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A등급 93.2점 4.5 · 후기 2

무지개노인복지센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광양읍 인덕로 915 (광양읍)

061-762-0867
A
평가등급 93.2점
설립연도 2022년
전문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재해 배상책임보험 가입 운영 5년차 조회 896회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토 09:00 ~18:00 법정공휴일 휴무

지역

전남 광양시

지역 평균과 비교

이 시설
93.2점
전남 광양시 평균
84.7점

지역 요양원 평균보다 8.5점 높습니다 (114곳 평균)

인력현황

1명
시설장
100%

총 인력: 1명

편의시설

침실현황(면적)

사무실 1

교통·주차

대중교통

777,77 버스를 이용 큰 도로에서 하차 후 도보로 5분소요 991번 버스 이용 시 오성아파트 하차 후 도보로 5분 소요

🅿️ 주차

사무실 근처 주차 용이함

공지사항 10

장기요양 운영규정
2026.08.20 ▼
장기 요양 운영규정에 대한 사항 안내
의료급여 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안내
2026.07.13 ▼
제 14조 등에 근거,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고혈압, 당뇨병 등 심뇌혈관 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및 관리로 연계하기 위한 국가건강검진을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문의: 광양보건소 797-4049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
2026년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 설명자료
2026.07.06 ▼
(사업목적) 한파, 폭염 등 기후변화에 더욱 취약한 에너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단열.창호,시공,고효율,냉.난방기 교체등을 실시하여 에너지 사용환경 을 개선함.
(지원대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구및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
(문의 ) 한국에너지재단 에너지효율개선 사업 콜센터 ( 1670- 7653)
*온라인 신청방법문의 : 한국사회복장정보원 서영훈 ( 02-6360-4849)
폭염 및 풍수해 행동 요령
2026.06.11 ▼
1. 폭염 6대 행동요령
○ 무더위 기상상황 확인
○ 더운 시간 대 야외활동 자제
○ 야외활동시 신체노출 최소화
○ 시원한 장소 휴식
○ 충분한 수분섭취
○ 가족 또는 이웃의 안전 살피기

2. 풍수해 국민행동요령
○ 날씨 소식을 자주 듣고, 가족과 연락해요-가족, 이웃, 이·통장 전화번호 집에 붙이기
○ 먹는 약, 보청기, 지팡이 미리 챙겨요-안경, 전동휠체어 배터리 등 미리 확인
○ 대피소와 대피소 가는 길 미리 알아봐요-가까운 대피소 읍·면·동사무소에 물어보기
○ 비가 많이 온다고 하면 미리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요-이웃과 함께 마을회관 등으로 미리 이동하기
○ 대피 요청이 있으면 신속히 이동해요-공무원, 이·통장이 위험하다고 하면 마을회관 등 대피소로 이동하기
○ 하천 주변, 산길, 논, 배수로는 위험해요-배수로/논둑, 하천/해안가, 산 주변 등 위험한 장소에 접근금지
2026년 돌봄 정책의 중심 [돌봄통합지원법]
2026.03.18 ▼
2026년부터 대한민국의 돌봄 정책이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통합돌봄지원법]입니다.

이 법은 노인, 장애인, 만성질환자, 정신질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국민에게 제공되는 각종 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통합하여 제공하기 위한 법률입니다.
그동안 돌봄이 필요한 국민들은 의료, 요양, 복지, 주거 서비스를 각각 다른 기관에서 따로 신청해야 했으며, 이로 인해 많은 혼란과 사각지대가 발생해 왔습니다.

[돌봄통합지원법]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통합돌봄제공의 책임 주체가 되도록 법적으로 규정하고, 돌봄이 필요한 국민이 한번의 신청만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 돌봄 통합지원법의 주요 내용
돌봄 통합지원법의 가장 큰 특징은 '개별 서비스 중심'에서 '사람 중심 돌봄'으로의 전환입니다.
즉, 노인요양보험, 장애인활동지원, 방문간호, 주거지원, 식사배달, 이동지원 등 각기 흩어져 있던 서비스를 개인의 욕구에 맞게 하나로 묶어 제공하도록 제도화 한 것입니다.
지자체는 앞으로 '통합돌봄 전담조직'을 운영하게 되며, 대상자의 건강상태, 생활환경, 가족상황, 주거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맞춤형 돌봄계획을 수립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사회복지사, 간호사, 요양보호사, 주거지원 담당자 등이 협업하는 다직종 통합 돌봄 체계가 구축됩니다.

