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노인복지센터

경상남도 김해시 평전로 213 2층10호 (내동, 한일아파트상가)

055-312-2321
설립연도 2019년
전문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운영 8년차 조회 853회

기본 정보

지역

경남 김해시

웹사이트

mae225111.modoo.at

지역 평균과 비교

이 시설
77.3점
경남 김해시 평균
79.8점

지역 요양원 평균 기준으로 함께 확인해 보세요 (422곳 평균)

인력현황

35명
요양보호사 1급
95%
1명
시설장
3%
1명
사회복지사
3%

총 인력: 37명

편의시설

침실현황(면적)

사무실 1

교통·주차

대중교통

시내버스7번 7-1번 17번운행 경전철이용

🅿️ 주차

한일아파트상가내 주차가능

공지사항 10

낙상예방 및 관리지침
2026.10.02 ▼
집에서 지내는 노인의 낙상을 줄이려면 다리 힘을 유지하는 움직임과 집 안 바닥·조명 정리를 같이 손봐야 합니다.
한 가지만 바꿔서는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걷기와 균형 잡는 활동으로 몸 쪽 조건을 다루고 걸릴 것과 미끄러운 곳을 줄여
환경 쪽 조건을 다루는 방식이 노인 낙상예방의 기본 축입니다.
운동은 진료 결과와 필요한 치료 계획에 따라 시작하거나 재개하세요. 아래 내용은 특정 진단이나 회복 시점을 정해 주는 안내가 아니라
집에서 스스로 점검하고 바꿀 수 있는 범위를 정리한 것입니다
낙상은 보통 한 가지 원인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다리 근력과 균형 감각이 예전 같지 않은 상태에서 어두운 복도나 젖은 화장실 바닥처럼
발을 잘못 디디기 쉬운 조건이 겹칠 때 넘어지기 쉬워집니다.
시력이 떨어져 문턱이나 바닥의 높낮이 차이를 늦게 알아채는 경우도 있고 급하게 일어나거나 서둘러 화장실로 향하는 순간처럼
특정 상황이 겹치기도 합니다.
그래서 순서를 정한다면 환경 정리를 먼저 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바닥에 놓인 물건을 치우고 조명을 밝히는 일은 오늘 바로 할
수 있고 결과가 곧바로 나타납니다. 반면 근력과 균형은 시간을 두고 쌓아야 하므로 환경을 정리해 위험을 낮춰 둔 상태에서
운동을 이어가는 쪽이 안전합니다.
집 안에서 넘어질 뻔한 순간이 언제였는지 되짚어 보면 손댈 곳이 보입니다. 밤에 화장실 가는 길이었는지 욕실에서 몸을 돌릴
때였는지 소파에서 일어서던 중이었는지에 따라 조명을 바꿀지 손잡이를 달지 결정이 달라집니다.
넘어지지 않았더라도 휘청했던 경험은 그 자리에 조건이 남아 있다는 징후로 보고 기록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낙상을 줄이는 생활 습관
몸을 덜 쓰면 다리 힘이 줄고 힘이 줄면 다시 움직이기 어려워지는 흐름이 낙상 위험을 키웁니다.
활동량을 갑자기 늘리기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걷기는 가장 부담이 적은 낙상 예방 활동입니다. 평지에서 일정한 속도로 걷되 숨이 심하게 차거나 다음 날 통증이
남을 정도로 몰아붙이지는 마세요. 밖이 어렵다면 실내에서 벽을 따라 왕복하는 방식으로도 움직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앉았다 일어서기처럼 다리를 쓰는 동작을 더하면 평소 동작과 직접 이어집니다.
팔걸이나 식탁을 잡고 천천히 반복하고, 횟수는 다음 동작이 흐트러지기 전에 멈추는 선에서 정하세요.
한 발로 서서 균형을 잡는 연습은 반드시 손이 닿는 지지대 옆에서 하시고 어지럼이 느껴지면 그날은 중단합니다.
누웠다 앉고 앉았다 서는 사이에 잠깐 멈추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자세를 바꾼 직후에는 어지러움이 생기기도 해서
바로 걸어 나가면 첫 두세 걸음에서 중심을 잃기 쉽습니다. 침대 가장자리에 잠시 앉아 있다가 발바닥이 바닥에 닿은
감각을 확인한 뒤 일어서세요.
양손에 물건을 가득 든 채 이동하는 것도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손이 비어 있어야 휘청할 때 벽이나 가구를 잡을 수
있고 시야도 가려지지 않습니다. 전화가 울리거나 초인종이 울릴 때 급히 뛰어가는 상황은 특히 조심할 지점이라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미리 만들어 두면 좋습니다.
동선을 따라가며 점검하면 빠뜨리는 곳이 줄어듭니다. 현관에서 거실 거실에서 화장실 침실에서 화장실로 이어지는
길을 실제로 걸어 보며 발끝에 걸리는 것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거실과 복도에서는 바닥에 놓인 물건이 가장 흔한 걸림 요인입니다. 전선은 벽 쪽으로 정리하고 끝이 말려 올라가는
