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C등급 75.9점

실버사랑재가복지센터

경기 이천시

031-632-0685
C
평가등급 75.9점
📅
설립연도 2019년

기본 정보

지역

경기 이천시

실버사랑재가복지센터 안내

실버사랑재가복지센터는 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요양원 기관입니다. 2019년에 문을 열어 8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3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에서 C등급(75.9점)을 받았습니다. 요양원(노인요양시설)은 어르신이 입소해 생활하면서 24시간 돌봄과 식사·건강관리·여가 프로그램을 제공받는 시설급여 서비스입니다.

종사자는 총 29명으로 요양보호사 1급 27명, 시설장 1명, 사회복지사 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기 이천시에는 요양원 기관이 총 152곳 있습니다. 그중 평가 A등급은 4곳입니다. 경기 이천시 요양원 기관의 평균 평가점수는 81.8점으로, 실버사랑재가복지센터의 75.9점은 지역 평균보다 6점 낮습니다.

장기요양등급(1~5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을 받으신 어르신은 시설급여로 이용하실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은 급여비용의 20%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부담금이 없고, 감경 대상자는 부담률이 낮아집니다. 아직 등급이 없으시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인정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신청은 공단 지사 방문, 우편, 팩스,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로 할 수 있으며, 신청부터 등급 통보까지는 보통 30일 정도 걸립니다. 실버사랑재가복지센터 이용 상담은 031-632-0685번으로 문의하시거나 이 페이지의 상담문의 버튼을 이용해 주세요.

기관을 정하기 전에 직접 방문해 시설의 청결 상태, 종사자 수와 근속 기간, 프로그램 운영 방식, 비급여 항목의 범위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 전에는 표준계약서와 비급여 비용 명세를 받아 두시고,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는 돌봄이 가능한지 상담 과정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위 안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

인력 현황

27
요양보호사 1급
93%
1
시설장
3%
1
사회복지사
3%

총 인력: 29명

교통 / 주차

🚌 대중교통

(증포,송정,갈산방면 버스) 21, 21-1, 21-3, 21-4, 21-8 버스 이천터미널에서 승차 후 KT(한국통신)에서 하차 후 뒷편 골목으로 도보 5분이내 (백사,이포방면 버스) 23,23-1, 23-12, 23-2, 23-3, 23-4, 23-5, 23-7, 23-8, 23-9 버스 이천터미널에서 승차 후 KT(한국통신)에서 하차 후 뒷편 골목으로 도보 5분이내

🅿️ 주차

골목안 양쪽. 사무실 앞 주차가능

공지사항 4

코로나 방역수칙이 6월 부터 바뀌었네요
2023.08.02
코로나 방역수칙이 6월 부터 바뀌었네요
여름철 식중독 조심
2023.07.31
여름철에는 덥고 습한 날씨로 균이 번식하기 쉽고 음식이 상하기 쉽습니다. 아마도 여름철에 식중독으로 고생 해 본 경험이 한 두 번은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일반적으로 구토 설사를 하면 탈수로 힘들어 지는데요. 이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250~300cc정도의 음료수나 끓인 보리차를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권장되는 음식으로는 자주 조금씩 자주 먹고 섬유소가 적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되 쌀을 끓인 미음을 수시로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잦은 설사로 항문 주위가 빨갛게 되고 주변이 갈라지고 통증을 유발 할 수 있는데 이때에는 더운물로 닦아 주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연고를 발라주면 됩니다. 소화기에 자극을 주는 음식으로 거친 죽이나 튀김 ,콩, 생야채, 알코올, 탄산음료, 매우 뜨겁거나 아주 찬 음식, 청량 음료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가 하루 이틀이면 좋아지기는 하나 2일 이상 지속되거나 열이 동반된 설사(38도 이상)가 지속되면 병원을 가야 합니다.
장기요양이용계획에 관한 사항
2023.07.31
장기요양이용계획에 관한 사항 hwp
가을철 어르신 건강관리
2019.10.17
일교차가 심한 가을철에는 호흡기질환을 비롯한 여러가지 질병이나 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환경의 변화에 데처할 수 있는 능력이 저하된 어르신들의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1,감기
일교차가 크면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특히 면역력이 어르신들의 경우에는 더욱 쉽게 감기에 걸리게 됩니다. 감기는 콧물이나 기침, 발열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면역력이 강한 젊은사람들은 약을 먹으면 금방 낫지만 어르신들의 경우에는 약을 먹어도 쉽게 낫지 않고 증상이 오래갈 수 있습니다. 독감에 대비하기 위하여 10월과 11월 중에는 꼭 독감주사를 맞아야 하며 손을 자주 씻고 균형 잡인 식단으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2,뇌졸증
일교차가 심해지면 열압조절이 어려워서 뇌졸중의 발생위험이 높습니다.
어르신들 중에 특히 고혈압이나 심장질환 혹은 고지혈증이나 당뇨가 있는 분들은 새벽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낙상
겨울철 뿐 아니라 가을에도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는 계단이나 길이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가을에는 안개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도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일이 많은데 어르신들의 경우는 관절의 경직 때문에 유연성이 떨어져서 똑 같이 넘어지더라도 더 위험합니다.
또한 골밀도가 낮아서 골절이 쉽게 되고 회복도 어렵기 때문에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만성질환으로 장기간 약을 복용하거나 음주를 하면 더 낙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외출 시에는 다른 사람과 동행하거나 지팡이 등 부축을 도와 줄 수 있는 용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가 오거나 하는 날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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