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A등급

'한마음방문요양센터

041-534-9111
A
평가등급 A (최우수)
📅
설립연도 2015년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화,수,목,금 08시30분 ~ 17시30분

지역

충남 아산시

인력 현황

1
시설장
100%

총 인력: 1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아고 오거리 정류장에서 도보로 1분거리

🅿️ 주차

아산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이용

공지사항 10

복지용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023.01.08
제2조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 계약목적 : 노인복지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의거 기관은 수급자 심신의 안정과 편안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복지용구를 제공하며, 이에 수급자를 본 계약이 정하는 준수사항을 승인하고 이에 따른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기로 한다.
① 수급자 및 보호자의 욕구를 충족 시켜 주기 위한 서비스 제공
② 계약을 통하여 발생할 수 있는 계약당사자간의 분쟁을 미연에 방지
③ 명확한 안내와 설명을 통해 한층 더 질 높은 요양서비스를 제공

- 계약기간
① 대여품목 : 본 기관의 계약기간은 기본적으로 1년 단위로 진행한다, 단 계약기간이 만료된 후에 별도의
의사 표시가 없을 경우에는 당해 연도말 까지 자동연장된 것으로 간주한다.
②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 경우라 하더라도 수급자의 장기요양등급(등외 판정), 인증서 만료의 경우에는
계약이 자동 해지되며,노인복지법 제34조,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제 6조,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 28조 의거 자기 부담 비용의 변동이 있을 경우 이를 준수 재계약함을 원칙으로 한다.
가. 이용대상자 및 법적 보호자의 서비스 받을 권리 보호를 위한 계약을 한다.
나. 계약기간은 서비스를 제공 받기 위한 계약서를 작성한 1년으로 한다.
다. 등급 변동, 또는 계약기간 종료 시 수급자 및 보호자와의 개별 상담을 통하여 재계약 할 수 있다.

- 준수사항
① 이용계약은 표준장기이용계획서를 바탕으로 체결하며, 수급자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
② 계약서는 노인장기요양제도 기본규정을 포함하여 기관별도 서식으로 제공한다.
(단, 계약서에는 기간, 급여의 종류,급여비용,비급여,개인정보보호,분쟁해결,손해배상 등을 포함한다.)

제3조 (월 이용료 및 그 밖의 비용 부담액)
1. 월 이용료는 본인부담금과 비급여로 구성되며 본인부담금은 대상자의 본인부담률에 따른다.
2. 월 이용료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40조에 의거 장기요양급여비용의 15%를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동법 40조 2항의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부담금을 부담하지 아니한다.
3.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감경 받는 대상자일 경우 동법 제40조 4항에 따라 차등하여 감경할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의 산정방법, 감경절차 및 감경방법 등에 관한 사항은 보건복지부령에 따른다.
4. 월 이용료 외 다음에 명시한 그 밖의 비용(비급여)은 대상자(보호자)가 전부 부담한다.


제4조 (신원인수인의 권리 및 의무)
1) 신원인수인(보호자 또는 보증인)의 권리는 다음과 같다.
- 복지용구 하자 건에 대한 AS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
- 수급자의 계약내역 및 본인부담금액에 관한 알 권리
2) 신원인수인(보호자 또는 보증인)의 의무는 다음과 같다.
- 수급자 건강 및 병적상태 등의 자료제공에 관한 의무
- 본인부담금 및 기타 비급여 항목 등을 포함한 월 이용비용 부담에 관한 의무
- 대여기간중 거주지를 옮기거나, 입원/입소 또는 사망 등 이용 상황의 변경사항 발생시 즉시 통지할 의무
- 신원인수인 의무 이행이 어려울 시 대리인 선정 및 대리인에 관한 기관 통보 의무


제5조 (계약의 해제)
1. 기관은 다음의 요건이 발생한 경우에는 수급자(또는 보호자)와 협의하여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 장기요양보험 등급외자로 등급변경이 발생한 경우
- 수급자의 생명이 위험하거나 사망하였을 때
- 6회 이상 이용료를 납부하지 아니하고 연체 하였을 때

2. 수급자(또는 보호자)는 그 외에 계약해지 요건이 발생한 경우에는 해당일 또는 계약기간 만료일 전까지 통보해야 한다.
사무실 이전
2019.08.30
한마음 방문요양센터 사무실 이전안내.