러그나 가벼운 매트는 치우거나 바닥에 고정하세요. 자주 쓰는 물건을 서랍 아래쪽이나 높은 선반에 두면 무리해서
숙이거나 발돋움하게 되므로 손이 편하게 닿는 높이로 옮겨 두는 편이 낫습니다.
화장실은 물기 때문에 조건이 가장 나쁜 공간입니다. 세면대 주변과 욕조 앞처럼 물이 고이는 자리를 확인하고 사용 후 물기를
바로 닦는 습관을 들이세요. 변기 옆과 욕조 옆 벽에 단단히 고정된 손잡이가 있으면 몸을 일으키고 돌릴 때 잡을 곳이 생깁니다.
슬리퍼가 젖은 바닥에서 밀린다면 바꿀 대상입니다.
침실은 밤 시간이 문제입니다. 침대에서 화장실까지 가는 길에 불을 켤 수 있어야 하고 스위치가 멀다면 동작 감지 조명이나
발밑 조명을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침대 옆에 물건을 쌓아 두지 않고 이불이나 옷자락이 바닥에 늘어져 있지 않은지도 함께
보세요.
신발과 낙상 예방 물품 고르는 기준
물품은 위험을 줄이는 보조 수단이지 낙상을 막아 주는 장치가 아닙니다. 어떤 제품도 근력이나 균형 자체를 바꾸지는 못하므로
환경 정리와 움직임 습관을 대신할 수는 없다는 점을 전제로 고르시는 편이 좋습니다.
신발부터 보면 기준이 비교적 단순합니다. 발뒤꿈치가 감싸지고 바닥에 미끄럼을 줄이는 처리가 되어 있으며 걸을 때 벗겨지지
않는 형태가 안전합니다. 뒤가 트인 슬리퍼나 밑창이 닳아 무늬가 사라진 신발 안에서 발이 앞뒤로 밀리는 신발은 실내에서도
위험 요인이 됩니다. 맨발이나 양말만 신고 매끈한 바닥을 걷는 것도 미끄러지기 쉬운 조건입니다.
낙상예방 매트와 손잡이를 쓸 때 확인할 점
낙상예방 매트를 욕실이나 침대 옆에 둘 때는 매트 자체가 밀리지 않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뒷면이 바닥에 붙어 있지 않으면
오히려 밟는 순간 미끄러질 수 있습니다. 가장자리가 두꺼워 발끝이 걸리는 제품인지 물에 젖었을 때 어떻게 되는지도 실제로
확인해 보세요.
손잡이는 흡착식과 나사로 고정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체중을 실어 몸을 일으키는 용도라면 벽에 단단히 고정되는 방식이
적합하고 흡착식은 붙는 면과 유지 상태를 자주 점검해야 합니다. 어느 쪽이든 설치 후 가볍게 힘을 줘서 흔들림이 없는지
확인하는 절차는 빠뜨리지 마세요.
보조 도구 사용 시 함께 점검할 부분
지팡이나 보행기를 쓴다면 높이가 몸에 맞는지가 먼저입니다. 너무 길거나 짧으면 자세가 틀어져 오히려 균형을 잃기 쉽습니다.
바닥에 닿는 고무 부분은 닳으면 접지력이 떨어지므로 주기적으로 상태를 보고 교체하세요.
안경도 함께 봐야 할 부분입니다. 도수가 맞지 않으면 바닥의 단차나 문턱을 늦게 알아채게 됩니다. 다초점 렌즈를 쓰는 경우
계단이나 경사에서 거리감이 달라질 수 있어 이런 구간에서는 발밑을 한 번 더 확인하며 천천히 내려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족과 돌봄 현장에서 함께 관리하는 방법
혼자 점검하면 익숙해진 위험을 놓치기 쉽습니다. 가족이 방문했을 때 집 안을 함께 걸으며 바닥, 조명, 화장실, 신발 상태를 같은
순서로 확인하는 방식이 실용적입니다. 계절이 바뀌어 이불이나 매트를 교체할 때 가구 배치를 바꿨을 때는 다시 확인해야 할 시점입니다.
점검 내용은 기록으로 남겨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넘어졌거나 휘청했던 날, 그때의 장소와 시간, 무엇을 하던 중이었는지를
간단히 적어 두면 어디를 고칠지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탈수예방지침
2026.09.01 ▼
-탈수란? 수분을 섭취하는 양보다 더 많이 사용하거나 더 많이 몸 밖으로 수분이 빠져나가서 수분이 손실하는 것
-탈수의 원인-
-노화로 세포내 액이 감소하여 전체 체액이 감소
-갈증 감각 저하와 건강문제
-탈수의 증상
-갈증
-소변량 감소
-맥박 증가
-건조한 혀와 점막
-변비
-수분 전해질 불균형
-탈수예방법-
-갈증이 나지 않아도 하루 6~8컵 섭취!
-더운 날 외부에서 활동 자제
-외부활동 시 주기적으로 휴식과 함께 충분히 수분섭취
-짠 음식이나 이뇨작용을 일으키는 커피 및 술 피하기
-식사 직후에 차 또는 물 섭취하기
-배뇨동작이 어려워서 물마시기를 피하는 경우는 환경을 재정비하기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있는 음식 섭취하기
-어르신들의 탈수 예방을 위한 수분 섭취 방법-
어르신들의 경우에는 체내 전해질 조절 능력이 저하되어 한꺼번에 많은 양의 수분을 섭취할
경우 몸이 붓는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물을 드실 때에는 작은 컵으로 조금씩 나누어서 드시는 게 좋습니다.
낙상예방 및 관리지침
2026.08.03 ▼
1. 낙상이란?

