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잔여 36명

아름다운 주간보호

055-583-3337
🛏️
정원 / 현원 8 / 44명
📅
설립연도 2023년
💰
월 비용 155,000원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토 09:00~18:00 매주 일요일 휴무

지역

경남 함안군

일반비용(비급여)

308,340원/월

정원 현황

현원 8명 정원 44명
18%

현재 36명 입소 가능합니다.

인력 현황

1
assistant
7%
8
요양보호사 1급
53%
1
사무원
7%
1
조리원
7%
1
시설장
7%
1
간호조무사
7%
2
사회복지사
13%

총 인력: 15명

프로그램 18

걷기

운동보조

대상: 43(명)명, 주기: 월 3회(3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 외부

고리던지기

운동보조

대상: 43(명)명, 주기: 월 1회(1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 외부

냉.온열팩 찜질

운동보조

대상: 43(명)명, 주기: 월 4회(6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부

노인건강체조

운동보조

대상: 43(명)명, 주기: 월 2회(2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부

달력만들기

인지기능향상

대상: 43(명)명, 주기: 월 1회(1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부

만들기

인지기능향상

대상: 43(명)명, 주기: 월 4회(4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부

맨손체조

운동보조

대상: 43(명)명, 주기: 월 2회(2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부

미술

인지기능향상

대상: 43(명)명, 주기: 월 4회(4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부

민요, 장구

인지기능향상

대상: 43(명)명, 주기: 월 4회(4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부

백업운동

운동보조

대상: 43(명)명, 주기: 월 4회(4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부

색칠하기

인지기능향상

대상: 43(명)명, 주기: 월 3회(3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부

실버 노래, 웃음치료

인지기능향상

대상: 43(명)명, 주기: 월 4회(4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부

실버인지 교구학습

인지기능향상

대상: 43(명)명, 주기: 월 4회(4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부

오재미 던지기

운동보조

대상: 43(명)명, 주기: 월 2회(2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 외부

음악신체체조

인지기능향상

대상: 43(명)명, 주기: 월 4회(4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부

인지음악신체

인지기능향상

대상: 43(명)명, 주기: 월 4회(4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부

전통공연

인지기능향상

대상: 43(명)명, 주기: 월 4회(4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부

탁구공 빨대로 불기

운동보조

대상: 43(명)명, 주기: 월 1회(1시간), 장소: 아름다운 주간보호 내부

비급여 비용

항목금액단위
간식비용 31,000원
식재료비(간식제외) 124,000원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함안 IC 근방 5분 거리

🅿️ 주차

주차시설 10대 완비

공지사항 10

입냄새 예방 방법
2026.01.03
1. 구강상태 청결 유지
치아 사이나 입안에 음식물 잔사가 남아있으면 섹ㄴ이 증식되어 입 냄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차아를 비롯해 잇몸과 혀 등 전체 구강 상태를 청결히 유지시켜주세요.
- 양치질과 함께 혀클리너로 백태 제거하기
- 치실로 치아 사이에 낀 치석과 음식을 찌꺼기 제거하기

2. 물을 자주 마시기
입안이 건조해지면 심한 구취가 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특히 여름철에는 체내 수분이 땀으로 인해 날아가기 쉬운 만큼 더더욱 수분 섭취에 신경을 쓰기

3. 술, 담배 피하기
술을 마신 다음날 갈증이 많이 난 경험이 있을텐데요, 술의 알코올 성분은 수분을 마르게 하여 입안을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입 냄새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 담배 역시 고온의 담배 연기, 타르와 니코틴 성분으로 인해 입 냄새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입니다.

4. 입냄새 유발 음식 섭취 피하기
양파나 파, 마늘처럼 황화합물이 든 음식은 한 번 섭취하면 양치질만으로는 입 냄새가 잘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섭취 시 충분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면증이란?
2025.12.12
불면증이란?
불면증은 보통 잠이 오지 않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지나치게 일찍 잠에서 깨는 것, 자다가 깨거나 깬 이후 더 이상 잠이 들지 않는 것, 야간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 잠은 잤지만 개운하지 않고 피로감이 느껴지는 것 등이 모두 불면증의 증상입니다.


