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노인복지센터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비인로 158 (비인면)

041-952-8485
설립연도 2009년
전문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운영 18년차 조회 896회
원장님 인사말

환영합니다. 어르신의 평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함께하겠습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일은 가족의 가장 큰 사랑이자, 동시에 깊은 고민과 결정이 따르는 일입니다. 귀한 발걸음으로 저희 기관을 믿고 찾아주신 보호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어르신들이 머무시는 이 공간이 단순한 요양 시설을 넘어, 내 집처럼 아늑하고 따뜻한 ‘두 번째 가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와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의 지나온 삶과 마음까지 존중하며 정성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피겠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을 맡기신 보호자님의 무거운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멀리서도 늘 곁에 있는 것처럼 안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르신의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과 건강 상태를 투명하게 공유하며, 보호자님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처음 기관의 문을 두드려주셨던 그때의 믿음을 기억하며, 늘 변치 않는 가족의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섬김노인복지센터

기본 정보

지역

충남 서천군

지역 평균과 비교

이 시설
95.6점
충남 서천군 평균
79.8점

지역 요양원 평균보다 15.8점 높습니다 (91곳 평균)

인력현황

58명
요양보호사 1급
92%
1명
시설장
2%
4명
사회복지사
6%

총 인력: 63명

편의시설

침실현황(면적)

사무실 1
식당/조리실 1

교통·주차

대중교통

1. 서천- 비인(11km)-비인중학교정문에서 100m -섬김 노인 복지센터 2. 대천-웅천-주산-비인-검문소에서죄회전300m-섬김노인 복지센터 서해안고속도로-춘장대IC우측으로-검문소사거리에서좌회전-300m-섬김노인 복지센터

🅿️ 주차

비인중학교 앞 20여대 비인중학교 옆 20여대

공지사항 10

더위는 한풀 꺽였지만 어르신은 여전히 조심하셔야
2026.09.16 ▼
폭염특보 문자가 뜸해지면 여름이 끝났다고 안도 하지만 어르신의 몸은 곧바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갈증을 느끼는 감각과 체온을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여름 내내 누적된 탈수와 수면 부족, 줄어든 식사량과 활동량은 더위가 물러간 뒤에도 한동안 몸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심장은 아직 여름의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는 체온을 낮추기 위해 혈관이 넓어지고, 땀으로 많은 수분이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심장은 평소보다 과부하에 걸립니다. 고혈압이나 심장질환이 있는 어르신은 더위가 지나간 뒤에도 혈압이 평소보다 크게 오르내리거나 가슴 답답함, 두근거림, 숨참,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수분부족은 신장에 큰 부담을 줍니다.

노인은 몸에 수분이 부족해도 갈증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도 모르는 사이 탈수 상태가 이어지면 신장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소변량이 눈에 띄게 줄거나 소변 색이 평소보다 진해지고, 다리가 붓거나 갑자기 기운이 떨어진다면 진료를 통해 신장 상태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심부전이나 신장질환으로 수분 섭취를 제한하고 계신 분은 수분 섭취를 반드시 의료진의 지침에 따르셔야 합니다.


수면 부족이 일으키는 문제들

열대야로 인해 수면 부족이 쌓이면 집중력과 기억력, 활동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탈수나 감염, 전해질 이상, 약물 영향까지 겹치면 갑자기 시간과 장소를 구분하지 못하거나 평소와 다른 말을 하는 등의 섬망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족을 알아보지 못하거나 밤낮이 갑자기 뒤바뀌고,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인다면 즉시 진단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다리에 힘이 빠지면 낙상 위험이 커집니다.

더위 때문에 외출과 운동이 줄고 식사량까지 감소하면 다리 근력과 균형 능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탈수로 인한 어지럼증이 겹치면 낙상 위험은 더욱 커집니다. 걸음걸이가 전보다 불안정해졌거나 의자에서 일어나기 어려워하고, 벽이나 가구를 짚으며 걷기 시작했다면 그냥 지나치지 마십시오.


감염에 주의해야 합니다.