낙상은 노년기 안전에서 가장 중요한 관심 중의 하나이다. 75세 이상 노인의 1/3이 낙상 경험이 있으며, 과거 낙상 경험이 있는 대상자의 과반수에서 다시 낙상이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다.

낙상으로 신체적 손상이 발생하면 노인은 회복이 쉽지 않고 활동이 감소되며 실제적인 신체 손상이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재나 상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그 결과 활동이 감소될 수 있다.

거동의 불편이 심각해짐 → 장기간 침상 생활 → 기억력 감퇴, 영양섭취의 곤란, 욕창, 폐렴 → 사망 가능성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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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낙상예방을 위한 기본 조치사항

① 급여 시 낙상의 과거력을 사정한다.

② 가능하면 환자가 건강한 쪽으로 나갈 수 있도록 침대를 배정한다.

③ 이동 시 도와주기 전에 환자의 조정과 평형감각을 사정한다.

④ 긴박요(urgency)와 실금(incontinence)을 감소하기 위한 방광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⑤ 모든 환자에게 미끄러지지 않는 양말(treaded socks)을 사용한다.

⑥ 모든 환자에게 낙상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교육한다.

- 침대에서 일어나는 방법 - 휠체어 사용법 - 침대 난간 (Side rail) 사용법 - Walker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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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요양보호사의 낙상예방 방법

① 환자가 치료에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손상받지 않은 부위로 접근한다.

② 환자를 건강한 쪽으로 이동한다.

③ 침대 난간(side rail)이 내려가 있을 경우에는 항상 올려주도록 한다.

④ 바닥이 미끄러운 용액이나 물을 흘리지 않도록 한다.

바닥을 청소할 때는 통행이 적은 시간을 이용하며 환자의 보행 및 이동에 지장이 없도록 한다.

⑤ 정리가 잘되지 않는 것도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침상 주변을 잘 정리하여 환자의 보행 및

이동에 지장이 없도록 한다.

⑥ 정상 보행이 어려운 대상자의 경우 보행 보조기나 W/C를 이용한 이동 방법의 교육을 실시한다.

미끄럼 방지 용품(매트, 양말, 안전 손잡이 등의 복지 용구 필요성을 점검하고 사회복지사와 의논한다)

⑦ 자고 일어난 후 몸의 위치가 바뀔 때 생길 수 있는 현기증이나 불안정한 상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침상 밖으로 나오기 전 약 1분가량 앉아 있도록 한다.

⑧ 요양보호 대상자의 근력 강화를 위해 규칙적인 운동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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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환경적 요인 정비

① 조명 : 어두운 실내조명을 개선한다. 야간에는 야간 등을 켜두고(특히 화장실 가는 곳) 낮의 직사광 선을 막기 위해 스크린이나 블라인드를 설치

한다.

② 문턱 : 시설 내의 모든 문턱을 없앤다.

③ 실내환경 : 거실이나 복도, 계단에 불필요한 물건을 치워 잠재적인 위험을 제거한다.

④ 침대 사용 : 침대는 낮게, 침대 바퀴는 고정, 필요시 침대 난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⑤ 화장실 및 목욕탕 : 목욕탕 미끄럼 방지 매트와 욕실 손잡이를 설치한다. 화장실은 물기를 제거한다. 화장실이나 욕실에서 도움이 필요한 경우

요양보호사를 호출할 수 있도록 요 양보로 대상자에게 호출 벨의 사용법을 교육한다.

⑥ 장비 : 정상 보행이 어려운 노인의 경우 보조기를 사용한다. 환자를 이동하기 전에 모든 움직이는 장비들은 잠근다. 환자의 요구에 맞게 장비를

개별화 한다.

⑦ 실외 환경 : 보도의 바닥을 평평하게 유지 보수한다. 계단에 손잡이를 설치한다.

입구나 보도주변의 야간조명을 적절히 유지한다.


5. 낙상 예방활동 프로그램

○ 일상생활에서의 주의 사항 교육

- 앉고 일어설 때 기립성 저혈압이 생기지 않도록 천천히 움직인다.

- 균형을 잡기 위해 보행기나 지팡이 등을 사용, 보행한다.

- 신체활동을 늘리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여 근력 증진을 도모한다.

- 날씨가 추울 때는 근육이 굳지 않도록 옷을 많이 입도록 한다.

- 능력에 맞지 않는 무거운 물건이나 큰 물건을 들지 않도록 한다.

○ 운동 및 체조 교육

-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연성 체조와 하체를 지지하는 근력 운동, 평행감각을 키울 수 있는 평행 운동 등을 해야 한다. 낙상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좌·우측 하지 근력이 중요하다.

- 그러나 인체를 일정한 자세로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인 균형감각 혹은 평형성이 낙상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 올바른 걷기 요령 지도

- 보폭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발꿈치가 먼저 닿도록 한다.

- 양팔을 자연스럽게 흔들며 박자에 맞춰 걷는다.

- 방향을 바꿀 때는 크게 반원을 그리고 첫발을 디딜 때 최대한 크게 한다.

- 만약 발이 떨어지지 않으면 긴장을 풀고 심호흡을 한 후 제자리걸음부터 시작한다.