불면증의 증상
① 지나치게 일찍 잠에서 깰 때
② 자다가 자꾸 깨거나 깬 이후 더 이상 잠이 들지 않을 때
③ 야간 수면 시간이 부족할 때
④ 잠은 잤지만 개운하지 않고 피로감이 느껴질 때
⑤ 부족한 수면으로 가정이나 학교, 직장에서 다음과 같은 증상을 겪을 때: 집중력과 기억력 저하, 피곤함, 무력감, 의욕 저하, 감정 조절의 어려움, 낮 시간의 졸림, 잦은 실수나 사고, 행동 문제(과다행동, 충동성, 공격성 등)

불면증의 치료
수면환경요법, 수면인지행동치료, 이완요법, 광치료 등 다양한 치료법이 있는데 이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수면인지행동치료입니다. 수면일기를 작성해 보도록 하고 이에 맞춰 수면 습관을 바꾸는 치료가 시행됩니다. 경우에 따라 일시적으로 약물치료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다른 원인 질환이 발견되면 이에 대한 치료를 시행하면서 불면증 치료도 함께 진행합니다.
감기에 좋은 10가지 음식
2025.10.31
감기에 좋은 음식으로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고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생강 : 생강은 항균 및 항염 기능이 있어 감기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생강차나 신선한 생강을 요리에 사용해 보세요.
2. 비타민 C함유 식품 : 대표적인 과일로 오렌지, 레몬, 파인애플이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입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면역 시스템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3. 마늘 : 마늘은 항균 및 항염 특성이 있어 감기 예방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4. 양파 : 양파에 있는 항균 특성으로 감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5. 바이오 플라보노이드 함유 식품 : 대표적으로 블루베리를 들 수 있고 어둡고 색이 진한 과일과 채소가 해당되며 항산화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6. 닭고기 스프 : 영양가가 풍부하고 따뜻한 닭고기 스프는 목을 편안하게 해주고 영양소 공급에 최상입니다.
7. 허브차 : 카모마일 차, 생강차, 민트 차 등 이러한 차들은 감기 증상을 완화하고 몸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8. 꿀 : 꿀은 항균 및 진정 효과가 있어 기침 및 목 아픔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9. 요거트 :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요거트는 소화계를 지원하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10. 올리브 오일 : 올리브 오일에 함유되어있는 함염 특성으로 감기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감기에 좋은 음식들로 건강을 지키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로 감기 예방 하세요.
가을 건강 체크 8가지
2025.10.01
1. 환절기 감기 예방
기온 변화가 심해지면서 감기에 걸리기 쉬운 시기입니다. 우리 몸은 외부 기온이 변화할 때도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는데요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평소보다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환절기에 감기를 예방하려면 실내 온도는 20~22도, 습도는 50~60% 정도로 적절히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외출 후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과 따뜻한 물을 충분히 마셔 체온을 올리고 몸에 수분도 보충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3. 면역력 올리기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가 쉬우므로 충분한 수면은 면역력의 기초라 할 수 있습니다. 하루 7~8시간 수면은 신체기능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C, D와 아연 등 면역력을 강화하는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신선한 과일, 채소, 생선, 견과류 등을 챙겨 먹고 비타민D가 부족하기 쉬운 환절기에는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매일 30분 정도의 가벼운 유산소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데 운동은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도 줄여줍니다. 운동으로 땀을 흘린 후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로 수분을 보충해주어 신진대사가 활발해질 수 있도록 하고 노폐물 배출도 해 주세요.

4. 호흡기질환 예방
건조한 공기로 인해 기관지와 폐가 민감해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독감은 폐렴, 중이염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데, 고령층과 만성질환자에서는 이러한 합병증이 치명적인 만큼 주의해야 합니다. 환절기 호흡기질환을 예방하려면 호흡기가 건조해지지 않게 관리해야 하는데 물을 자주 섭취해 기관지 등 호흡기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실내 습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외출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얼굴, 손, 발을 깨끗이 씻고, 양치를 하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주세요.