고령자는 감염이 있어도 고열 대신 식욕 저하와 무기력, 잦은 잠, 혼란과 같은 변화가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미열과 함께 기침이나 가래, 배뇨통, 소변 냄새의 변화가 나타난다면 호흡기나 요로감염 가능성을 살펴보셔야 합니다.
치매 전조증상, 꼭 알아두세요!
2026.08.12 ▼
치매의 전조증상은 정상적인 노화 현상과 혼동하기 쉬워 초기 발견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지기능 저하뿐만 아니라 언어·시공간 판단력의 변화, 성격의 변화, 신체적 징후 등 초기 신호들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은 조기 진단과 치료 효과 극대화를 위한 필수적 단계입니다.


치매의 주요 전조증상

⊙ 인지 기능 관련 증상

기억력 저하(단기 기억 손상)
최근 발생한 일이나 대화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최신 기억의 손상이 두드러집니다. 치매 전조 단계에서는 힌트를 주어도 기억하지 못하며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언어 능력 저하
대화 중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단어 선택에 어려움을 겪으며, 사물 이름을 “그것”, “저것” 등의 대명사로 대체하는 빈도가 증가합니다.

시공간 파악 능력 저하
장소에서 길을 헤매거나 방향 감각을 상실 합니다. 물건 간의 거리나 공간적 배치를 인지하는 데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판단력 및 집행 능력 저하
복잡한 계획을 세우거나 순서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영수증 관리, 요리순서 조율 등 일상적인 작업에서 실수가 잦아집니다.


⊙ 정서 및 행동 변화

성격 변화
온화하던 성향의 사람이 갑자기 공격성을 보이거나 의심이 많아지고, 반대로 활동적이던 사람이 극도로 수동적인 성향으로 변하는 등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우울, 불안 및 무기력
이전에 즐기던 사회활동이나 취미에 흥미를 잃고 무기력해집니다. 이는 노인성 우울증과 증상이 유사하므로 전문적인 감별 진단이 요구됩니다.

사회적 위축
인지 기능 저하를 스스로 의식하면서 타인과의 만남을 회피하고 점차 고립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혈관성 치매의 신체적 전조증상

알츠하이머병과 달리 뇌혈관 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의 경우 다음과 같은 신체적 징후가 전조증상으로 나타납니다.

? 구음장애 ? 발음이 어눌해짐
? 보행장애 ? 걸음걸이가 불안정해지거나 자꾸 한쪽으로 치우침
? 편측마비 ?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둔해짐
? 안면마비 및 연하 곤란 -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움

경도인지장애(MCI)의 정의 및 위험성

경도인지장애는 정상노화와 치매의 중간 단계입니다. 인지기능 저하는 객관적인 검사로 확인되지만, 일상생활은 스스로 수행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 임상 통계 : 정상 노인의 치매 전환율은 연간 1~2% 수준인 반면,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치매 전환율은 연간 약 10~15%로 치매 고위험군에 해당합니다.

일상생활 수행능력에 따른 단계 구분

㉧ 도구적 일상생활 수행늘력(IADL) : 돈 관리, 약 복용, 대중교통 이용 등 복잡한 도구사용 능력을 의미하며, 경도인지장애(전조 단계)에서 미세한 저하가 관찰될 수 있습니다.

㉧ 기본적 일상생활 수행능력(ADL) : 옷 입기, 세수하기, 대소변 조절, 식사 등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자기관리 능력을 의미합니다. ADL에 저하가 발생한 시점은 전조단계가 아니라 이미 치매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치매의 전조증상은 정상적인 노화 현상과 혼동하기 쉬워 초기 발견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지기능 저하뿐만 아니라 언어·시공간 판단력의 변화, 성격의 변화, 신체적 징후 등 초기 신호들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은 조기 진단과 치료 효과 극대화를 위한 필수적 단계입니다.


치매의 주요 전조증상

⊙ 인지 기능 관련 증상

기억력 저하(단기 기억 손상)
최근 발생한 일이나 대화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최신 기억의 손상이 두드러집니다. 치매 전조 단계에서는 힌트를 주어도 기억하지 못하며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언어 능력 저하
대화 중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단어 선택에 어려움을 겪으며, 사물 이름을 “그것”, “저것” 등의 대명사로 대체하는 빈도가 증가합니다.

시공간 파악 능력 저하
장소에서 길을 헤매거나 방향 감각을 상실 합니다. 물건 간의 거리나 공간적 배치를 인지하는 데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판단력 및 집행 능력 저하
복잡한 계획을 세우거나 순서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영수증 관리, 요리순서 조율 등 일상적인 작업에서 실수가 잦아집니다.