- 편안하고 좋은 신발을 신고 발가락이 보이거나 높은 구두와 슬리퍼는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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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낙상으로 인한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 휴식 : 통증이 유발되는 모든 움직임과 운동을 피하고 대상자가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얼음찜질 : 폐쇄성 골절, 탈구, 염좌, 좌상 등의 손상에는 얼음찜질을 하여 부종을 감소시키고 대상자의 통증과 불편감을 경감시킨다.

○ 고정 : 심각한 근골격계 손상이 의심되면 얼음찜질을 하고 반드시 부목을 대어 고정해야 한다.

○ 거상 : 손상 부위를 높게 하면 혈류를 감소시켜 부종이 감소되므로 가능하면 부상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하는 것이 좋다. 골절이 의심되는 부위는 부목을 대고 높게 한다.
관절구축예방
2026.07.01 ▼
관절이 굳는 이유, 먼저 원리를 알아야 막을 수 있어요

관절은 한 번 굳어버리면 다시 펴는 데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해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누워 있거나 의자에만 앉아 지내면 근육 길이가 점점 짧아지고, 관절 주변
연부 조직이 딱딱해지면서 움직임 범위가 줄어들어요. 특히 편마비나 골절 이후 움직임이 제한된
어르신일수록 이런 변화가 더 빨리 진행되기 때문에, 방문요양 관절구축예방 관점에서 얼마나 오래
같은 자세로 계셨는지를 가장 먼저 살펴보셔야 해요.
여기에 통증과 두려움이 더해지면 상황은 더 복잡해져요. 조금만 움직여도 아프다 보니 몸이 본능적으로
굳어 있고, 보호자도 괜히 다치실까 봐 움직이는 걸 말리게 되죠. 그러다 보면 잠깐의 통증을 피하려고
멈춰 있던 시간이 몇 달 후에는 관절구축이라는 더 큰 문제로 되돌아오곤 해요. 그래서 통증 조절과
안전한 움직임을 함께 계획하는 게 굉장히 중요해요.
또 하나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자세예요. 양반다리, 구부정한 자세, 베개를 너무 높이 베는 습관 등이 모두
관절구축 위험을 키울 수 있어요. 누워 계실 때, 앉아 계실 때 각각 어떤 자세를 기본으로 잡을지 먼저
정해 두고, 요양보호사와 가족이 같은 기준으로 맞춰 드리는 것만으로도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어요.

침상자세부터 점검하는 하루 기본 관리

움직임이 적은 어르신의 관절을 지키는 첫 단계는 침대 위 자세를 정리하는 일이에요.
오래 누워 계실수록 팔·다리가 안쪽으로 말리기 쉬워서, 자연스럽게 쭈그린 자세가 되거든요.
이런 자세가 오래 유지되면 어깨가 앞으로 말리고, 고관절과 무릎·발목까지 한꺼번에 굳어버릴 수 있어요.
그래서 팔은 살짝 벌리고 손바닥은 가능한 한 펴지도록, 다리는 무릎 사이에 작은 베개나 쿠션을 끼워서
안쪽으로 너무 모이지 않게 잡아주는 기본 세팅이 중요해요.
자세 변경은 최소 2시간에 한 번 정도를 목표로 하시는 게 좋아요. 바로 누운 자세, 옆으로 누운 자세,
침대 머리를 올린 반좌위 자세를 번갈아 가면서 적용해 주는 거죠. 이때 단순히 방향만 바꾸는 게 아니라,
어깨와 골반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지, 허리가 과하게 꺾이지 않는지까지 함께 확인해 주세요.
처음에는 번거롭게 느껴져도, 한 번 습관이 잡히면 몸도 훨씬 편안해졌다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자세를 바꿀 때마다 관절 가동 범위를 부드럽게 움직여 주면 훨씬 효과적이에요. 어깨와 팔꿈치, 손가락,
고관절과 무릎, 발목까지 위에서 아래로 순서를 정해 놓고, 아픈 범위를 넘어가지 않는 선에서 천천히
굽혔다 폈다를 반복해 주세요. 방문 일정에 이런 동작을 5~10분만 꾸준히 포함해도, 실제로 방문요양
관절구축예방에 큰 도움을 주는 기본 프로그램이 될 수 있어요.

관절별 스트레칭,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선을 지켜요

스트레칭이라고 하면 힘껏 늘려야 효과가 있을 것 같지만, 어르신 관절에는 “살짝 당기는 느낌이 들었다가
사라지는 정도”가 가장 안전해요. 특히 마비나 감각 저하가 있는 분들은 아파도 표현을 잘 못하실 수 있어
서, 얼굴 표정과 호흡 변화를 계속 같이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동작 하나하나마다 “이 정도는 괜찮으세요?
”라고 여쭤보면서 속도를 맞춰 가면, 어르신도 점점 몸을 맡기는 데 익숙해지세요.
상지 관절은 어깨부터 손가락까지 순서대로, 대각선 방향까지 천천히 움직여 주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어깨는 앞으로만 올리지 말고, 옆으로 벌렸다가 위로 들어 올리는 움직임까지 포함해 주세요.
팔꿈치는 완전히 펴지는 범위를 확인하면서 굽혔다 폈다 반복하고, 손목과 손가락은 특히 굳기 쉬우니
손가락 사이를 한 번씩 펴 주는 동작을 꼭 넣어 주세요. 이런 움직임들을 꾸준히 반복하면, 옷 입히기나
세수할 때도 훨씬 수월해져요.
하지 관절은 고관절과 무릎, 발목을 한 세트로 보시면 편해요. 무릎을 세워 가슴 쪽으로 천천히 당겼다가
다시 펴 주고, 발목은 발등을 몸 쪽으로 당겼다가 바닥 쪽으로 눌러 주는 동작을 반복해 주세요.
이때 통증이 심해지는 방향으로는 절대 무리해서 밀지 말고, 어르신이 편안하다고 느끼는 범위 안에서만
움직이는 게 원칙이에요. 이런 기본만 지켜도 우리 집에서 실천하는 방문요양 관절구축예방 수준이 꽤
높아질 수 있어요.

