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방문요양센터

경기도 하남시 하남대로787번길 31 102호 (신장동)

031-794-6878
설립연도 2023년
전문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재해 배상책임보험 가입 운영 4년차 조회 869회

기본 정보

운영시간

월~금 09:00~18:00

지역

경기 하남시

인력현황

32명
요양보호사 1급
94%
1명
시설장
3%
1명
사회복지사
3%

총 인력: 34명

교통·주차

대중교통

하남시청역 4번출구에서 421m

🅿️ 주차

주차가능

공지사항 3

검단방문요양센터 기관 정보 및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 안내
2026.09.28 ▼
검단방문요양센터를 이용하시는 어르신과 보호자분들께서 급여 이용과 기관 선택에 참고하실 수 있도록 기관 정보와 이용계약 사항을 안내해 드립니다.

[기관 정보]
· 기관명: 검단방문요양센터
· 주소: 경기도 하남시 하남대로 787, 31, 102호 (신장동)
· 전화번호: 031-794-6878
· 급여종류: 방문요양
· 인력현황: 센터장 1명, 사회복지사 1명, 요양보호사 28명
· 시설현황: 사무실 33㎡,
· 홈페이지: https://검단방문요양센터.com
· 교통편: 지하철 5호선 하남시청역 4번 출구
· 주차시설: 주차 가능
· 보험가입여부: 메리츠화재 전문인배상책임보험 가입 (보험기간 2026년 1월 1일부터 1년, 대인 30,000,000원, 자기부담금 100,000원)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계약목적
· 어르신을 보호하고 보호자의 부양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장기요양서비스 제공
· 계약 당사자 간에 생길 수 있는 분쟁을 미리 예방
· 제도와 계약 내용을 분명하게 안내하고 설명하여 질 높은 서비스 제공

계약기간
· 장기요양인정 유효기간 이내로 합니다.
· 어르신 본인 또는 어르신의 뜻을 확인한 보호자의 요청이 있으면 유효기간 안에서 계약기간을 변경하거나 종료할 수 있습니다.

월 이용료 및 그 밖의 비용 부담액
· 등급별 월 한도액(2026년): 1등급 2,512,900원, 2등급 2,331,200원, 3등급 1,528,200원, 4등급 1,409,700원, 5등급 1,208,900원, 인지지원등급 676,320원
· 본인부담금: 일반 15%, 감경 9% 또는 6%,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부담 없음
· 방문요양 수가(일반 15% 본인부담금): 30분 이상 17,450원(2,610원), 60분 이상 25,320원(3,790원), 90분 이상 34,120원(5,110원), 120분 이상 43,430원(6,510원), 150분 이상 50,640원(7,590원), 180분 이상 57,020원(8,550원), 210분 이상 63,530원(9,520원), 240분 이상 70,080원(10,510원)
· 210분 이상은 1, 2등급만 해당됩니다.
· 월 한도액을 넘는 부분과 비급여 항목은 전액 본인이 부담합니다.
· 등급 변경, 수가 고시 변경, 본인부담률 변경, 이용일정 변경 등의 사유가 있을 때에는 어르신, 보호자와 협의하여 비용을 변경합니다.

신원인수인의 권리 및 의무
· 어르신이 받으시는 장기요양급여 내역을 알 권리가 있습니다.
· 어르신이 적절한 서비스를 받고 계신지 확인하고 참관할 권리가 있습니다.
· 법과 제도가 허용하는 범위에서 처우 개선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어르신의 건강 등 필요한 정보(의료기록 등)를 기관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월 이용료 등 본인부담 비용을 부담할 의무가 있습니다.
· 연락처 등 인적사항이 바뀌면 바로 알려주셔야 합니다.

계약의 해제
· 어르신(보호자)은 계약기간이 끝난 경우, 계약한 서비스가 제대로 제공되지 않은 경우, 그 밖에 해지 사유가 생긴 경우 기관과 협의하여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 기관은 계약기간 만료 또는 사망, 등급외 판정, 감염 위험이 있는 감염병 판정, 건강상 이유로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경우, 월 5회 이상 약속한 서비스 시간과 장소를 무단으로 지키지 않은 경우 어르신(보호자)과 협의하여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 기관이 계약을 해지할 때에는 장기요양급여 종결안내서와 관련 서류를 함께 드리고 충분히 설명해 드립니다.
“가족에게는 든든한 휴식을, 어르신께는 안전한 숙박 돌봄을” 단기보호 제공 주·야간보호기관 471곳으로 확대
2026.08.13 ▼
- 주·야간보호기관 내 단기보호 서비스 이용 보호자 96.8% 만족, 부양스트레스 33.4% 감소 -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들이 입원이나 여행, 휴식 등으로 집을 비워야 할 때 돌봄 공백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단기보호 제공기관이 확대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엄호윤)은 가족들의 부양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평소 이용하던 주·야간보호기관 등에서 밤샘 돌봄까지 연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단기보호 서비스 제공 기관’을 7월 1일부터 총 471개소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주·야간보호기관 내 단기보호는 보호자의 입원, 휴식 등 사유로 일시적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경우, ▲수급자가 기존에 이용하던 주·야간보호기관에서 낮 시간 돌봄에 이어 숙박까지 연속적으로 이용하거나, ▲기존에 해당 기관을 이용하지 않던 수급자도 일시적으로 주·야간보호기관에 입소하여 숙박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그간 일부 지역에서 단기보호기관이 부족해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단기보호 서비스가 충분하지 않다는 현장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9년부터 주·야간보호기관 내 단기보호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서비스 효과와 운영 가능성을 검증해왔다.