⊙ 정서 및 행동 변화

성격 변화
온화하던 성향의 사람이 갑자기 공격성을 보이거나 의심이 많아지고, 반대로 활동적이던 사람이 극도로 수동적인 성향으로 변하는 등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우울, 불안 및 무기력
이전에 즐기던 사회활동이나 취미에 흥미를 잃고 무기력해집니다. 이는 노인성 우울증과 증상이 유사하므로 전문적인 감별 진단이 요구됩니다.

사회적 위축
인지 기능 저하를 스스로 의식하면서 타인과의 만남을 회피하고 점차 고립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혈관성 치매의 신체적 전조증상

알츠하이머병과 달리 뇌혈관 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의 경우 다음과 같은 신체적 징후가 전조증상으로 나타납니다.

? 구음장애 ? 발음이 어눌해짐
? 보행장애 ? 걸음걸이가 불안정해지거나 자꾸 한쪽으로 치우침
? 편측마비 ?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둔해짐
? 안면마비 및 연하 곤란 -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움

경도인지장애(MCI)의 정의 및 위험성

경도인지장애는 정상노화와 치매의 중간 단계입니다. 인지기능 저하는 객관적인 검사로 확인되지만, 일상생활은 스스로 수행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 임상 통계 : 정상 노인의 치매 전환율은 연간 1~2% 수준인 반면,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치매 전환율은 연간 약 10~15%로 치매 고위험군에 해당합니다.

일상생활 수행능력에 따른 단계 구분

㉧ 도구적 일상생활 수행늘력(IADL) : 돈 관리, 약 복용, 대중교통 이용 등 복잡한 도구사용 능력을 의미하며, 경도인지장애(전조 단계)에서 미세한 저하가 관찰될 수 있습니다.

㉧ 기본적 일상생활 수행능력(ADL) : 옷 입기, 세수하기, 대소변 조절, 식사 등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자기관리 능력을 의미합니다. ADL에 저하가 발생한 시점은 전조단계가 아니라 이미 치매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뇌는 빠르게 보고 정확히 고르는 흔련에 반응합니다.
2026.07.23 ▼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연구진은 노년기 인지훈련과 치매 진단 위험의 관계를 20년 동안 추적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이 강조하는 것은 ‘기억력’보다 처리 속도입니다. 처리 속도란 눈으로 정보를 빠르게 알아차리고, 필요한 것을 골라내고, 순간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입니다. 뇌는 단순히 많이 외우는 것보다 보고, 고르고, 판단하고, 반응하는 과정을 반복할 때 더 넓게 자극됩니다. 그렇다면 일상에서는 어떤 활동이 도움이 될까요.

빠르게 찾기 훈련
신문에서 특정 단어를 2분 안에 찾기, 숫자표에서 1부터 30까지 순서대로 찾기, 비슷한 그림에서 다른 부분 찾기 같은 활동입니다. 익숙해지면 시간을 점점 줄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눈과 주의력을 함께 쓰는 산책
그냥 걷는 것도 좋지만 “빨간 간판 세 개 찾기”, “둥근 물건 다섯 개 찾기”처럼 관찰 과제를 더하면 뇌 자극이 커집니다. 낙상 위험이 있는 분은 보호자와 함께하거나 안전한 실내에서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을 함께 쓰는 뇌 훈련
탁구공 주고받기, 가벼운 댄스, 음악에 맞춘 스텝 운동은 눈으로 보고, 몸으로 반응하고, 균형을 잡고, 순서를 기억하게 만듭니다.

생활 속 계획 세우기
장보기 목록을 만들고, 예산을 계산하고, 물건을 살 순서를 정하는 일은 기억력?계산력?판단력?실행기능을 함께 자극합니다. 요리처럼 재료를 준비하고 순서를 생각하는 활동도 좋은 훈련입니다.

대화와 회상 활동
사진을 보며 예전 일을 이야기하기, 짧은 글 읽고 느낀 점 말하기, 노래 가사를 떠올리기, 가족에게 하루 일과 설명하기는 기억력과 언어능력, 감정회상에 도움이 됩니다.