가능한 만큼의 활동량, 관절을 살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관절은 결국 “써야 지켜지는” 구조라서, 허용되는 범위 안에서 실제 활동량을 늘려 주는 게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에요. 단순히 침대 위에서만 움직이는 것보다, 안전장비를 갖추고 침대 옆에 앉기, 보행기나
지팡이를 이용해 방 안을 몇 걸음이라도 걷기처럼 작은 목표를 세워 보시면 좋아요.
완전 보행이 어렵더라도 침대에서 휠체어로의 이동, 휠체어에서 식탁 의자로의 이동처럼 “자세를 바꾸는
활동”만 늘려도 관절에는 큰 도움이 돼요. 이 과정에서 기립 훈련, 체중 싣기 연습이 자연스럽게 포함되기
때문에, 근육과 뼈 건강에도 좋은 자극이 되거든요. 중요한 건 욕심내서 거리를 늘리기보다, 어르신이
끝까지 해낼 수 있는 거리와 시간을 반복하는 거예요.
활동량을 기록해 두면 변화가 더 잘 보이기도 해요. 오늘은 방 안 한 바퀴, 다음 주에는 거실까지 왕복,
한 달 뒤에는 집 앞 복도까지 등 작은 목표를 단계적으로 올려가며 체크해 보세요.
집 안에 이미 있는 물건들만 잘 활용해도 관절 보호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베개와 쿠션, 수건 말이,
높낮이 조절 가능한 테이블 같은 것들이 대표적이에요. 예를 들어 팔이 안쪽으로 말리지 않도록 겨드랑이
사이에 작은 쿠션을 끼워 주거나, 손이 자꾸 주먹 쥔 상태로 굳으려 할 때 손가락 사이에 부드러운 수건을
말아 넣어 주는 식이에요. 자극이 너무 강하지 않게, 오래 대고 있어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두께를 찾는
게 중요해요.
이럴 땐 꼭 전문가와 상의해야 해요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가 아무리 중요해도, 어떤 신호들은 절대 혼자 판단해선 안 돼요. 예를 들어 관절이
갑자기 빨갛게 붓거나 뜨거워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심한 통증을 호소하신다면 염증이나 골절, 통풍 같은
다른 문제가 숨어 있을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보다 먼저 병원 진료가 우선이에요. 무리하게 관절을 펴려고 시도하다가 오히려 상태를 더 악화시킬 수 있거든요.
또, 어르신이 “팔이 당긴다, 다리가 점점 말려 들어간다”는 표현을 자주 하시거나, 옷 갈아입히기가
예전보다 훨씬 힘들어졌다면 이미 관절구축 초기일 가능성이 있어요. 이럴 때는 재활의학과나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와 상담을 통해 관절 상태를 정확히 평가받고,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 범위를
구체적으로 안내받는 게 좋아요. 특히 강직이 심한 분들은 스스로 힘을 주지 않도록 잡는 방법, 두 사람이
함께 옮길 때의 손 위치 등을 교육받으면 훨씬 안전해요.
감염예방교육
2026.06.01 ▼
감염병이 발생할 경우 노인분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감염 예방은 반드시 지켜야 할 중요한 사항입니다.

?? 2. 감염 예방을 위한 기본 지식

?감염병은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등 다양한 병원체에 의해 발생합니다.

노인분들은 이러한 병원체에 노출될 경우, 감염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 3. 감염 예방 및 관리 지침

?다음과 같은 감염 예방 및 관리 지침을 준수해야 합니다.

▶ 정기적인 소독 : 정기적으로 소독해야 합니다.

▶ 증상 모니터링 : 직원과 수급자는 감염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 교육 및 훈련 : 직원들은 정기적으로 감염 예방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 4. 개인 보호 장비(PPE) 사용법

개인 보호 장비는 감염 예방에 필수적입니다.

PPE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손 위생 : PPE 착용 전후에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 마스크 착용 : 마스크는 코와 입을 완전히 덮도록 착용해야 합니다.

▶ 장갑 착용 : 장갑은 손에 맞는 사이즈를 선택하고, 사용 후에는 반드시 버려야 합니다

??? 5. 손 위생의 중요성 및 방법

손 위생은 감염 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손을 물로 적신 후, 비누를 충분히 묻힙니다.

2. 손바닥을 서로 문지릅니다.

3. 손가락 사이를 문지릅니다.

