는 어르신들이 홀로 지내십니다. 집에 가보면 빈그릇이 쌓여있고 소변으로 이불이
젖어있거나 방바닥이 오물로 덧칠해져 있기도 해요. 청소를 하다보면 어르신과 대화할 시간조차
없곤 하지요.

- “누구 하나 찾지 않는 적막한 방 한 칸에서 홀로 지내신 어르신은 ‘고독해 죽겠어’라고 하셨지만
이틀에 한 번 2시간 요양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청소와 가사활동하기에도 빠듯했어요.
그래서 보호자와 상의 하에 서비스를 1시간 연장해달라고 부탁드렸고,
지금은 어르신과 대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됐어요.
최대한 밝은 톤으로 인사를 드리고 날씨부터 시작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면
어르신의 울적한 마음이 한결 풀리는 것 같아요.
가끔 늙음에 대해 한탄을 하실때면 ‘아직도 고우세요.’라며 그간 살아오신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곤 한답니다.”


- 출처 : 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
지진 국민행동요령
2017.11.28
1. 지진에 이렇게 대비합니다

(1) 집 안에서의 안전을 확보합니다

· 탁자 아래와 같이 집 안에서 대피할 수 있는 안전한 대피 공간을 미리 파악해 둡니다.
· 유리창이나 넘어지기 쉬운 가구 주변 등 위험한 위치를 확인해 두고 지진 발생 시 가까이 가지 않도록 합니다.
· 깨진 유리 등에 다치지 않도록 두꺼운 실내화를 준비해 둡니다.
· 화재를 일으킬 수 있는 난로나 위험물은 주의하여 관리합니다.

(2) 집 안에서 떨어지기 쉬운 물건을 고정합니다

· 가구나 가전제품이 흔들릴 때 넘어지지 않도록 고정해 둡니다.
· 텔레비전, 꽃병 등 떨어질 수 있는 물건은 높은 곳에 두지 않도록 합니다.
· 그릇장 안의 물건들이 쏟아지지 않도록 문을 고정해 둡니다.
· 창문 등의 유리 부분은 필름을 붙여 유리가 파손되지 않도록 합니다.

(3) 집을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 가스 및 전기를 미리 점검합니다.
· 건물이나 담장은 수시로 점검하고, 위험한 부분은 안전하게 수리합니다.
· 건물의 균열을 발견하면 전문가에게 문의하여 보수하고 보강합니다.

(4) 평상시 가족회의를 통하여 위급한 상황에 대비합니다

· 가스, 전기를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 둡니다.
· 머물고 있는 곳 주위의 넓은 공간 등 대피할 수 있는 장소를 알아 둡니다.
· 비상시 가족과 만날 곳과 연락할 방법을 정해 둡니다.
· 응급처치하는 방법을 반복적으로 훈련하여 익혀 둡니다.

(5) 비상용품을 준비하고 보관 장소를 알아 둡니다

· 비상시를 대비하여 비상용품을 준비해 두고, 보관 장소와 사용방법을 알아 둡니다.
· 지진 발생 시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소화기를 준비해 두고, 사용방법을 알아 둡니다.


※ 비상용품

하나, 비상식품- 물, 통조림, 라면 등 가열하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것
둘, 구급약품 - 연고, 감기약, 소화제, 지병약 등이 포함된 구급함
셋, 생활용품 - 간단한 옷, 화장지, 물티슈, 라이터, 여성용품, 비닐봉지
넷, 기타 - 라디오, 손전등 및 건전지, 휴대전화 예비 배터리, 비상금, 비상 연락망 등

(6) 지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 둡니다

· 지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정부 기관의 연락처를 알아 둡니다.
· 정부에서 제공하는 스마트폰 재난정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둡니다.


2. 지진이 발생하면 이렇게 행동합니다

(1) 튼튼한 탁자 아래에 들어가 몸을 보호합니다

· 지진으로 크게 흔들리는 시간은 길어야 1~2분 정도입니다.
· 중심이 낮고 튼튼한 탁자의 아래로 들어가 탁자 다리를 꼭 잡고 몸을 보호합니다.
· 탁자 아래와 같은 피할 곳이 없을 때에는 방석 등으로 머리를 보호합니다.

(2) 가스와 전깃불을 차단하고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합니다

· 흔들림이 멈춘 후 당황하지 말고 화재에 대비하여 가스와 전깃불을 끕니다.
· 문이나 창문을 열어 언제든 대피할 수 있도록 출구를 확보합니다.
· 흔들림이 멈추면, 출구를 통해 밖으로 나갑니다.

(3) 집에서 나갈 때는 발을 보호할 수 있는 신발을 신고 이동합니다

· 지진이 발생하면 유리 조각이나 떨어져 있는 물체 때문에 발을 다칠 수 있으니, 발을 보호할 수 있는 신발을 신고 이동합니다.

