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실버케어 전문기업 그린케어(www.green-care.co.kr, 대표 홍인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한 제 2회 노인장기요양기관 평가대회에서 전국의 모든 센터가 최우수·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노인장기요양기관 평가 대회는 2년 마다 시행되는 평가로 1회의 경우 일부기관 신청평가 방식이었으나, 2011년부터 전체기관 의무평가로 전환 됨에 따라 재가장기요양기관 총 9,186개소에 대한 평가로 평가로 진행되었다. 4月 30日 발표에 자료에 따르면 재가시설 전 서비스 영역 평가 점수는 100점 만점 기준으로 73.8점으로 2년 전에 비해 7.4점 하락, 변별력이 한층 강화되었으며 약 70%기관이 C등급 이하의 판정을 받아 우수기관의 선정이 소비자에게 우수서비스 센터 선택의 기준으로 작용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 최대 규모의 직영센터를 운영하는 그린케어는 아이케어서비스를 총괄위탁 운영을 함께하면서 평가를 준비, 평가 받은 그린케어 모든 센터가 최우수·우수기관에 선정되었고 아이케어 센터 또한 80%가 최우수·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양사의 평가결과를 종합하여 급여 별로 살펴보면 방문요양, 방문목욕, 복지용구 44개 센터가 최우수·우수센터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것이다. 이는 재가서비스 부문에서 복수의 센터를 운영하는 어떠한 법인과 비교하더라도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압도적 경쟁 우위를 보여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 그린케어 운영총괄 김명길 부사장은 "제 1회 평가대회에 이어 그린케어 모든 센터가 최우수·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것은 그린케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능력이 국가기관을 통해 인정 받은 것"이라고 말하며 "이는 전국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고객 관리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작성된 매뉴얼, 센터장 관리매뉴얼, 요양보호사 핸드북 매뉴얼 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유지함으로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속적인 장기요양서비스 질을 개선함으로써 실버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실버케어의 자존심과 리더십을 가진 회사로 자리 잡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린케어는 현재 전국적으로 70여명의 사회복지사와 1,500여명의 요양보호사가 활동하고 있다. 그린케어 가맹 제휴에 대한 문의는 그린케어 홈페이지(www.green-care.co.kr)와 대표전화(1577-6512)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그린케어 방문요양 최우수기관 : 강남, 광진, 노원, 수원, 부평, 천안, 대전, 태안- 그린케어 방문요양 우수기관 : 서울, 용인, 분당, 대구, 밀양, 부산- 그린케어 복지용구 최우수기관 : 대전, 의성- 그린케어 복지용구 우수기관 : 수원, 용인, 태안, 대구, 부산- 그린케어 방문목욕 우수기관 : 부산- 아이케어 방문요양 최우수기관 : 관악, 노원, 양천, 은평, 인천, 군포, 춘천, 강릉, 해운대- 아이케어 방문요양 우수기관 : 강주, 강서, 마포, 서천- 아이케어 복지용구 최우수기관 : 인천, 강서- 아이케어 방문목욕 최우수기관 : 인천, 해운대- 아이케어 방문목욕 우수기관 : 강서, 노원, 은평, 광주, 춘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