4. 손톱 아래를 깨끗이 씻습니다.

5. 30초 이상 씻은 후, 물로 헹굽니다.

?? 6. 감염 예방을 위한 추가적인 팁

?▶ 사회적 거리두기 : 감염병이 유행할 때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합니다.

▶ 건강한 식습관 :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합니다.

▶ 정기적인 건강 검진 :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아 조기에 문제를 발견해야 합니다.
치매예방교육지침
2026.05.04 ▼
치매 예방 및 관리 지침

1) 치매 예방 3원칙

① 규칙적인 생활

일정한 시간에 수면·식사·활동 유지

낮잠은 너무 짧게(30분 내외로 한다)

?

② 뇌를 계속 쓰기

책 읽기, 퍼즐, 숫자 계산, 그림 그리기

일기 쓰기, 대화하기, 새로운 것 배우기

?

③ 몸을 움직이기

걷기, 스트레칭, 가벼운 근력운동

주 3~5회, 30분 이상이 도움

?

2) 치매 예방에 좋은 생활수칙

=. 식습관

채소·생선·견과류 위주 식사

짠 음식, 기름진 음식, 단 음식 줄이기

수분 섭취 충분히

?

=. 금연·절주

담배는 치매 위험 증가

술은 가능하면 줄이기(특히 매일 음주 습관은 위험)

?

?

=. 만성질환 관리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관리

정기검진 필수

?

=. 우울·스트레스 관리

우울증 방치 시 인지저하 위험 증가

가족·지인과 교류 유지

?

3) 치매 초기(경도인지장애 포함) 관리지침

기억력 문제를 숨기지 않고 진단 받기

복약 및 치료 지속

일상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유지하도록 돕기

실수해도 혼내지 말고 차분하게 반복 설명

외출 시 동행, 연락처·이름표 준비

?

4) 치매 환자 돌봄(중등도~중증) 관리지침

==. 기본 돌봄 원칙

존중 + 안전 + 일상 유지

억지로 시키지 말고 선택권 주기

?

==. 안전관리

가스, 전기, 난방, 문단속 확인

미끄럼 방지, 야간 조명 설치

길 잃음 예방(신분표, GPS 등)

?

==. 식사·영양관리

삼킴 어려움 여부 확인(사레, 기침)

천천히 먹게 하기, 한입 크기 조절

탈수 예방

?

==. 위생·배설관리

목욕/세면은 “설명 → 시범 → 함께하기”

기저귀 사용 시 피부관리 철저

변비 예방(수분·섬유질·가벼운 운동)

?

==. 수면관리

낮 활동 늘리고 밤에 잠 잘 자게 돕기

밤중 배회 시 조명·안전장치 필요

?

5) 행동증상(BPSD) 대처지침

치매에서 흔한 증상:

망상, 환각, 초조, 공격성, 배회, 불면, 반복 질문 등

?

==. 대처 원칙

“틀렸어요!” 금지 ?

“그럴 수도 있겠네요” 공감 후 유도 ?

원인 확인: 배고픔, 통증, 불안, 화장실, 피로, 환경 변화 등

자극 줄이기(큰 소리, 강한 조명, 혼잡한 환경)


?
치매예방교육지침
2026.04.01 ▼
-치매 예방 및 관리 지침-
1) 치매 예방 3원칙
① 규칙적인 생활
일정한 시간에 수면·식사·활동 유지. 낮잠은 너무 짧게(30분 내외로 한다)

② 뇌를 계속 쓰기
책 읽기, 퍼즐, 숫자 계산, 그림 그리기
일기 쓰기, 대화하기, 새로운 것 배우기
③ 몸을 움직이기
걷기, 스트레칭, 가벼운 근력운동
주 3~5회, 30분 이상이 도움
2) 치매 예방에 좋은 생활수칙
=. 식습관
채소·생선·견과류 위주 식사. 짠 음식, 기름진 음식, 단 음식 줄이기. 수분 섭취 충분히
=. 금연·절주
담배는 치매 위험 증가. 술은 가능하면 줄이기(특히 매일 음주 습관은 위험)
=. 만성질환 관리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관리, 정기검진 필수
=. 우울·스트레스 관리
우울증 방치 시 인지저하 위험 증가, 가족·지인과 교류 유지
3) 치매 초기(경도인지장애 포함) 관리지침
기억력 문제를 숨기지 않고 진단 받기, 복약 및 치료 지속,
일상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유지하도록 돕기,
실수해도 혼내지 말고 차분하게 반복 설명, 외출 시 동행, 연락처·이름표 준비
4) 치매 환자 돌봄(중등도~중증) 관리지침
==. 기본 돌봄 원칙
존중 + 안전 + 일상 유지, 억지로 시키지 말고 선택권 주기
==. 안전관리
가스, 전기, 난방, 문단속 확인, 미끄럼 방지, 야간 조명 설치
길 잃음 예방(신분표, GPS 등),
==. 식사·영양관리
삼킴 어려움 여부 확인(사레, 기침), 천천히 먹게 하기, 한입 크기 조절, 탈수 예방
==. 위생·배설관리
목욕/세면은 “설명 → 시범 → 함께하기”, 기저귀 사용 시 피부관리 철저,
변비 예방(수분·섬유질·가벼운 운동)
==. 수면관리
낮 활동 늘리고 밤에 잠 잘 자게 돕기, 밤중 배회 시 조명·안전장치 필요
5) 행동증상(BPSD) 대처지침
치매에서 흔한 증상: 망상, 환각, 초조, 공격성, 배회, 불면, 반복 질문 등
==. 대처 원칙
“틀렸어요!” 금지 ?
“그럴 수도 있겠네요” 공감 후 유도 ?
원인 확인: 배고픔, 통증, 불안, 화장실, 피로, 환경 변화 등
자극 줄이기(큰 소리, 강한 조명, 혼잡한 환경)
6) 돌봄자(가족·요양보호사) 지침
혼자 감당하지 말고 주변 도움 요청
돌봄자도 쉬어야 지속 가능
감정적으로 힘들면 상담·치매안심센터 활용
탈수예방
2026.03.04 ▼
탈수예방