5. 소화기 건강 관리
환절기에는 기온 변화와 일교차로 인해 소화기 건강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차가운 날씨에는 소화 기능이 약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뜻한 음식을 섭취하고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유지하면 소화기쪽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또 생강, 마늘, 고구마, 바나나, 요구르트 등 소화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섭취하면 위장을 편안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식사 후 가볍게 운동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도 소화기 건강 유지에 필요한데 커피, 맵거나 짠 음식은 소화기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특히 속이 예민할 때는 이러한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온이 내려가면서 소화 기능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따뜻한 차나 국물 요리를 섭취해 소화를 돕고,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 변비를 예방해주세요.

6. 알레르기 주의
가을철에는 꽃가루나 집먼지 진드기에 의한 알레르기가 흔하게 발생하는데요 침구를 자주 세탁하고, 실내 청소를 철저히 해 알레르기 발생을 최소화해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공기 관리를 위해서는 일정한 습도를 유지하고, 주기적으로 환기를 해주거나 공기청정기를 사용해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걸러주어야 합니다. 침구와 옷은 뜨거운 물로 자주 세탁하는 게 좋습니다.

7. 체온 유지
날씨가 추워지면서 몸이 냉해질 수 있는데요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낮에는 더운 경우가 많으므로 필요에 따라 쉽게 벗고 입을 수 있도록 겉옷을 갖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또 속옷은 땀을 잘 흡수하고 빠르게 마르는 소재를, 겉옷은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 소재를 선택하면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체온을 가장 많이 잃는 부위는 머리와 목, 손발인데요 날씨가 쌀쌀할 때는 따뜻한 모자나 목도리를 착용하고 손발이 차가우면 장갑과 양말을 착용하여 체온을 높여주세요.

8. 운동하기 좋은 시기
선선한 가을철에는 야외 운동을 즐기기 좋습니다. 걷기, 자전거 타기, 등산 등 적당한 운동을 하면서 심폐 건강을 유지하고, 체력을 강화해보세요. 환절기 특성을 고려해 운동 강도와 방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환절기에는 찬 공기 때문에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기 쉬워 부상 방지를 위해 운동 전 10~15분 동안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주고 가볍게 워밍업을 해 몸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몸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천천히 시작해 점진적으로 운동 강도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아침과 저녁보다 기온이 안정된 낮 시간대에 운동하는 것과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과 대처법
2025.09.03
알레르기성 비염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이 코점막을 자극해 생기는 대표적인 환절기 질환으로 주 증상은 재채기나 콧물, 코막힘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입니다.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가 9월에 가장 많은 이유는 여름에서 가을로 계절이 바뀌며 일교차가 커지기 때문인데요 더운 날씨에 익숙해져 있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면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건조하고 차가워진 공기가 코를 자극해 콧 속 점막이 민감해지는 것도 비염이 이때 많이 발생하는 이유입니다. 여기에 9월에는 돼지풀과 쑥 같은 잡초에서 꽃가루가 많이 날려 알레르기 유발인자가 공기 중에 많아지는데 환경부가 2015년 꽃가루 농도와 알레르기 비염 환자수를 비교한 결과 9월에 꽃가루 농도가 연중 세번째로 높았고 비염 환자도 129만 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보고하기도 하였습니다. 꽃가루 농도가 가장 높은 4, 5월보다 9월에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더 많은 이유는 '가을철에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키는 꽃가루 농도가 더 높게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환경부는 설명했습니다.