- 같은건물 1층에서 2층으로 이전하였습니다.

- 주소 (아산시 권곡동 충무로 48)
치매를 부르는 생활습관 (치매 예방하기)
2018.12.26
안녕하세요. 한마음방문요양센터 입니다.^^
오늘은
치매를 부르는 생활습관 에 대해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치매 발병률을 높이는 것들은 특별한 일들이 아니라 우리가 무심코 하는
나쁜 생활습관에서 시작됩니다.

무리한 음주 는 직접적으로 뇌를 손상시키고 당뇨나 고혈압을 일으켜 치매
발병률을 2.6배나 높이며, 흡연 의 경우 혈관을 손상시키고 여러 가지 신체
질환을 발생시켜 치매 위험성이 1.6배나 높아집니다. 특히, 흡연의 경우
본인 뿐 만 아니라 간접흡연으로 주위사람들의 건강까지 해칠 수 있으니
특별히 더 주의해야 겠죠?

중증 뇌 손상 뿐 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생하는
낙상사고로 인한 가벼운 뇌손상도 치매 위험성을 높입니다.
특히, 어르신들의 경우 작은 낙상사고도 큰 골절로 이어질 수
있으며, 뇌손상 발생률도 높아지니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고 항상 지지대나 보호구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울증은 치매와 가장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질환중 하나 입니다.
만성 우울증은 치매 발병률을 높이며, 치매 초기 증상으로 우울증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 우울증이 의심되면 의사와 상의하여 적극적으로
치료받아야 합니다.

고혈압은 혈관 노화를 빨리 일으키고, 당뇨병으로 인항 고혈당은 뇌세포를
파괴시켜 치매 발병률을 1.6배 높이니 고혈압이나 당뇨병 환자 (의심환자)
들은 정기적인 혈압 및 혈당 체크를 통해 기준치를 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마직막으로, 비만으로 인한 여분의 지방 은 인체에서 염증반응을 촉발하여
심장병과 함께 두뇌에도 안좋은 영향을 미쳐 치매 발생 위험을 높입니다.
따라서, 1주일에 3회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체중관리와 함께 치매 발병률을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치매 발병률을 높이는 나쁜 생활습관에 대해 안내해드렸는데요.

"좋은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우울증을
잘 관리하면, 치매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수 있습니다."
심각한 후유증 초래하는 뇌혈관질환, 뇌졸증
2018.09.20
안녕하세요 ^^ 아산시 방문요양 한마음 방문요양센터 입니다.

오늘은 심각한 후유증을 초래하는 뇌혈관 질환, 뇌졸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뇌는 신경계의 중추가 되는 기관으로 우리 몸의 모든 활동을 관장합니다. 감각, 기억등의 지적 영역은
물론, 운동신경, 근육운동, 호르몬 작용 등 인간의 생명 유지와 직결되는 수많은 일을 실시간으로 처리해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뇌의 작은 부분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자신의 신체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됩니다. 평범한 어느 날, 끈의 매듭을 지으려 했지만 손놀림이 둔해져 어렵다면?? 오르팔로 물건을 집으려 했는데 몇 번이나 떨어 뜨린다면?? 극심한 후유증을 불러오는 뇌혈관 질환인 뇌졸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뇌에 혈액이 공급되지 못하면 뇌세포 괴사, 뇌졸증

뇌는 그 다양한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연료를 필요로 하는데, 어떠한 원인에 의해 뇌로 공급되는 혈액량이 차단되거나 줄어들게 되면 뇌 조직이 죽기 시작합니다. 뇌혈관이 막히는 것은 주로 심장이나 동맥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혈전때문인데, 뇌혈관이 막히는 것을 뇌경색 ( 또는 허혈성 뇌졸증 ) , 뇌혈관이 터져 출혈 증장이 나타나는 것을 뇌출혈( 또는 출혈 뇌졸증)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두 질환을 합쳐 뇌졸중이라 지칭합니다.

