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방문요양센터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42번길 81 1층 (숭의동)

032-522-3094
설립연도 2022년
전문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재해 배상책임보험 가입 운영 5년차 조회 861회

기본 정보

운영시간

09:00~18:00(월~토요일), 일요일, 법정공휴일 휴무

지역

인천 미추홀구

인력현황

1명
시설장
100%

총 인력: 1명

교통·주차

대중교통

▣지하철 이용 : 지하철 1호선 제물포역 1번 출구 남부역광장 ▣버스이용 : 일반노선 23번(미추홀구청 입구 하차), 45번, 112번(용현시장 하차) 28-1(미추홀구청하차)

🅿️ 주차

주차시설 완비

공지사항 10

9월에 노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2026.09.08 ▼
9월에 노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9월에는 노인에게 수족구병, 옴, 폐렴구균 감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쯔쯔가무시증 같은 감염병을 특히 주의해야 해요. 예방의 핵심은 손 씻기, 기침 예절, 피부 접촉·진드기 노출 차단, 폐렴구균 접종력 확인이며, 발열·발진·심한 기침·호흡곤란이 있으면 지체하지 말고 진료를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 9월 주요 감염병별 특징과 위험군

쯔쯔가무시증
주요 특징 : 갑작스러운 발열·오한·두통, 괴사 딱지와 림프절 비대
특히 주의할 위험군 : 풀밭·산림·야외 농작업에 노출되는 고령층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주요 특징 : 진드기 물림 후 발열 등 전신 증상, 전용 백신·항바이러스제 없음
특히 주의할 위험군 :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과 야외 노동자

장염비브리오
주요 특징 : 설사와 복통, 잠복기 12 ~ 24시간
특히 주의할 위험군 : 어패류를 즐겨 먹거나 조리도구가 오염된 노인

인플루엔자
주요 특징 : 감기와 비슷한 초기 증상, 절기 후반으로 갈수록 확산 가능
특히 주의할 위험군 : 고령층·만성질환자·면역저하자

레지오넬라증
주요 특징 : 갑작스러운 발열·기침·호흡곤란, 폐렴과 유사
특히 주의할 위험군 : 50세 이상, 흡연자, 만성폐질환·당뇨 환자, 면역저하자

* 노인 감염 시 주의해야 할 합병증과 증상

- 수족구병은 발열과 손·발·입안의 물집이 대표 증상입니다. 드물게 수막염, 뇌염, 폐출혈, 심 근염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고령자나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증상 변화를 더 민감하게 봐야 해요.

- 옴은 환자 발생 시 즉시 격리와 접촉자 조사가 필요합니다. 의사가 감염력이 사라졌다고 판단할 때까지 격리가 필요하고, 진단일 기준으로 8주 이전 접촉자까지 조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폐렴구균 감염은 단순히 감기처럼 시작해도 폐렴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층에 서는 감기와 독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같은 바이러스성 질환도 폐렴을 통해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 패혈증은 감기 같은 가벼운 질병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노인층에서는 폐렴, 요로감염 증, 욕창, 중이염, 신우신염, 연조직염, 감염성 심내막염 등 다양한 원인 질환이 패혈증으 로 이어질 수 있어요.

- 비브리오패혈증은 상처 난 피부가 바닷물에 닿거나 오염된 해산물을 먹었을 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해수 온도 상승 시기와 겹치는 8~10월에는 어패류 보관과 조리 과정 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노인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도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거나 식사를 못 하거나 정신이 흐려지는 식으로 감염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가 보이거나 발열, 호흡곤란, 심한 기침, 설사·구토, 피부 발진이 동반되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평가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 실천 가능한 예방 수칙과 백신 접종 가이드

- 손 씻기는 가장 기본적인 예방법입니다. 수족구병 예방 수칙에서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가 제시되어 있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도 조리 전 손 씻기가 강조됩니다.

- 기침 예절은 호흡기 감염 확산을 줄이는 데 중요합니다. 수족구병 예방 수칙에서는 옷소 매 위쪽이나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 야외활동 안전은 9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필수입니다. 논밭 작업이나 야외활동 때 는 긴소매, 긴바지, 양말, 장화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줄이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 는 방식이 안내됩니다.

- 음식 위생은 명절 전후에 특히 중요합니다. 어패류는 -5°C이하로 저온 보관하고 60°C 이상 가열해 섭취하며, 조리에 사용한 도마와 칼은 소독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폐렴구균 접종력 확인은 고령층에서 꼭 필요합니다. 65세 이상 고령층과 면역저하자에서 는 폐렴구균성 질환의 부담이 크고, 과거 접종을 했더라도 추가 접종이 필요한 경우가 있 을 수 있어 의료진과 상담하는 편이 좋아요.