● 잘 알려지지 않은 비염 증상들
알레르기성 비염은 감기와 달리 열이 나지 않고 지속 기간이 길고 콧물 재채기 등의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어 자칫 비염인 줄 모르고 방치의 우려도 있을 수 있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의 잘 알려지지 않은 증상들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1. 눈 가려움증
환절기만 되면 눈이 가려운 분들은 비염을 의심해보아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재채기나 콧물, 코막힘 같은 코와 관련된 증상 없이, 알레르기성 비염 때문에 눈이 가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눈에는 알레르기가 없어도 알레르기성 염증이 코 안에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기침
코 증상 없이 목 기침만 하는 경우도 알레르기성 비염환자일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때문에 생긴 콧물이 뒤로 넘어가면서 목을 자극해 기침이 나올 수 있습니다.
3. 음성 틱
'음성 틱'은 목을 가다듬는 소리를 반복적으로 내는 행동을 가리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에 걸리면 이렇게 음성 틱 증상만 보이는 환자들도 있는데 이는 콧물이 목에 걸려 불편을 느끼면 이런 소리를 내게 됩니다.
4. 코피
코피가 나면 '체질이 허약해져서 그런가'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코피도 알레르기성 비염 때문일 수 있는데 이는 염증 반응 때문에 코점막의 혈관이 팽창해 터지는 겁니다.

● 코감기와 다른 비염…대처법은?
비염 증상 시 의사의 정확한 처방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알레르기 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지, 진드기, 꽃가루 등 원인 물질에 가급적 직접 접촉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기적으로 집을 청소하고 공기청정기를 가동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기간에는 외출할 때 마스크를 쓰고, 외출 후에는 꽃가루를 털어내고 씻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8월 제철 음식과 그 효능
2025.07.31
1. 옥수수
여름철 대표 간식이며, 8월 제철 음식인 옥수수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할 수 있으며, 장 운동을 촉진하여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되며, 포만감을 주는 음식입니다. 비타민B1이 풍부하여 피로를 해소하고, 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2. 수박
수박은 수분이 90% 이상을 차지하여 더운 여름철 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 건강,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3. 토마토
7월~9월이 제철인 토마토는 대표적인 항산화 음식입니다.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과 비타민C가 풍부하여 자외선에 많이 노출될 수밖에 없는 여름철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되며, 칼륨이 풍부하여 혈압을 조절하고, 이뇨 작용에 도움이 됩니다.

4. 깻잎
칼슘과 철분,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깻잎은 8월 제철음식 중 하나입니다. 뼈 건강, 빈혈 예방, 눈 건강에 도움을 주며 특유의 향과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장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5. 오이
수분 함량이 높고, 열을 내려주는 데 도움을 주는 오이는 무더운 여름철에 충분히 섭취하기 좋은 음식입니다. 부종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실리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와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해독 작용을 해주어 피로를 해소하는 데도 좋습니다!

6. 애호박
6월부터 8월 제철음식인 애호박은 부드러워 소화가 잘 되고 위에 부담이 적습니다. 비타민A와 비타민C, 마그네슘이 풍부하여 면역력을 높여주고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7. 포도
8월 제철 음식인 포도에는 폴리페놀과 레스베라트롤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노화를 예방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며, 자연당이 풍부하여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하는 데 좋습니다.

제철 음식은 가장 신선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영양이 풍부합니다. 8월에는 더운 날씨로 빠르게 지칠 수 있고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충분한 영양과 수분 보충이 필요합니다. 8월 제철음식으로 건강을 잘 챙겨 보시길 바랍니다.
잇몸 건강,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2025.07.14
잇몸은 치아를 지탱하는 역할을 하는 치주조직의 일부입니다. 잇몸병(치주질환)은 이런 치주조직이 손상되는 병으로, 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은 치아 건강뿐 아니라 다른 전신 질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매우 중요한데요, 치주질환이 무엇인지, 어떻게 잇몸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치주질환은 치아를 고정하는 치주조직이 세균에 감염되어 염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치아는 치주인대, 치조골, 그리고 잇몸으로 구성된 치주조직에 의해 단단히 고정되어 있습니다. 치주조직은 음식을 부수거나 찧을 때 치아를 단단히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치주조직이 세균에 의해 감염되면서 염증이 생기는 병이 치주질환입니다. 치주질환이 생기면 잇몸에서 피가 나게 되고, 더 진행되면 악취와 고름도 납니다. 결국 치아를 둘러싼 뼈(치조골)가 녹으면서 치아를 잡아주는 힘이 약해집니다.
이렇게 되면 치아가 흔들리게 되어, 음식을 씹을 때 치통이 생깁니다. 치주질환은 일반적으로 젊은 사람보다는 나이가 든 사람들에게 더 잘 생겨 노화 현상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모든 질환과 마찬가지로 치주질환도 일단 발생하면 치료해도 재발이 잘 됩니다. 질환이 진행되어 치조골이 많이 녹아내리면 다시 재생되지 않으며, 그 부위에 깊은 치주낭이 형성됩니다. 치주낭에서는 세균이 더 쉽게 번식하며 재발이 잘 되기 때문에 치주질환은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합니다.