뇌졸증이 발생하면 원인을 알 수 없는 심한 두통과 어지러움 증세가 나타나고 발음이 어눌해지면 한쪽 팔다리 감각이 둔해지는데요. 지난 2016년 통계청의 국민 사망원인 조사 결과 암과 심장질환에 이어 3위를 차지할 만큼 국민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뇌졸중 진료인원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2015년부터 2017년 사이에만 약 4만명이 늘어났을 정도라고 합니다.


의심 증세 있다면 의료기관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뇌경색은 혈전이 뇌혈관을 막아 혈액 속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해 발생하며, 뇌졸중의 약 80%가 이에 해당 합니다. 뇌혈관이 파열돼 출혈을 일으키는 뇌출혈은 뇌졸증 중 약 20%가 해당하며 해당 부위의 혈액 공급이 차단되는 것은 물론 신경이 손상되고 혈액이 뇌 속에 고여 뇌조직을 압박하거나 손상시킨다. 어떠한 방식이던 뇌에 혈액 공급이 중단되면 빠른 시간안에 뇌세포가 괴사하기 시작한다.

뇌졸증 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질환을 의심하고 의료기관에 방문하는 적극적 자세가 중요합니다.
증상이 바로 나타날 수 있지만, 수개월이 지나 나타날 수 있을 정도로 미미한 증세가 나타날 수 있기에 어르신의 경우 주변인들의 지속적인 관찰이 중요합니다. 뇌졸중의 증상으로는 편측마비가 대표적인데, 막힌 혈관의 위치에 따라 매우 다양한 증세가 나타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 위한 건강관리

요양시설이나 병원 입원실에는 뇌졸중의 후유증인 마비증상 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커다란 후유증을 남기는 것은 물론 사망을 야기할 수 있기에 응급치료가 중요합니다.
치료방법은 뇌경색과 뇌출혈이 상이한데 , 뇌경색은 증상이 발생한지 3~4시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막힌 뇌혈관을 뚫기 위해 혈전용해술을 시행합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뒤 병원을 찾은 환자는 보존적 치료를 주로 시행하고 재활 치료로 뇌기능 회복을 돕습니다. 뇌출혈 환자는 출혈 부위와 위치, 정도에 따라 약물치료나 수술치료를 시행합니다.

그러나 괴사한 뇌세포는 이전과 같은 상태로 되살아날 수 없기에 가장 좋은 치료법은 예방입니다. 뇌졸중의 위험인자로 심뇌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흡연, 비만, 잦은 음주 등이 있는데 이에 해당된다면 만성 질환을 관리하고, 금연과 금주 등의 예방 조치가 필요합니다.



길을 걷다 갑자기 쓰러지는사람을 본다면" 119에 신고하세요!"

뇌졸중은 한국인 단일 질환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빈도를 보이는데 길을 걷다 부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쓰러지거나 말을 더듬는 등의 증상을 보이는 사람을 본다면 무엇보다 119 안전신고센터에 신고하여야 하겠습니다. 뇌졸중은 발생 직후로부터 종합병원까지 이송되는 시간이 가장 중요하며, 이는 생존 확률을 높이는 것은 물론 치료 후 장애 여부도 가르게 됩니다.
[아산방문요양] 어르신과 야외활동 시 주의사항
2018.06.05
안녕하세요 ^^ 아산시방문요양센터 한마음방문요양센터 입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서 야외 활동하기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저희 아산방문요양 한마음방문요양센터와 함께 어르신과
야외활동시 주의할 사항을 알아보도록 해요^^


먼저 황사와 미세먼지를 피해야 하는데요 항상 외출하기전에 황사먼지나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한후 외출을 하셔야 합니다. 꼭 외출을 하여야 한다면
황사 마스크는 필수겠죠?^^

또한 출발하기전 어르신의 신체상태와 컨디션, 필요한 물품을 체크하셔야겠죠~


어르신들은 체내에 수분이 적다고 해요~~ 수분을 보충할수있도록 항시 챙겨주셔야 해요~


날씨가 따뜻해졌다고 방심은 금불 요즘 일교차도 심하고 꽃샘추의도 대비하셔야 됩니다.