예시 문제
1. 계산 판단력
장을 보러 갔습니다. 두부 1,200원, 달걀 3,500원, 콩나물 800원을 샀습니다. 10,000원을 냈다면 거스름돈은 얼마인가요?
두부 1,200원 달걀 3,500원 콩나물 800원

2. 기억 ? 언어
다음 문장을 읽고 주인공이 오늘 한 일 3가지를 말해보세요
“영희씨는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켰습니다. 아침을 먹은 뒤 약을 챙겨 먹고, 오전에는 동네 한 바퀴를 산책했습니다.”
몸을 움직이게 하고 몸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는 미네랄
2026.06.18 ▼
몸을 움직이게 하고 몸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는 미네랄


비타민은 익숙하지만 우리 몸을 실제로 움직이고 지탱하는 데에는 미네랄의 역할이 결코 작지 않습니다. 신경이 신호를 주고 받고, 근육이 수축하며, 에너지가 만들어지고, 몸이 회복되는 과정 곳곳에 미네랄이 관여합니다. 적게 필요하다고 해서 중요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적은 양으로도 몸 전체의 균형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칼슘, 많이 먹는다고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칼슘은 가장 널리 알려진 미네랄입니다. 뼈 건강만 떠올리기 쉽지만 실제로는 신경 전달과 세포반응, 전기 신호에도 깊이 관여합니다. 말하자면 몸이 움직이도록 돕는 미네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칼슘이 무조건 부족한 시대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가공식품과 강화식품이 늘면서 오히려 과잉을 걱정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칼슘은 혼자 작용하지 않습니다. 비타민D, 비타민K, 마그네슘, 아연과 함께 균형을 이뤄야 제대로 기능합니다. 칼슘을 과하게 보충한다고 해서 건강이 따라오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양보다 균형입니다.

마그네슘, 몸을 안정시키는 미네랄입니다.

마그네슘은 여러 종류가 있어 어떤 목적으로 드시느냐가 중요합니다.

?산화마그네슘 : 비교적 흔하며 변을 부드럽게 합니다.
?구연산마그네슘 : 일반적인 보충용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크레오네이트 마그네슘 : 수면의 질이나 집중력, 기억력과 연결됩니다.

중요한 것은 목적입니다. 근육통이 잦은지, 수면이 문제인지, 쉽게 지치고 회복이 더딘지에 따라 접근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많이 먹는 것보다 균형이 중요합니다.

미네랄은 칼슘, 마그네슘, 아연, 구리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몸의 균형을 만듭니다. 필요한 것은 내 몸에 어떤 신호가 있는지 살피고, 무엇이 부족하며 무엇이 지나친지 균형있게 보는 일입니다.

쉽게 피로하시고, 잠이 얕고, 회복이 늦고, 무기력이 반복된다면 단순히 나이 탓으로만 넘겨서는 안됩니다.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 속에 미네랄의 불균형이 숨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네랄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건강의 바닥을 이루는 중요한 힙입니다. 가장 좋은 선택법은 주치의와 상담 후 자신의 몸 상태에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는 것입니다.
노인소양증이란?
2026.05.31 ▼
노화에 의해 동반되는 가려움증을 노인성 소양증이라고 합니다.
나이 들면 신경통, 관절염도 오고 걸음도 느려지듯 자연스럽게 피부도 변합니다.
피하지방은 줄어들고 진피층은 얇아져서 표피는 습자지처럼 얇아져 힘이 없고 상처받기 쉽게 됩니다.
이와 함께 피지의 분비량이 적어지고 땀도 줄어듭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하여 피부는 건조해지고, 심하면 가뭄에 논바닥 갈라지듯 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변화들은 단기간의 치료로 해결하려 하는 것은 어렵고 관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뜨거운 물에 샤워하지 마십시오. 당장은 시원하나 그나마 조금 남은 피부의 피지를 확실하게 없애버리기 때문입니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바람을 쏘이시면 훨씬 시원하게 느끼실 것입니다.
샤워 후 대충 닦고 나면 즉시 보습제를 꼭 바르시기를 바랍니다.
옷은 면 소재로 느슨하게 입고 물은 자주 드십시오.
실내가 너무 건조하지 않게 가습기 등을 사용하셔도 좋고 환기도 자주 해주는 게 좋습니다.
다음은 항히스타민제의 복용입니다. 가렵다고 만성적으로 심하게 긁는다면 그 부위에 상처가 나서 딱지가 생기고 점차 피부가 두꺼워져 치료를 해도 빨리 좋아지지 않아서 또 긁게 되고 피부는 더 두꺼워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게 됩니다. 그러므로 가려움증 초기부터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여 이런 악순환을 예방해야 합니다.
스테로이드 외용제재의 도포입니다. 사람들은 스테로이드 하면 무슨 독약인 듯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스테로이드는 독약이 아니고 원래 우리 몸 안에 있는 호르몬입니다.
다른 약들을 사용하다 심하게 부작용이 왔을 때 제일 먼저 치료제로 사용하는 약들 중에 하나로 해독제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단지 남용이 문제이지 꼭 필요한 약입니다.
마지막으로 가려움증을 대하는 자세입니다. 가려움증도 결국 말초 신경이 지각하여 대뇌에까지 전달되어 마음으로 느끼게 됩니다. 생각을 조금 바꿔 가려운 곳을 긁으면 시원하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 안정될 것입니다. 가려움증도 친구가 될 수 있다 생각하며 자꾸 집착적으로 긁지 마시고 우울해지지 말고, 즐겁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필요하면 진정제나 항우울제를 복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염증을 줄여주는 3가지식품
2026.05.31 ▼
만성염증을 줄이는 것이 암 발생 위험을 근본적으로 낮추는 방법입니다. 음식 자체가 암세포를 없애진 않지만 면역체게를 강화하고 염증을 낮춰 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항암 효과가 주목받는 대표 식품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