우리 몸의 60~70%는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체내 수분 저장 능력이 떨어지고, 갈증을 느끼는 감각도 둔해집니다.

?특히 재활 치료 중인 어르신들은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뇌졸중 후유증으로 움직임에 제약이 있거나, 치매 등으로 스스로를 돌보는 능력이 떨어진 경우 충분한 수분 섭취가 어려워요.

또한 요실금에 대한 두려움으로 일부러 물을 적게 마시는 분들도 계시죠.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이 있으면 소변 배설이 증가해 탈수가 더 쉽게 발생하고, 이뇨제를 복용하는 경우에도 수분 손실이 커집니다.

?겨울철에는 땀을 흘리지 않아 수분 섭취에 소홀해지기 쉬운데, 실내 난방으로 인해 모르는 사이에 체내 수분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어요.

탈수가 섬망을 일으킨다?

탈수는 단순히 갈증만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심각한 정신 상태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요.

혈중 전해질 수치가 비정상적일 경우 신경 세포의 대사 활동을 방해해 섬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혈중 전해질 수치 이상은 이뇨제 사용, 탈수 또는 각종 장애로 인해 발생합니다.

섬망은 의식이 혼탁해지고 주의력이 떨어지며, 환각이나 망상이 나타나는 급성 정신 상태 변화예요.

낮에는 괜찮다가 밤에 증상이 심해지고, 시간과 장소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게 됩니다.

섬망 증세가 있는 사람들은 탈수, 영양결핍, 요실금, 낙상 및 압박 궤양 등 여러 가지 문제를 겪을 위험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다행히 원인이 제거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어요.

탈수가 낙상 위험을 높입니다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2020~2024년 고령자 위해정보 동향 분석에 따르면 고령자 낙상 접수 건수는 여름, 가을, 겨울, 봄 순으로 많았고,

더위로 인한 탈수, 어지럼증, 근력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어요.

이 상태에서는 혈액량이 감소해 혈압이 낮아지고, 앉았다 일어설 때 순간 어지럼증을 느끼는 기립성 저혈압이 나타나기 쉬워요.

이때 균형을 잃고 넘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땀으로 배출된 나트륨, 칼륨 같은 전해질 부족은 근육 경련과 힘 빠짐 현상을 유발해 낙상 위험을 더욱 키우죠.

보건복지부의 2023년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최근 1년간 낙상사고를 경험한 노인은 5.6%로 나타났습니다.

탈수 증상, 이렇게 알아차리세요

탈수의 초기 증상을 빨리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해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탈수가 발생하면 어지러움, 구역, 구토, 입안의 건조, 기립성 저혈압, 소변량 감소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한 경우 혼동, 언어 장애, 의식 저하 등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요.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 평소 하던 일상 움직임이 힘들게 느껴짐

? 무력감과 피로감

? 식욕 저하 (국이나 야채를 통한 염분, 수분 섭취 부족)

? 소변량 현저히 감소 (화장실을 평소보다 덜 감)

? 입술과 피부 건조

? 어지럼증과 두통

재활 치료 중 탈수 예방법

재활 치료를 받으시는 어르신들의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해요.

수분 섭취 습관 만들기

목이 마르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하루 1.5~2리터 정도의 수분 섭취를 목표로 하되,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보다는 조금씩 자주 마시세요.

재활 운동 전후에도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해요.

전해질 균형 유지하기

물만 과도하게 마시면 체내 전해질 균형이 무너질 수 있어요.

코코넛 워터나 저당 수분 보충제, 과일이나 야채를 통해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같은 전해질을 함께 공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 관리 주의하기

이뇨제, 혈압약 등 일부 약물은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요.

복용 중인 약물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는지 의료진과 상담하고, 여름철이나 운동 시에는 수분 섭취를 더욱 늘려야 합니다.

환경 조절하기

겨울철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고, 실내 온도는 2022도 정도로 적절하게 관리하세요.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젖은 수건을 걸어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모니터링

소변 색깔이 진한 노란색이면 탈수 신호예요. 투명하거나 연한 노란색이 정상이에요.

체중을 정기적으로 체크해서 급격한 감소가 있으면 탈수를 의심해 봐야 합니다.