야외 활동시 식중독 감염에 조심하시고, 봄철 해충들도 대비하셔야 합니다. (돗자리, 해충스프레이)

이상 어르신들과 외출시 주의사항을 알아보았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24시간 언제든지 열려있는 아산방문요양센터
한마음 방문요양센터로 문의해주시면 친절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한마음방문요양센터 센터장 인사말
2018.03.23
안녕하십니까?

저희 한마음 방문요양센터는 몸이 불편하여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하신 어르신들에게

방문요양, 방문목욕 서비스를 통해 보다 편안한 노후를 보내시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전문교육을 이수받은 요양보호사가 어르신댁을 방문하여,

신체활동 지원서비스
-세면 도움,구강 관리,머리 감기기,몸단장,옷 갈아입히기,목욕 도움

일상생활 지원서비스
-취사,청소 및 주변정돈, 세탁

개인활동 지원서비스
-외출 시 동행, 일상업무 대행, 정서지원, 서비스,말벗, 격려, 위로

위와같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보호자와, 요양보호사와, 센터가 한마음으로 어르신을 사랑으로 케어하고
존중하는 방문요양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을 입는다, 웨어러블 IT기기
2017.09.28
올해 3월 세계 최대 기업인 ‘애플’은 손목 시계에 스마트폰 기능을 담은 신제품인 ‘애플 워치’를 세상에 출시했습니다. 스마트 워치로 불리우는 이 같은 기기가 세상에 처음 나온건 아니지만, 뛰어난 디자인과 편리한 착용과 사용법은 전세계인들로 하여금 착용하는 스마트 기기인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컴퓨터가 처음 개발 되었을 때만 하더라도 집한채 만하던 크기는 점차 작아져 무릎위에 놓고 쓰는 랩탑 컴퓨터, 손안에 들고 다닐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진화하더니 이제는 입고 다닐 수 있도록 웨어러블 기기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른바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등장은 ‘이용이 쉽고 가볍다’는 외적인 이점 외에도 다양한 기능으로 이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중 단연 으뜸으로 꼽고 있는 기능이 헬스케어 기능입니다. 시계만 보더라도 손목에 착용해서 손목부근에 있는 신체정보들, 예를들면 심박수나 체온들을 감지하는 기능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를 이용해 걸음걸이 횟수 체크(일명 만보기), 런닝이나 조깅시 운동 거리 체크나 운동효과에 대한 모니터링, 수면시 깊은수면이나 얕은수면 같은 수면패턴 분석까지 가능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등장은 시니어들의 삶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목적없이 실내외를 돌아다니는 치매 환자들에 착용시켜 현재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배회감지기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어르신들을 실종 위험에서 지켜주는 이 기기는 뛰어난 기능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묵직한 무게와 두툼한 두께로 인해 치매 환자가 착용을 불편하게 여겨 기기를 벗어던지는 등의 문제를 일으켜 이용에 제한이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기기의 소형화와 경량화가 성공하면서 환자들에 거부감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팔목이나 발목 등지에 부착할 수 했으며 성능도 향상되어 위치 추적의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배회감지기 뿐만 아니라 사람의 대장 신호를 예측해 몇 분, 몇 초 후에 배변을 할건지 정확하게 알려주어 변실금이나 요실금을 예방하는 배변 알리미 기기, 손이나 발에 감각이 무뎌진 당뇨 환자들에게 촉각이나 통각을 인지할 수 있는 장갑이나 양말을 착용하게 해 대신 감각을 느끼게 해줘서 각종 부상을 미리 예방하는 기기, 컨택트 렌즈 형태로 되어있어 안구를 감싸고 있는 체액의 성분을 감지해 피를 뽑지 않고도 혈당을 체크 할 수 있게 해주는 기기 등 다양한 모습, 다양한 기능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 들은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더워지는 요즘 열사병에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17.06.12
연일 찜통같은 무더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마에 태풍들이 연달아 발생되고는 있지만, 엘니뇨와 같은 이상기후 탓에 마른 장마가 이어져 시원한 비 대신에 고온에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고온 다습한 날씨에 노출되다 보면 마음과 몸이 지치기 십상인데, 시니어들에게는 추운 날씨 만큼이나 더운 날씨도 위협적입니다. 여름철 시니어들의 건강을 소리없이 위협하는 열사병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열사병은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지속적인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몸의 열을 내보내지 못할 때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습도와 기온이 모두 높은 요즘처럼 무덥고 밀폐된 공간에서 특별한 냉방장치가 없이 오랫동안 있게 되면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열사병이 걸리게 되면 체온조절 중추가 정상 작동되지 않아 40도가 넘는 고열을 동반하고, 피부는 땀이 전혀 나지 않는 상태로 붉고 열이나는 건조한 상태가 됩니다. 섬망이나 발작, 의실소실, 경련 등의 의식 변화가 동반되며 구토와 설사, 급성 심부전이나 간기능 부전까지 올 수 있는 위험한 질환입니다.