토마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라이코펜이 풍부합니다. 라이코펜은 세포 자가 사멸을 유도해 암세포 생존율을 낮추는 성분으로 일주일에 10번이상 토마토를 섭취하면 전립선암 발생률이 약18%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사과
염증지표를 낮추는 폴리페놀이 풍부합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폐암 발생 위험을 최대 50%, 전립선암 위험을 47% 줄여준다고 합니다. 사과 껍질의 펙틴은 장내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고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베리류 과일
베리류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상화 성분으로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발암물질 해독 기능을 활성화합니다.블랙라즈베리는 식도암 병변을 억제하는 효과가 확인되기도 했습니다.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 및 이용절차(운영규정편)
2019.09.18 ▼
제2장 이용계약에 관한 사항
계약기간, 계약목적, 월 이용료 및 그 밖의 비용부담액, 신원인수인의 권리 및 의무, 계약의 해제
제 8조 (계약목적)
서비스 이용 대상자와 서비스 이용 계약을 하고 계약서를 작성하는 목적은 서비스 이용
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계약함으로서 이용자에게 서비스 이용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들을 안내하고 알려주어 장 기요양보험 서비스 이용자와 서비스 제공기관간의 의무사항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함이다.
제 9조 (계약서의 작성)
기관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전에 이용계약서를 작성하며 계약서에는 계약 기간, 장기요양 급여의 종류, 장기요양 급여비용, 비급여 사항, 개인정보보호, 계약의 해지, 손해 배상책임 등의 사항을 포함하여 2부를 작성하며 자세하게 설명한 후 1부를 계약 당사자에게 준다.
제10조 (계약기간)
계약서를 작성 할 때에는 장기요양인정서의 유효기간 내에서 수급자가 원하는 기간까지로 한다.
①계약기간이 만료될 때에는 그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재계약을 해야 하며 이 경우에도 새로 발급받은 장기요양인정서의 유효기간 내의 기간을 정하여 계약서를 작성해야한다
제11조 (월 이용료)
서비스 이용료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39조 제1항과 제3항에 의하여 정하여진 수가에 의하여 정하여 지며 그 수가는 다음과 같다. (첨부1)
① 이용자의 자격은 일반수급자, 경감대상자, 의료수급자로 분류하며, 본인부담금은 일반 수급자는 장기요양비용총액의 15%를 부담하고, 경감대상자는 9또는6%를 부담하고, 기초수급자는 본인부담금이 없다.
제12조 (그 밖의 비용 부담)
기관은 제11조의 서비스 이용료 이외의 비용은 청구할 수 없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서비스 이용에 소요되는 실비를 청구할 수 있다.
① 재가급여 월 한도액을 초과하여 사용하는 경우에는 해당 급여수가의 100% 금액을 본인이 전부 부담하여 서 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② 그 밖에 비급여에 대한 비용부담은 기관과 이용자간 협의를 하여 정한다.
제13조 (신원인수인의 권리·의무)
신원인수인이란 수급자의 보호자 또는 보증인을 말하며 서비스 이용 계약을 할 때에 필요할 경우 1명의 신원인수인을 정하며 신원인수인은 다음과 같은 권리와 의무를 갖는다.
1. 신원인수인의 권리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정하여진 범위 내에서 급여의 종류, 급여의 내용, 급여제공시간 등 수급자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줄 것을 요구할 수 있으며, 그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확인 할 권리가 있다.
2. 신원인수인의 의무
① 신원인수인은 서비스에 소요되는 비용중 수급자 본인부담금에 대하여 발생하는 채무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② 수급자의 신원이 변경되는 경우 기관에 통보할 의무
③ 신원인수인은 장기출장 등으로 보호자의 의무 이행이 어려울시 대리인을 선정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
④ 신원인수인이 사망하거나 금치산자 또는 한정치산자의 선고를 받을 경우 기관에 통보할 의무
⑤ 신원인수인은 수급자가 병원 입원 시에는 간호 및 간병, 입·퇴소 절차, 비용 등 모든 것에 대한 책임 의무가 있다.
제14조 (계약의 해제 및 절차)
1.계약해지는 대상자 본인과 그 가족의 의사를 우선으로 한다.
2. 다음의 경우 기관은 수급자와의 서비스 이용계약을 해제한다.
① 수급자와의 서비스 이용 계약기간이 만료되었으나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경우
② 수급자의 사망이나 요양시설에 입소되어 더 이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된 경우
③ 수급자나 수급자의 보호자가 서비스 이용계약의 만료 전이라도 서비스 이용 계약의 해지를 희망 할 경우
④ 수급자의 장기요양인정 등급이 5등급 미만의 등급으로 되어 더 이상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없게 된 경우
⑤ 수급자나 수급자의 보호자가 요양보호사의 정당한 업무 이외의 부당한 서비스를 요구하여 부당한 업무임을 설명을 하고 이해를 구하였으나 계속하여 부당한 업무의 서비스를 요구 하는 경우에는 기관은 계약기간 만료 전이라도 수급자나 수급자의 보호자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 그 계약을 해제 할 수 있다.
⑥ (절차)대상자(또는 보호자)가 종결을 원하거나, 제14조[계약해지]에 해당하는 대상자의 경우 대상자(또는 보호자)와 기관은 대면, 유선(구두) 상으로 명확한 해지 의사를 전달한다.
장기요양급여 이용계약 및 이용절차
2018.05.25 ▼
● 장기요양급여이용 절차

