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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을 정성껏 보살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대구 남구
총 인력: 3명
어르신들을 정성껏 보살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이 마음에 듭니다. 추천합니다.
어머니가 편안하게 지내고 계세요.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시설도 깨끗합니다.
대구광역시 남구 양지북길 68-2 (대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