열사병은 열이 제대로 몸 밖으로 빠지지 못하여 발생한 질환이기 때문에 체온을 내리기 위한 조치를 신속하게 해야 합니다. 환자의 옷을 벗기고 찬물로 몸을 적시거나 얼음, 알코올 마사지,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을 쏘이면서 최대한 신속하게 병원으로 후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환자의 의식이 분명하지 않을때에는 기도를 통해 폐로 물이 흡입될 수도 있으므로 물을 주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전합니다.



열사병은 시니어들에게 치명적입니다. 고령의 경우 체내에 지방이 붙고 체내 수분이 줄어들게 되어 체온 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더군다나 노화로 인해 신경이 무뎌져 더위나 목마름을 잘느끼지 못하여 수분섭취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니어들은 열사병에 취약합니다. 또, 심장기능아너 신장기능이 저하되어 있어 열사병에 결렸을 때 증상이 더욱 위독해지는 경향이 있어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시니어의 열사병 위험은 이미 이웃나라 일본에서 이미 목격되었습니다. 장마기간이 예년보다 짧았던 2013년 기록적인 폭염이 찾아오자 수많은 열사병환자가 속출했습니다. 기온이 갑자기 오르자 신체기능이 떨어져 미쳐 더위에 적응한 노인들이 열사병을 앓게 된것입니다. 기록적인 폭염이 있었던 이 해에만 적어도 85명의 사망자와 2만여명에 가까운 열사병 이송자가 발생되었는데 사망자의 85%가 60세 이상의 고령자일 정도로 열사병은 노인들에게 위협적인 질환입니다.




열사병은 혼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서 피해가 컸습니다. 스포츠 드링크 등 염분을 포함한 수분을 꾸준히 섭취하거나, 외출시 모자 착용, 땀이 쉽게 배출될 수 있는 시원한 옷의 착용 등 열사병을 예방할 수 있는 조치들을 방송이나 노인복지 관계자들을 통해 홍보하고 알렸지만 챙겨주는 손길이 닿지 않아 피해가 커진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열사병은 뙤얕볕에 격렬한 노동이나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서 주로 발생될거라고 일반적으로 생각합니만 일본의 경우 열사병 발생의 60%이상이 실내에서 발생되고 있으며, 야간에 사망한 사람이 주간에 사망한 사람 못지않에 많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전문가들은 실내와 야간의 대비가 소홀하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밤에는 실내 기온도 떨어질 것으로 생각해 방심하기 쉽지만, 낮에 뜨거워진 콘크리트 건물이 밤에도 서서히 식기 때문입니다.




