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들을 정성껏 보살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처음엔 걱정이 많았는데 방문할 때마다 안심이 됩니다.
총 인력: 46명
지하철 5호선 까치산역 3번 출구에서 652, 653 버스 이용하여 강서한방수병원 하차 도보 3분
주차시설 완비
어르신들을 정성껏 보살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처음엔 걱정이 많았는데 방문할 때마다 안심이 됩니다.
식사가 맛있고 영양가 있게 나와서 좋습니다. 주변 환경도 조용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