2. 치주질환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병원성이 강한 잇몸 주위의 세균이 치주질환의 주된 원인입니다. 치주질환의 제일 큰 원인은 잇몸 주위의 세균입니다. 입 안에는 다양한 세균이 있습니다. 그중 일부는 잇몸에 웬만큼 있어도 크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하지만, 병을 유발할 수 있는 능력(병원성)이 매우 강한 세균도 존재합니다. 이들 세균의 숫자가 많아지면 잇몸을 공격하게 됩니다. 우리 몸은 이들 세균에 대항하기 위해 면역 반응을 일으키면서 잇몸에 염증이 생깁니다. 결국 세균 감염과 염증에 의해 잇몸이 나빠지게 됩니다. 특히 당뇨병이 심하거나 몸의 건강이 좋지 않으면 일반적인 상황보다 훨씬 빨리 치주질환이 생기게 됩니다.

3. 치주질환의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나요?
초기에는 음식이나 양치로 인한 자극으로 피가 나고, 잇몸이 부어오르며 입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통증이 없어서 치료를 미루는데, 진행 속도가 빠르므로 주기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치주질환이 생기면 음식을 먹을 때나 양치할 때의 자극으로 잇몸에서 피가 납니다. 잇몸이 부으면서 양치가 잘 안되어 음식물 찌꺼기가 많이 남고 세균도 더 많이 자라면서 잇몸에서 냄새가 날 수도 있습니다. 초기 단계까지는 큰 통증은 없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진행되면 치아를 잡아주는 치조골이 녹아내리면서 딱딱한 음식을 씹을 때 치아를 지탱하지 못해 흔들리며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치주질환 초기에는 큰 통증도 없고, 심해졌다가도 또 좀 나아지기도 해서 병원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잘 하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치주질환은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 진행 속도가 점점 빨라지기 때문에 씹을 때 통증이 생겨서 병원을 방문하게 되면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치료도 많이 받아야 하고, 치료해도 재발이 잘 됩니다. 치주질환 초기에는 자각증상이 거의 없어서 치료가 필요한지 아닌지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게 않기 위해 주기적인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4. 치주질환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규칙적인 칫솔질과 정기적인 치석제거술(스케일링)이 치주질환 예방을 위해 중요합니다. 치주질환도 다른 질환처럼 예방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평소에 칫솔질을 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정기적으로 치석제거술(스케일링)을 받아야 합니다. 식사 후와 잠자기 전에는 모든 치아의 표면과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경계부위를 세심하게 칫솔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너무 세지 않은 부드러운 힘으로해야 합니다. 특히 어금니 부위, 입천장 쪽, 그리고 혀 쪽 면은 칫솔이 닿기 어려우므로 거울을 보면서 닦을 필요가 있습니다. 칫솔은 너무 오래 사용하면 솔이 닳아 잘 안 닦이므로, 약 3개월마다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질 후에는 치간 칫솔 또는 치실로 치아 사이를 한 번 더 닦는 것이 좋습니다. 치주질환이 잘 생기는 치아와 치아 사이를 한 번 더 닦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특히 임플란트를 했을 때 임플란트와 임플란트 사이, 혹은 임플란트와 잇몸 경계 부위를 굵은 치실로 깨끗하게 하는 것이 염증 예방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임플란트를 한 부위는 물의 압력을 이용하는 워터제트(waterjet)도 효과가 큽니다. 치석제거술은 최소한
1년에 한 번은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치주질환으로 치료받은 경험이 있다면 6개월에 한 번, 치료받고도 재발이 잘 된다면 3개월에 한 번씩, 더 자주 받아야 재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뇌출혈 발생 시 신속 대응 가이드
2025.06.05
뇌출혈은 언제든 닥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인데요 뇌출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즉각적인 대처가 필요합니다.
뇌출혈은 생명에 직결되는 상황이므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즉시 응급실에 연락하세요. 의료진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신속한 처치를 통해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2. 증상을 주시하세요.
뇌출혈은 갑작스러운 두통, 혼란, 어지러움, 실신 등의 증상을 동반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주변인에게 도움을 청하고, 가까운 병원으로 이동하세요. 뇌출혈은 조기 발견과 조치가 생명을 구하는 열쇠입니다.