카페인 음료 주의

커피나 녹차 같은 카페인 음료는 이뇨 작용으로 인해 탈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물과 번갈아 마시거나, 카페인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 노인 독감 예방
2026.02.03 ▼
겨울철이 되면 기온이 낮아지고 실내활동이 늘어나면서 독감 바이러스가 활발해집니다. 특히 노인분들은
면역력이 자연스럽게 약해져 독감에 걸릴 경우 폐렴, 심장질환 악화 등 합병증 위험이 높기 때문에
각별한 예방 관리가 필요합니다. 겨울철 독감 예방은 단순히 감기를 피하는 차원을 넘어 건강한 노후를 지키는 중요한 생활습관입니다.
먼저 가장 기본이 되는 방법은 독감 예방접종입니다. 매년 유행하는 바이러스 유형이 달라지기 때문에
해마다 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국가 무료 예방접종 대상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아 꼭 챙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접종은 독감을 완전히 막아주지는 않더라도 중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크게 줄여줍니다.
두번쨀로 중요한 것은 손위생 관리입니다. 외출 후, 식사 전후, 화장실 사용 후에는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손을 통해 바이러스가 눈, 코, 입으로 옮겨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손 씻기만
잘해도 감염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실내 환경 관리도 독감예방에 큰 역할을 합니다.
겨울철에는 난방으로 실내공기가 건조해지기 쉬운데 건조한 환경은 호흡기 점막을 약하게 만들어 바이러스
침투를 쉽게 합니다.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젖은 수건을 걸어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고 하루 2~3회 환기를 통해
실내 공기를 신선하게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노인 독감 예방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도 필수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과 신선한 채소,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따뜻한 국물 음식과 물을 자주 마셔 체온을 유지하고 수분 부족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충분한 휴식과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합니다. 과로와 수면 부족은 면역력을 떨어뜨리므로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실내운동으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 독감은 미리 대비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관절 구축 예방 및 완화운동
2026.01.02 ▼
관절구축의 초기증상은 관절의 뻣뻣함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뻣뻣함은 점차 심해지고 관절의 움직임범위가 제한됩니다.
절을 매우 굽히거나 펼 수 없게 되기도합니다. 통증이 동반될 수도 있으며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합니다.

관절구축의 원인

-부상 또는 수술 후 장기 침상생활 등으로 오랫동안 관절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외상이나 수술로 재활운동을 충분히 하지 않아 관절이 경직되는 경우
-류마티스관절염, 골관절염 등으로 관절운동이 제한되는 경우
-뇌졸중, 파킨승변 등 신경계 질환으로 인한 마비가 있는 경우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따라서 다양한 원인으로 발병한 관절구축은 치료 또한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구축 증세에 관절운동이 유용한 것은 아닙니다.
뼈 자체의 문제 때문에 생기는 관절운동 제한, 연골 급성손상, 골절과 탈골이 있는 경우는 오히려 관절운동을 피해야 합니다.
활동성이 떨어지기 쉬운 어르신들에게는 관절구축예방 및 완화 운동이 매우 중요합니다.
관절구축 예방운동
1. 손가락 운동 : 양손으로 손가락을 끼고 반대 손으로 손가락 관절을 늘린다.
2. 손목운동 : 책상 위에 손바닥을 두고 손등을 눌러서 손목을 직각까지 늘린다.
3. 팔운동 : 손가락을 끼우고 어깨 위치까지 팔꿈치를 펴고 손을 올려 손바닥을 번갈아 돌린다.
4. 어깨운동 : 손가락을 끼고 머리 위로 올린 후 머리 뒤로 가지고 간다.
5. 척추 운동 : 아픈 쪽의 팔꿈치를 감싸 어깨까지 팔을 올려 좌우로 돌린다.
6. 무릎운동 : 편한 자세로 누운 다음 한쪽 무릎씩 가슴 앞쪽으로 껴안는다.
7. 발목 운동 : 아픈 쪽의 발목을 반대쪽 무릎 위에 얹고 건강한 손으로 발목을 돌린다.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몸상태에 맞게 실시. 천천히, 호흡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며 실시.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동작 위주로 구성 가능.

이용후기 10

4.1 이용자 10명의 평가
직원 친절도
3.7
시설 환경
4.1
프로그램
3.9
식사 품질
4.3
비용 만족도
3.8
서*현 ★★★★☆
친척 · 2년 이상 이용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이 마음에 듭니다. 추천합니다. 간호사 선생님께서 세심하게 체크해주셔서 든든합니다.

송*이 ★★★☆☆
친척 · 1-3개월 이용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서비스를 받고 있어요.

박*수 ★★★★☆
사위 · 1개월 미만 이용

어머니가 편안하게 지내고 계세요.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시설도 깨끗합니다. 상담할 때부터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전*민 ★★★★★
친척 · 1개월 미만 이용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다른 가족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노*희 ★★★★☆
자녀 · 1-3개월 이용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처음엔 걱정이 많았는데 방문할 때마다 안심이 됩니다.

위치 / 연락처

경상남도 김해시 평전로 213 2층10호 (내동, 한일아파트상가)
주소

경상남도 김해시 평전로 213 2층10호 (내동, 한일아파트상가)

전화

055-312-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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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노인복지센터 상담문의

자세히
  • 받는 곳: 온누리 노인복지센터
  • 항목: 이름, 연락처, 문의 내용
  • 목적: 입소 상담 응대
  • 보유 기간: 상담 완료 후 3년 또는 기관의 법정 보존 기간
  • 동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으면 신청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