폭염 특보가 내려지거나 열대야가 이어지는 밤이면, 냉방장치가 잘 되어있는 마을 경로당이나 대형시설로 이동해 더위를 피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칭찬도 잘해야 고래가 춤을 춘다
2017.05.16
2000년대 중반, 우리사회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도서에 열광을 하며 반응을 했었습니다. 칭찬이라는 작은 요소가 개인의 삶을 풍성하게 할 뿐만 아니라 개인과 관계 맺고 있는 우리 이웃과 공동체, 심지어 회사 같은 조직까지 상승효과를 일으키며 긍정적인 반응과 결과물들을 만들 수 있다라는 이 책의 주장에 우리사회는 열광을 했고 인간관계로서 칭찬을 넘어 이곳저곳에서 하나의 전략으로서 칭찬을 사용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렇게 칭찬이 우리사회를 뒤덮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역설적으로 우리에게 칭찬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사람은 칭찬보다는 지적과 비판에 익숙한게 사실입니다. 상대방을 칭찬하고 치켜세워주면 인간관계가 매끄러워지고, 우리가 속한 공동체나 조직이 화기애애 해진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만 상대방의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어쩐일인지 더 잘보이기 마련이고, 칭찬을 하고 싶어도 남을 칭찬하는데 익숙하지 않고, 어떻게 칭찬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 실제적으로 칭찬이 입 밖으로 나오기 까지가 몹시 힘든 경우도 많습니다.


시니어는 가정이나 사회에서 높은 지위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모임을 이끌 기회가 잦고 손아래 사람들을 만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적재적소에 하는 칭찬은 시니어 개인의 가치를 끌어올려줄 수 있습니다. 모임의 시작간에 구성원을 향한 작은 칭찬은 다소 긴장되어 있는 모임의 시작 분위기를 가볍게 만들수도 있고, 나이 차이로 인해 만남을 어려워하고 있는 손 아래 사람에게는 대화의 활력을 줄수 있는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칭찬을 잘 할 수가 있는걸까요? 무작정, 아무대서나 칭찬을 하면 되는 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칭찬은 오히려 칭찬의 값어치를 하락시켜 상대방의 기분도 좋게 하지 못하며, 칭찬을 말하는 여러분의 진정성도 의심받을 뿐입니다. 칭찬할때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적절한 때와 장소 입니다. 칭찬을 해야하는 시점과 장소가 제각각이겠지만, 가장 일반적으로 칭찬하기 좋은 타이밍은 칭찬할 만한 상황이 발견되거나 생겼을 때 바로 하는게 좋습니다. 칭찬은 미루면 그 감흥이 제대로 살아나지 않는 요소입니다. 옷을 멋지게 입은 친구를 만났으면 그 자리에서 패션에 대해서 잘 어울린다는 말로 칭찬을 해야 가장 효과가 크고, 업무 성과가 좋은걸로 나타난 직원에게도 그 날 칭찬과 격려를 하면 가장 기쁜 마음으로 받을 수 있는 겁니다.

비지팅엔젤스 시흥지점 김선순지점장은 "어르신들을 모시다 보면 작은 칭찬에 너무들 좋아하십니다. 손녀가 선물한 머리삔을 꽂은 어르신 모습이 앳되보이다고 말씀드렸더니 정말 그 시절 여중생이 된 것 처럼 활짝 웃으시는걸 보았습니다. 오랜 세월의 무게와 신체의 아픔으로 인한 우울함이 늘 얼굴에 어려있는 분이셨는데, 작은 칭찬에 얼굴이 한결 밝아지는 것 이였습니다. 늘 곁에 모시고 계신 어르신들과 보호자님, 요양보호사 선생님들께 작은 칭찬을 실천하며 사람 사이에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하는 재가센터가 되겠습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칭찬을 하는 것 못지 않게 칭찬을 잘 받는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끔 칭찬을 받는 상황에서, 당황해 하며 왜 칭찬을 하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칭찬을 했던 사람이 더 무안해 지는 상황인데, 칭찬을 제대로 받는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칭찬을 받으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사의 뜻뜻 표하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나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라며 칭찬에 대한 예를 표하는 것 또한 사람 사이의 예절이죠. 칭찬을 잘 하는 것, 칭찬을 잘 받는 것 모두가 우리의 삶을 둘러싸고 있는 하나의 예절이자 에티켓입니다. 칭찬이 몸에 베어 우리 사회가 조금도 윤택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017.03.10
1. 계약의 목적


65세 이상 노인 또는 65세 미만 노인성 질병을 가진 자로서 거동이 현저히 불편하여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 위원회로부터 1~5등급의 판정을 받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자로 정신적, 신체적인 이유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노인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를 파견하여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여 수급자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2. 서비스 이용계약