2. 2026년 부터 전국 확대 시행
돌봄통합지원은 이미 일부 지역에서 시범형태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2026년 부터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됩니다.
이는 지역 간 돌봄격차를 해소하고, 누구나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통합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특히 초고령 사회에 접어든 대한민국 현실에서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는 돌봄'이 핵심 정책방향이 됩니다.
고령자와 장애인이 병원이나 요양시설에 장기입원하지 않고도, 집과 지역에서 필요한 돌봄과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가 개편되는 것입니다.

3. 대상자는 누구인가?
돌봄통합지원의 주요 대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노인장기요양보험 대상자
* 장애인 활동지원 대상자
* 만성질환자 및 중증질환자
* 퇴원 후 재가돌봄이 필요한 사람
* 돌봄 공백이 있는 1인 가구
* 가족 돌봄 부담이 큰 가구
기존 제도에서는 각 제도의 요건을 충족해야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지만, 돌봄통합지원법 체계에서는 "돌봄 필요성"을 중심으로 판단하여 복합적인 지원이 가능해 집니다.

4. 왜 돌봄통합지원이 필요한가?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OECD국가 중 가장 빠른 수준입니다.
1인 가구와 노인가구도 급증하고 있으며, 가족이 돌봄을 전담하기 어려운 사회 구조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돌봄 체계는 제도 별로 분절되어 있어 실제 생활에 필요한 돌봄을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통합돌봄지원법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의료-요양-복지-주거가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전략입니다.

5. 사회복지 현장에서의 변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이후 사회복지 현장에서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복지관, 보건소, 장기요양기관, 의료기관 간 협업이 강화되며, 사회복지사는 단순 서비스 연계자가 아니라 '통합돌봄 코디네이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또한 지자체 중심의 사례관리 체계가 강화되면서, 대상자의 삶의 질을 중심으로 한 돌봄 계획 수립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6. 마무리
2026년 통합돌봄지원법의 시행은 단순히 서비스가 늘어나는 것을 넘어 복지의 패러다임이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바뀌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돌봄 체계가 안착되어 모두가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연명의료 결정제도 안내
2026.02.12 ▼
연명의료 결정제도 안내
2026년도 장기요양 급여 수가 변경 안내문
2025.12.17 ▼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장기요양보험 수가가 상향조정 되어 인상된 수가표와 수가에 따른 본인부담금 비용을 안내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등급별 재가이용월 한도액 및 본인부담금 비용안내
2024.04.03 ▼
2024년 등급별 재가이용 월 한도액 및 본인부담금 비용 안내
2022년 등급별 재가이용 월 한도액
2022.10.05 ▼
2022년 등급별 재가이용 월 한도액 및 장기요양수가 안내
장기요양급여 이용 계약에 관한 사항
2022.10.05 ▼
장기요양급여 이용 계약에 관한사항 안내

이용후기 2

4.5 이용자 2명의 평가
직원 친절도
4.0
시설 환경
3.5
프로그램
3.5
식사 품질
4.0
비용 만족도
4.0
홍*희 ★★★★☆
형제자매 · 6개월-1년 이용

요양보호사님들이 정말 친절하시고 전문적이에요.

김*철 ★★★★★
며느리 · 1-3개월 이용

아버지가 여기 계신 후로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어요.

위치 / 연락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광양읍 인덕로 915 (광양읍)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광양읍 인덕로 915 (광양읍)

전화

061-762-0867

전화

무지개노인복지센터 상담문의

자세히
  • 받는 곳: 무지개노인복지센터
  • 항목: 이름, 연락처, 문의 내용
  • 목적: 입소 상담 응대
  • 보유 기간: 상담 완료 후 3년 또는 기관의 법정 보존 기간
  • 동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으면 신청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