2025년 시범사업에 대한 보호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6.8%가 만족한다고 응답하였으며, 보호자의 부양스트레스는 서비스 이용 전 대비 33.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용 사유의 대부분이 보호자의 휴식, 여행, 입원 등 가족의 일시적인 부재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나 가족 돌봄 부담 완화와 돌봄 공백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6월 신규 참여기관 공모 결과 총 107개 기관이 신청하였으며 그 중 83개 기관이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2025년 참여기관 412개소 중 운영이 종료된 기관을 제외한 기존 참여기관 388개소에 신규기관 83개소를 더해 올해 총 참여기관은 471개소로 확대되었다.



최종 선정된 신규 참여기관은 7월 1일(수)부터 서비스를 개시하며, 기존 참여기관을 포함한 전국 471개소 주·야간보호기관에서 장기요양 1~5등급, 인지지원등급* 수급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 인지지원등급은 장기요양 가족휴가제만 이용 가능



주·야간보호기관 내 단기보호는 월 9일 이내(단기보호), 연 12일 이내(가족휴가제*) 이용이 가능하며, 시범사업 운영기관 현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www.longtermcare.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가정에서 수급자를 돌보는 가족의 휴식을 위하여 재가급여 월 한도액과 관계없이 단기보호 또는 종일 방문요양 이용(연간 단기보호 12일 또는 종일 방문요양 24회)



보건복지부는 올해 관련 법령과 운영기준을 정비하고 서비스 제공기관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지역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장기요양 수급자는 살던 지역과 익숙한 환경에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가족은 안심하고 휴식과 경제·사회활동을 병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을기 노인정책관은 “주·야간보호기관 내 단기보호서비스는 가족이 잠시 돌봄을 제공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르신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라며, “앞으로도 단기보호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어르신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가족의 돌봄 부담도 함께 덜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년 주야간보호기관 내 단기보호 개요
[건강정보] 어르신 당뇨병, 알아야 이깁니다! 원인과 초기 증상
2026.04.23 ▼
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평안하고 건강한 일상을 곁에서 든든하게 지원하는 방문요양센터입니다.

당뇨병은 초기에 통증이나 뚜렷한 자각 증상이 없어 흔히 '침묵의 불청객'으로 불립니다. 특히 어르신들의 경우, 당뇨로 인한 초기 증상들을 단순한 노화 현상이나 일시적인 피로로 오해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치료 시기를 놓치면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당뇨병, 그 주요 원인과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초기 증상을 안내해 드립니다.

■ 어르신 당뇨병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

근육량 감소와 활동량 저하
혈액 속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곳이 바로 근육입니다. 나이가 들며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줄어들고 신체 활동량이 감소하면, 포도당이 소모되지 못해 혈당 수치가 높아지기 쉬운 환경이 됩니다.

췌장 기능 노화 및 인슐린 저항성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기능이 노화로 인해 떨어지고, 분비된 인슐린마저 몸에서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여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
치아가 약해지고 소화 기능이 떨어지면서 씹기 편한 밥, 빵, 떡, 국수 등을 선호하시게 됩니다. 이러한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은 식후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는 주된 원인이 됩니다.

■ 단순한 노화로 오해하기 쉬운 초기 증상

잦은 소변과 야간뇨 (다뇨)
혈액 속에 당이 과도해지면 우리 몸은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당을 배출하려 합니다. 이로 인해 화장실을 찾는 횟수가 늘고, 특히 밤에 자다 깨서 소변을 보는 일이 잦아집니다.

심한 갈증과 입 마름 (다음)
소변으로 다량의 수분이 함께 빠져나가면서 몸은 탈수 상태를 느끼게 됩니다. 이로 인해 평소보다 물을 비정상적으로 많이 찾고 입안이 바싹 마르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잦은 허기와 공복감 (다식)
섭취한 영양분이 세포의 에너지원으로 흡수되지 못하고 빠져나가기 때문에, 식사 후에도 금방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느껴 음식을 계속 찾으시게 됩니다.

이유 없는 체중 감소와 극심한 피로
식사량이 충분한데도 체중이 눈에 띄게 줄어든다면 매우 위험한 신호입니다. 에너지가 부족해진 몸이 근육과 지방을 분해해 쓰기 때문이며, 극심한 무기력증과 피로감을 동반합니다.

손발 저림 및 상처 회복 지연
높은 혈당으로 인해 말초 신경과 혈관이 손상되어 손끝이나 발끝이 찌릿하게 저립니다. 또한 면역력이 떨어져 작은 상처도 쉽게 덧나고 잘 아물지 않게 됩니다.

어르신의 일상생활 중 위와 같은 증상이 반복적으로 관찰된다면, 가볍게 넘기지 마시고 반드시 병원을 방문해 혈당 검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저희 센터의 전문 요양보호사들은 매일 어르신들의 댁을 방문하여 식사량, 배뇨 상태, 컨디션 변화 등을 세심히 관찰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성질환을 관리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용후기 2

4.0 이용자 2명의 평가
직원 친절도
3.5
시설 환경
3.0
프로그램
4.5
식사 품질
4.5
비용 만족도
3.5
지*진 ★★★★☆
며느리 · 3-6개월 이용

위치도 좋고 시설도 현대적이라 만족스럽습니다.

김*국 ★★★★☆
자녀 · 1년 이상 이용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다른 가족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위치 / 연락처

경기도 하남시 하남대로787번길 31 102호 (신장동)
주소

경기도 하남시 하남대로787번길 31 102호 (신장동)

전화

031-794-6878

전화

검단방문요양센터 상담문의

자세히
  • 받는 곳: 검단방문요양센터
  • 항목: 이름, 연락처, 문의 내용
  • 목적: 입소 상담 응대
  • 보유 기간: 상담 완료 후 3년 또는 기관의 법정 보존 기간
  • 동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으면 신청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