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케어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뚝섬로59길 41 1층 (자양동)에 위치한 주야간보호 기관입니다. 2024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에서 C등급(73.6점)을 받았습니다. 주야간보호는 낮 시간 동안 어르신을 모시고 식사·목욕·건강관리와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 뒤 댁으로 모셔다드리는 재가급여 서비스입니다.
서울 광진구에는 주야간보호 기관이 총 15곳 있습니다. 그중 평가 A등급은 3곳입니다. 서울 광진구 주야간보호 기관의 평균 평가점수는 79.9점으로, 두리케어의 73.6점은 지역 평균보다 6.3점 낮습니다.
장기요양등급(1~5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을 받으신 어르신은 재가급여로 이용하실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은 급여비용의 15%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부담금이 없고, 감경 대상자는 부담률이 낮아집니다. 아직 등급이 없으시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인정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신청은 공단 지사 방문, 우편, 팩스,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로 할 수 있으며, 신청부터 등급 통보까지는 보통 30일 정도 걸립니다. 두리케어 이용 상담은 02-458-4411번으로 문의하시거나 이 페이지의 상담문의 버튼을 이용해 주세요.
기관을 정하기 전에 직접 방문해 시설의 청결 상태, 종사자 수와 근속 기간, 프로그램 운영 방식, 비급여 항목의 범위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 전에는 표준계약서와 비급여 비용 명세를 받아 두시고,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에 맞는 돌봄이 가능한지 상담 과정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장기요양등급 신청 방법 보기 요양 비용 안내 비용 계산기
위 안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자동 생성되었습니다.
지하철 2호선 : 구의역 2호선 4번출구로 나와 자양사거리 방향으로 직진 -> 뚜레쥬르 구의역점 앞에서 신한은행 방향으로 횡당보도를 건너감. -> 왼쪽방향으로 틀어 혜민병원 정문을 지나 요한서울교회까지 직진함 -> 요한서울교회와 타이어가게 사이 골목으로 80m 직진 엄마밥상 맞은 편에 두리케어가 있음. 버스 (3216, 2311, 2221, 320, 303, 302, 119) : 잠실대교북단 정류장 하차하여 요한서울교회 쪽으로 이동, 요한서울교회와 타이어 가게 사이골목으로 들어감 -> 84m 이동시 작은 사거리로 이동
사무실 앞쪽 1대 주차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