① 서비스 이용계약은 이용자와 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단, 이용자의 의사표시가 불가능할 경우에는 이용자의 가족(보호자), 친척을 포함한 법적대리인과 계약이 가능하다.
②기관은 다음 각 호의 순서에 따라 이용계약을 체결한다.
ㄱ. 기관은 대상자의 장기요양인정서와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를 확인하여야 한다. 단, 대상자(또는 보호자)가 본 서류를 제시하지 못한 경우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전화 또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자격을 확인할 수 있다.
ㄴ. 기관과 수급자는 장기요양급여제공 개시 전에 다음의 내용이 명시된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서 2부를 작성하여 날인하고 기관과 대상자가 각각 보관한다.(계약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과정을 따른다.)
- 계약당사자(서명 포함)
- 계약일자 및 계약기간
- 계약목적
- 장기요양급여의 종류, 내용 및 월 이용료 및 기타 비용부담액 비용
- 신원인수인의 권리 의무
- 계약의 해제

3. 계약기간


① 계약기간은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계약서에 명시하되, 수급자의 장기요양인정서 유효기간 범위로 한다. 계약종료일 1개월 전까지 계약연장에 대한 의사표시를 함으로써 계약서를 새로 작성한다.
②계약기간의 종료 시에는 고객이 계약기간 연장을 희망하는 경우 기관의 심의를 거쳐 재계약 할 수 있으며 기관과 이용자가 재계약 거부의사를 밝히지 아니한 경우 계약기간이 자동 연장되는 것으로 간주한다.


4. 월 이용료 및 그 밖의 비용 부담액


① 월 이용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재가급여(방문요양, 방문목욕)를 지급받는 장기요양급여 수가로 하며 수급자로부터 본인부담금 15%를 받고, 나머지 85%는 공단에 청구한다.
② 기초생활수급자는 공단에 100% 청구하고, 경감대상자는 6%,9% 본인부담을하고
의료수급권자는 6%의 본인부담금을 청구한다
③ 그 밖의 비용 부담액은 관련 법규에서 정한 금액으로 한다.


5. 이용자의 책임 이행


서비스 합의서에 다음 각 호의 내용을 기재하고 대상자 또는 가족이 책임이행에 동의하여야 한다.
①기관의 서비스 실시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②이용자 계약서에 기재된 사항의 변경 시에는 반드시 기관에 통보한다.
③서비스 제공시 발생 될 수 있는 비 고의적인 사고나 부상에 대해 기관에 책임을 묻지 않는다.
④분실, 파손, 부상 등의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며, 사고 발생 시 기관에 책임을 묻지 않는다.


신원인수장소는 대상자 거주지 가정으로 하며 주민등록증 등 신원인수인을 확인하고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등 인수인계에 철저를 기하여야 한다.
① 신원인수인의 권리는 다음과 같다.
가. 수급자와 관련된 장기요양급여 및 비급여 서비스 내역에 대하여 알 권리가 있다.나. 수급자가 쾌적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
다. 수급자의 처우개선을 요청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② 신원인수인의 의무는 다음과 같다.
가. 수급자에 관한 건강 및 기타 필요한 자료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
나. 수급자의 월 이용료 등 수급자 비용을 부담할 의무가 있다.
다. 인적사항 등 변경 시 즉시 통보할 의무가 있다.
라. 장기출장 등으로 보호자 의무이행이 어려울 시 대리인을 선정할 의무가 있다.


7. 계약의 해제


이용규칙 및 기관 운영에 피해를 주거나 민, 형사상의 문제를 야기할 시는 계약기간 중 이라도 계약을 취소 할 수 있다.
① 기관은 이용자가 기관의 운영에 피해를 입혔다고 판단할 경우 운영위의 심의를 거쳐 계약을 중단하거나 취소 할 수 있다.
② 이용자가 기관의 직원에게 정신적, 신체적으로 피해를 입혔을 경우 운영위에서 원인 분석하여 그 결과에 따라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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