3. 피를 멈추세요.
출혈 부위에 압력을 가하고, 머리를 약간 높여 두세요. 이렇게 함으로써 출혈을 억제하고 뇌에 더 많은 혈액이 흐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4. 뇌출혈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고혈압, 당뇨, 흡연 등은 뇌출혈의 위험 요소입니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뇌출혈은 생명에 직결되는 위험한 상황이지만 신속한 대응과 예방을 통해 우리의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면역력 저하로 보이는 몸의 증상
2025.05.01
평소와 같은 하루를 보내는데도 자꾸 피곤하거나 쉽게 병이 난다면 몸이 면역력이 저하됐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면역력은 건강의 가장 기본적인 방어막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느껴진다면 방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 면역력이 약해졌다는 몸의 신호를 알아보겠습니다.

< 면역력 저하 신호 >
1. 자주 감기에 걸리거나 회복이 느려짐
감기는 누구나 걸릴 수 있지만 자주 감기에 걸리고, 한번 걸리면 쉽게 낫지 않는다면 면역력 약해졌다고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감기가 2주 이상 지속되거나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달고 산다면 몸이 바이러스와 제대로 싸우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2. 피부 트러블과 상처 회복이 느려짐
조금만 긁혀도 상처가 잘 생기고, 그 상처가 쉽게 아물지 않는 경우도 면역력 이 약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피부는 우리 몸의 1차 방어선인데 면역이 약해지면 피부 재생 속도도 같이 느려집니다. 피부에 여드름과 염증성 트러블이 잦아지는 것도 몸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하나의 신호로 볼 수 있어요.

3. 구강 질환이 잦음
구내염이 자주 생기거나, 양치질 할 때마다 잇몸에서 쉽게 피가 난다면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입안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가장 쉽게 들어오는 부위라서, 여기서 잦은 염증이 생긴다면 몸 전체 면역 시스템도 약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소화 불량, 변비 또는 설사가 잦아짐
장은 단순히 음식 소화를 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우리 몸 면역 세포의 약 70%가 장에 존재하기 때문에 장이 건강해야 온 전신도 튼튼해집니다. 요즘 들어 이유 없이 소화가 잘 안 되거나, 변이 자주 묽어지거나, 변비와 설사가 반복된다면 장 건강과 함께 면역력 저하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5. 항상 피곤하고 기운이 없음
밤에 충분히 잤는데도 아침에 피곤하거나, 하루 종일 무기력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면 몸이 재생 에너지를 충분히 만들지 못하고 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특히 만성 피로가 지속된다면 면역계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아 몸속 염증 반응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 들일 수 있습니다.