시설이나 공동생활 공간에서는 감염병 예방교육과 손위생 훈련, 보호구 착용·탈의 실습 같은 실무 교육이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노인공동생활가정은 소규모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감염관리 교육 기회가 부족한 사각지대로 언급되며, 시설별 예방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인인권보호 및 노인학대 예방
2026.08.13 ▼
노인인권보호 및 노인학대 예방
무더위속 어르신 온열질환 예방 안내
2026.08.06 ▼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해마다 온열질환자는 급등 하고 있고, 급기야 지난 2018년에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48명의 사망자까지 발생했습니다.
이렇듯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2018년, ’자연재난‘으로도 지정되었는데요.
폭!염!(暴炎)
한자로 풀이해 보면 사나울 '폭'에 불꽃 '염', 한마디로 불볕 더위를 말합니다.
단순한 더위가 아닌 재난으로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폭염!
폭염으로 부터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극한더위! 또는 된더위! 라고 불리는 폭염은 30도 이상의 무더위가 계속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연일 불볕더위가 계속되면 폭염특보가 발효되는데 일 최고기온 33도 이상 체감온도 32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 될 때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고, 일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이고 체감온도 41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집니다.

이러한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다 보면 우리 몸의 체온 조절 시스템에도 이상이 생겨 온열 질환을 유발하게 됩니다.
최근 5년간 온열질환자 발생수를 살펴보면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집중돼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특히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해야 합니다.

온열질환은 가벼운 열발진에서부터 신속한 조처를 하지 않으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있는 열사병까지 그 증상이 다양한데요.
더위에 장시간 노출되면 두통, 구토, 어지럼증, 고열, 근육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럴 땐 서늘한 곳으로 자리를 옮겨 염분이 들어간 시원한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은데 주류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이뇨작용을 일으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치를 한 뒤에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고 의식이 없을 경우에는 바로 119 구급대를 부르고 그 동안 현장에서 환자의 몸을 차게 식혀줘야 합니다.

그렇다면 여름철 폭염대비 안전수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무더위가 계속되는 여름철에는 TV, 라디오, 인터넷을 통해 무더위와 관련된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해야 하며, 집에서 가까운 병원의 연락처를 사전에 확인하고 가족의 건강을 수시로 점검해야 합니다.
폭염이 계속되면 전기사용량이 급증해 정전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손전등과 부채를 미리 준비합니다.
계속되는 무더위로 물 사용량이 급증해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는 사태를 대비해 생수를 넉넉하게 준비하고 충분한 양의 생활용수를 욕조에 미리 받아 두어야 하며, 창문에 커튼이나 천을 이용해 집으로 들어오는 직사광선을 최대한 차단해 집안 온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차량을 이용해 장거리 운행 계획이 있다면 도로의 변형으로 교통사고가 발생 할 수 있으니 신중히 검토해야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면 야외활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은데요.
부득이 외출할 경우에는 챙이 넓은 모자 착용 및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평소보다 물을 많이 마시되 너무 달거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 및 주류는 피합니다.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의 경우 햇볕이 실내에 들어오지 않도록 조치를 하고, 맞바람이 불도록 환기를 시킨 후 선풍기를 이용해 더위를 식힙니다.
여름철 직사광선으로 뜨거워진 차안에 있으면 열사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창문이 닫힌 자동차 안에 노약자나 어린이를 절대로 홀로 남겨두지 않고 함께 이동합니다.
현기증과 매스꺼움, 두통, 근육 경련 등 온열질환 증상이 보일 경우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고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안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폭염주의보 보다 한 단계 높은 폭염경보가 내려지면 12시부터 4시 사이에는 야외활동을 삼갑니다.
부득이하게 외출할 경우에는 노출부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고 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 독거노인, 신체 허약자, 환자 등은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으며 덥다고 갑자기 찬물로 샤워하는 행위와 늦은 시각 과다한 운동은 숙면을 방해하므로 자제해야 합니다.
자택에 냉방기기가 설치되지 않은 경우에는 인근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전국에 있는 노인시설이나 주민센터, 복지회관, 마을 회관 등에 마련되어 있으니 국민재난안전포털 홈페이지나 안전디딤돌 앱에서 위치를 검색하거나 가까운 시, 군, 구청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우리동네 무더위쉼터를 안내받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폭염특보가 내려지면 야외 활동 및 친목 도모를 위한 스포츠 경기와 각종 외부행사는 자제해야 합니다.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10~15분 정도의 낮잠을 청하여 개인 건강을 유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직원들이 체온을 낮출 수 있는 자유 복장으로 출근해 근무 할 수 있도록 일시적으로 근무 환경을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합니다.
초·중·고등학교에서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운동장에서의 체육활동 및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냉방장치가 원활히 가동되지 않을 경우 단축수업과 휴교 등을 검토합니다.
학교 급식 시에는 여름철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학생들도 수시로 손을 씻고 개인위생에 더욱 신경써야 합니다.