(4) 계단을 이용하여 밖으로 대피합니다

· 지진이 나면 엘리베이터를 타지 말고, 계단을 이용하여 건물 밖으로 대피합니다.
· 밖으로 나갈 때에는 떨어지는 유리, 간판, 기와 등에 주의하며, 소지품으로 몸을 보호하면서 침착하게 대피합니다.

(5) 건물 담장과 떨어져 이동합니다

· 건물 밖으로 나오면 담장, 유리창 등이 파손되어 다칠 수 있으니, 건물과 담장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져 가방이나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면서 대피합니다.

- 빌딩이 많은 도심지에서는 깨진 유리창이나 간판 등이 떨어져 다칠 우려가 있으므로, 주변에 가까운 공원이나 넓은 공간이 없다면 최근에 지은 튼튼한 건물 안으로 들어가 우선 몸을 보호합니다.

- 담장이나 전봇대는 지진으로 지반이 약해져 넘어지기 쉬우므로 절대 기대지 말아야 합니다.

(6) 넓은 공간으로 대피합니다

· 떨어지는 물건에 주의하며 신속하게 운동장이나 공원 등 넓은 공간으로 대피합니다.
· 이동할 때에는 차량을 이용하지 않고 걸어서 대피합니다.

(7) 올바른 정보에 따라 행동합니다

· 대피 장소에서는 안내에 따라 질서를 지킵니다.
· 지진 발생 직후에는 근거 없는 소문이나 유언비어가 유포될 수 있으니, 라디오나 공공기관의 안내 방송 등이 제공하는 정보에 따라 행동합니다.


※ 대피 시 주의 사항

01. 화재가 발생하면 손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막은 후 연기를 피하여 최대한 자세를 낮추고 대피합니다.
02. 야간에는 넘어지거나 추락할 위험이 있으니, 손전등을 사용하여 조심해서 대피합니다.
03. 겨울철에는 추위로 몸 상태가 나빠질 수 있으니, 두꺼운 옷이나 휴대용 난로 등을 준비하여 추위에 대비한 후 대피합니다.
04. 지하 공간에서는 정전 시 벽에 붙어 이동하고 가까운 출입구를 통해 밖으로 나갑니다.
05. 끊어진 전선을 비롯한 사고의 위험이 있는 물건은 만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06. 대피 중에 휴대전화, 이어폰 등을 사용하면 발을 헛디뎌 부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을 자제합니다.
07. 화장실, 욕실에 있을 때는 거울이나 전구 등의 파손으로 다칠 수 있으니, 욕실에서 나와 안전한 장소로 이동합니다.
08. 갇혔을 때는 주변의 딱딱한 물건을 이용하여 소리를 내어 구조를 요청합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지진 시 행동요령 (행정안전부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장기요양급여이용계약에 관한사항
2017.07.21
장기요양급여이용계약에 관한사항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
2017.07.20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


*폭염(EXTREME HEAT)

일반적으로 일 최고기온이 33℃이상일 때를 폭염이라고 하며, 국내에서는 일 최고기온이 33℃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때는 주의보, 35℃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때는 경보를 발령하고 있습니다.



사전준비


1. 여름철에는 항상 기상상황에 주목합니다.

- 여름철에는 TV, 라디오, 인터넷 등을 통해 무더위와 관련한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합니다.


2. 열사병 등 온열질환의 증상과 가까운 병원 연락처 등을 사전에 파악합니다.

- 집에서 가까운 병원 연락처를 알아두고, 본인과 가족의 열사병 등 증상을 확인합니다.

- 어린이, 노약자, 심뇌혈관질환자 등 취약계층은 더위에 약하므로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해야 합니다.

- 더위로 인한 질병(땀띠, 열경련, 열사병, 울열증, 화상)에 대한 증상과 대처방법을 사전에 알아둡니다.


3. 폭염예보에 맞추어 무더위에 필요한 용품이나 준비사항을 확인합니다.

- 에어컨, 선풍기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에 정비합니다.

- 집안 창문에 직사광선을 차단할 수 있도록 커튼이나 천, 필름 등을 설치합니다.

- 외출 시를 대비하여 창이 긴 모자, 햇빛 가리개, 썬크림 등 차단제를 준비합니다.

- 정전에 대비하여 손전등, 비상 식음료, 부채, 휴대용 라디오 등을 미리 확인해 둡니다.

- 단수에 대비하여 생수를 준비하고, 생활용수는 욕조에 미리 받아 둡니다.

- 오래된 주택은 변압기를 사전에 점검하여 과부하에 대비합니다.

- 장거리 운행계획이 있다면 도로, 철도의 궤도 변형 등으로 교통사고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중히 판단합니다.