6.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스트레스에 쉽게 무너짐
스트레스 자체도 면역력을 떨어뜨리지만, 면역력이 약해질 때 감정 조절 능력도 같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작은 일에도 쉽게 화가 나거나 신경질이 나고 우울감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게 전부 몸속 염증 반응과 신경전달 물질 변화 때문일 수 있어요. 따라서 요즘 따라 감정 기복이 심하다면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니라 몸 전체 컨디션 문제일 가능성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면역력이 약해졌다는 것은 단순히 ‘피곤하다’ 수준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몸이 스스로를 지키는 방어 능력이 약해지고 있다는 경고입니다. 초기에는 크게 의미 없어 보이는 증상이라도 그냥 방치하면 쉽게 여러 질환에 노출 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사,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우리의 몸을 아껴주세요.
장기요양 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2023.02.23
제1조 (계약기간)
① 계약 당사자는 계약 체결 시 그 기간을 명시하여야 한다. 계약기간은 인정서 유효기간 범위 내로 한다. 다만, 센터가 이용자나 보호자 간 협의에 따라 계약기간을 달리 할 수 있다
② 계약기간 만료 1개월 전에 이용자나 보호자에게 재계약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이용자나 보호자는 재계약을 확인요청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재계약을 해야 한다.
③ 이용자나 보호자에게서 계약만료 전까지 별도회신이 없는 경우 계약은 자동으로 1년간 연장 된다
④ 제1항에 따른 계약기간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가 변경된 경우에는 사실 확인 후 재계약 없이 즉시 이용료 계산에 반영한다.
1. 장기요양 인정등급 변경 시
2. 감경에 의한 본인부담금 변경 시
⑤「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등에 관한 고시」에 따른 장기요양 급여비용이 변경되어 원장이 이용자나 보호자에게 변경 내역을 우편, 전자적 방법 등으로 통보한 경우에는 계약내용이 변경된 것으로 본다.

제2조 (계약목적)
지역사회의 정신적 신체적 이유로 혼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노인에게 재가 복지를 통하여 일상생활 지원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재가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노인 어르신들에 게 안정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게 함에 있다.

제3조 (월이용료 및 그 밖의 비용부담액)
①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재가 급여를 지급받는 장기요양급여 수급자로부터 본인부담금 15%를 받고, 나머지 85%는 공단으로부터 청구한다.
② 기초생활수급자는 공단에 100% 청구하고, 차상위 계층에게는 본인부담금으로 7.5%를 청구하고, 나머지 92.5%는 공단으로 청구한다.
③ 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한 자는 모두 자원봉사자를 파견하여 돕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무급 봉사한다.
④ 식재료비 1회당 2,000원 간식비 1회당 500원으로 한다.

제4조 (신원인수인(보호자) 의 권리 및 의무)
① 보호자가 급여계약을 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
1. 표준약관에 따라 장기요양 서비스 일체와 건강관리를 이용자가 제공받을 수
있도록 요구할 수 있는 권리
2. 이용자가 서비스 제공계획에 따른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지 확인할 권리
3. 이용자 면회 및 외박 외출에 관한 권리
4. 이용자의 생활 시설 환경에 관한 안전성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
5. 이용자의 생활공간을 개방하여 확인할 수 있는 권리
6. 이용자에 대한 건강, 식사, 생활상담, 조언 및 생활편익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
7. 이용자가 청결한 건물 및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요구할 수 있는 권리
8. 이용자의 급여제공계획에 관한 신원인수인의 알 권리
9. 신원인수인은 이용자 건강·병적상태 등의 자료제공에 관한 의무
10. 본인부담금 및 비급여 항목 등을 포함한 월비용 부담에 관한 의무
11. 인적사항 등의 정보 변경 시 통보에 관한 의무
12. 장기출장 등으로 보호자 의무 이행이 어려울 시 대리인 선정 및 대리인에 관한 의무
13. 이용자의 책무로 인하여 발생한 시설 설비 및 비품 집기 등의 오손, 파손, 멸실에 관한 원상회복 의무

제5조 (계약의 해제)
① 이용자나 보호자가 급여계약을 해지하고자 하거나, 그 계약만료 전에 계약을 해지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그 해지 예정일 15일전까지 센터에 통보해야 한다.
② 이용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1. 다른 이용자의 인권과 안전에 매우 위협이 될 때
2. 이용계약서에 허위 사항이 발견되었을 경우
3. 장기요양급여 비용을 여러 번 지체했을 경우
4. 이용자가 고의로 시설물을 파괴 및 훼손하였을 경우
5. 이용자가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장기요양급여를 받을 사람으로
인정받지 못한 때
6. 기타 이 계약 이행이 어렵다고 인정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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