폭염 속에서 건강하게 여름을 나기 위해서는 다음을 기억하세요
물은 자주 마시고, 항상 시원하게, 휴식은 충분하게, 매일매일 기상정보를 확인하는 습관을 지니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폭염에 취약한 부모님과 가족에게 안부전화를 자주 걸어 건강을 살피고 우리 주변 이웃의 안전에도 주의를 기울여 다함께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인간의 욕심이 만든 지구온난화!
지구의 온난화가 만들어낸 침묵의 살인자, 폭염!
폭염은 재난입니다.
철저한 대비와 점검만이 소중한 나의 건강과 가족을 지킬 수 있습니다.
하절기 장기요양기관 안전관리 안내
2026.08.06 ▼
본격적인 무더위 및 호우 등이 시작되면서 만성질환(고혈압, 당뇨 등)이있는 어르신 경우 더위로 인해 증상이 악화될 위험이 있으며, 고령의어르신은 상대적으로 체온조절 기능과 더위를 인지하는 능력이 취약하므로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6년 운영규정
2026.01.12 ▼
2026년 취업규칙
2026.01.12 ▼
2026년도 보험료율 인상안내
2025.12.10 ▼
◆ 2026년도 1월부터 건강·장기요양보험료가 인상됨을 알려드립니다.
○ 건강보험료율: 7.09%(2025년) 7.19%(2026년)
※ 전년대비 1.48% 인상
- 보수월액보험료(월) = 보수월액 × 보험료율(7.19%)
- 보수 외 소득월액 보험료(월) = 보수 외 소득월액 × 보험료율(7.19%)

근 로 자 = 7.19%(100%) 가입자부담 3.595%(50) 사용자부담 3.595%(50%) 국가부담 (없음)
공 무 원 = 7.19%(100%) 가입자부담 3.595%(50) 사용자부담 (없음) 국가부담 3.595%(50%)
사립학교교원 = 7.19%(100%) 가입자부담 3.595%(50) 사용자부담 2.157%(30%) 국가부담 1.438 (20%)
군 인 = 7.19%(100%) 가입자부담 3.595%(50) 사용자부담 (없음)) 국가부담 3.595%(50%)

○ 지역가입자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 208.4원(2025년) ? 211.5원(2026년)
※ 전년대비 1.48% 인상
- 지역보험료(월) = [소득월액 × 보험료율(7.19%)] + [재산보험료부과점수 ×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211.5원)]
○ 장기요양보험료율: 0.9182%(2025년) ? 0.9448%(2026년)
※ 전년대비 2.90% 인상(건강보험료 대비 장기요양보험료율 기준 1.47% 인상)
-
장기요양보험료 = 건강보험료 × 장기요양보험료율(0.9448%)/건강보험료율(7.19%)

※ 건강보험료 대비 약 13.14%. 단, 실제 산식 값은 ‘0.131404728789986...’로, 보험료 산정 시 임의로 반올림하지 않음

○ 외국인 지역가입자 평균보험료: 152,790원(2025년) ? 158,630원(2026년)
※ 전년대비 3.8% 인상
- (’25) 건강 135,280원 + 장기 17,510원 → (’26) 건강 140,210원 + 장기 18,420원

참고 : https://www.nhis.or.kr/images/kim2/20251201_promotion.hwp
노인인권보호 및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관련 자료
2025.07.10 ▼
노인인권보호 및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관련 자료
2025년 운영규정
2025.01.15 ▼
2025년 장기요양 급여비용 및 본인부담금 (방문요양.방문목욕)
2025.01.15 ▼
2025년 장기요양 급여비용 및 본인부담금 (방문요양.방문목욕)

이용후기 5

4.2 이용자 5명의 평가
직원 친절도
4.4
시설 환경
4.0
프로그램
4.4
식사 품질
4.0
비용 만족도
4.6
박*훈 ★★★★☆
조카 · 1년 이상 이용

식사가 맛있고 영양가 있게 나와서 좋습니다.

홍*옥 ★★★★★
사위 · 1개월 미만 이용

시설이 생각보다 훨씬 좋고, 프로그램도 다양해서 좋아요.

박*덕 ★★★★★
사위 · 1-3개월 이용

아버지가 여기 계신 후로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어요. 다른 가족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노*철 ★★★☆☆
며느리 · 3-6개월 이용

직원분들이 성실하게 돌봐주시는 편입니다.

윤*자 ★★★★☆
사위 · 1년 이상 이용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이 마음에 듭니다. 추천합니다.

위치 / 연락처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42번길 81 1층 (숭의동)
주소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42번길 81 1층 (숭의동)

전화

032-522-3094

전화

금강방문요양센터 상담문의

자세히
  • 받는 곳: 금강방문요양센터
  • 항목: 이름, 연락처, 문의 내용
  • 목적: 입소 상담 응대
  • 보유 기간: 상담 완료 후 3년 또는 기관의 법정 보존 기간
  • 동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으면 신청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