4. 무더위 안전상식

- 냉방기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실내?외 온도차를 5℃내외로 유지하여 냉방병을 예방하도록 합니다.(건강 실내 냉방온도는 26℃~28℃가 적당)

- 무더위에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나 주류는 삼가고, 생수나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여름철 오후2시에서 오후5시 사이에는 가정 더운 시간으로 실외 작업은 되도록 하지 않습니다.

- 여름철에는 음식이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외부에 오랫동안 방치된 것은 먹지 않습니다.


폭염발생시


1. 일반 가정에서는

-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이 꼭 필요한 경우에는 창이 넓은 모자와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물병을 반드시 휴대합니다.

- 물을 많이 마시고,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나 주류는 마시지 않습니다.

-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는 햇볕을 가리고 맞바람이 불도록 환기를 합니다.

- 창문이 닫힌 자동차 안에는 노약자나 어린이를 홀로 남겨두지 않습니다.

- 거동이 불편한 노인, 신체허약자, 환자 등을 남겨두고 장시간 외출할 경우에는 친인척, 이웃 등에 보호를 부탁합니다.

-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의 증세가 보이는 경우에는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여 휴식을 취하고 시원한 음료를 천천히 마십니다.


2. 직장에서는

- 휴식시간은 장시간 한 번에 쉬기보다는 짧게라도 자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 야외행사, 스포츠경기 등 각종 외부행사를 자제합니다.

- 점심시간 등을 이용하여 10~15분 정도의 낮잠으로 개인건강을 유지합니다.

- 직장인들은 편한 복장으로 출근하여 체온을 낮추도록 노력합니다.

-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에서는 햇볕이 실내에 들어오지 않도록 하고, 환기가 잘 되도록 선풍기를 켜고 창문이나 출입문을 열어둡니다.

- 건설현장 등 실외 작업장에서는 폭염안전수칙(물, 그늘, 휴식)을 항상 준수하고,특히, 취약시간(2~5시)에는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적극 시행 합니다.


3. 학교에서는

- 초·중·고등학교에서 에어콘 등 냉방장치 운영이 곤란한 경우에는 단축수업, 휴교 등 학사일정 조정을 검토하고,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에서는 햇볕이 실내에 들어오지 않도록 하고, 환기가 잘 되도록 선풍기를 켜고 창문이나 출입문을 열어둡니다.

- 운동장에서 체육활동 및 소풍 등 각종 야외활동을 자제합니다.


4. 축사?양식장에서는

- 축사 창문을 개방하고 지속적인 환기를 실시하며, 적정 사육밀도를 유지합니다.

- 비닐하우스, 축사 천장 등에 물 분무 장치를 설치하여 복사열을 낮춥니다.

- 양식어류에 대해 꾸준히 관찰하고, 얼음을 넣는 등 수온 상승을 억제합니다.

- 가축·어류 폐사시 신속하게 방역기관에 신고하고 조치에 따릅니다.


5. 약속, 일정 등을 조정합니다.

- 외부에 외출 중인 경우나 자택에 냉방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 가장 더운 시간에는 인근 무더위쉼터로 이동하여 더위를 피합니다. 무더위 쉼터는 각 시청,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평소에 위치를 확인해 둡니다.



* 출처:국민재난안전포털
황사와 미세먼지의 계절,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은?
2017.04.28
황사와 미세먼지의 계절,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은?


봄이 오자마자 미세먼지·황사 ‘나쁨’인 날이 늘고 있어, 거리에서 마스크를 쓴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마스크는 제대로 쓰지 않으면 효과가 없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일반 마스크 vs 보건용 마스크 어떤 것을 착용해야 될까?
일반 마스크는 황사 등 미세입자를 걸러내는 성능을 없으므로 호흡기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의약외품으로 허가를 받은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보건용 마스크란?
입자차단 성능이 있어서 입자성 유해물질이나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할 목적으로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경우 사용할 수 있습니다. 허가된 ‘보건용 마스크’의 포장에는 입자차단 성능을 나타내는 KF : Korea Filter의 약자이며, 보건용 마스크는 KF문자 뒤에 숫자를 표시하여 해당 제품의 입자차단 성능을 나타냅니다.

■ 보건용 마스크, 제대로 효과가 있으려면?
※ 제품 포장에 표시된 착용법과 주의사항을 꼼꼼히 읽고, 사용 방법에 따라 착용해야 합니다.

■ 보건용 마스크 사용 시 주의사항
‘보건용 마스크’ 사용 시에는 수건이나 휴지 등을 덧댄 후 마스크를 사용하면 밀착력 감소로 인해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세탁하면 모양이 변형되어 기능을 유지할 수 없고 오히려 먼지나 세균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세탁하여 재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미세먼지·황사가 심할 때 외출을 가급적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외출 후 집에 돌아와서는 반드시 얼굴과 손발 등을 깨끗이 씻는 등 생활습관을 좀 더 철저히 지켜 건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출처:식품의약품 안전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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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일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수가가 인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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