수급자는 장기요양인정서에 적힌 ‘장기요양등급’, ‘장기요양인정 유효기간’과 ‘급여종류 및 내용’에 따라 적절한 장기요양기관을 선택하여 급여계약 체결 후 장기요양 급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인정서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 수령 → 장기요양기관과 계약체결 → 장기요양급여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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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설명 하자면 ★★

1. 장기요양등급 인증서 갖고, 센터 방문
2. 센터와 계약
3. 센터 직원이 어르신 상태 및 욕구조사 후, 적합한 요양보호사 선정
4. 방문요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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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요양 인증서는 3가지의 서류를 줍니다

①장기요양인정서 : ‘수급자에게 주는 증서’로 장기요양등급, 급여 종류 및 내용, 장기요양인정 유효기간 등이 적혀 있습니다.

* 장기요양인정 유효기간 : 최소 1년 이며 갱신신청 결과, 직전 등급과 같은 등급으로 판정된 경우 유효기간 연장 시 등급에 따라 2,3,4년 으로 연장 됩니다.

②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 : 수급자가 장기요양급여를 원활히 이용 할 수 있도록 발급하는 이용계획서로 장기요양기관과 급여계약체결 시 장기요양인정서와 함께 제시합니다.

③복지용구 급여확인서 : 수급자의 심신상태 등에 따라 구입 또는 대여할 수 있는 품목을 기재한 증서로 복지용구 구입 대여시 제시합니다
청구상담봉사자 10년 연속 위촉
2018.03.02 ▼
청구상담봉사자 제도가 2012년에 시작되어
올해까지 7년간 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26일에 대전에서 위촉장을 받았습니다.

2012년에는 20명정도 였는데
대전지역본부에서 지난 2월 26일에 75명이 위촉장을 받았습니다.

초창기에는 상담건수가 200건 가까이 됐는데
상담사가 늘고 업무를 잘 하셔서 지금은 100건 내외

돌아보면 보람 있던 때가 많았습니다.
지금도 장기요양을 하면서 도움을 줄 수 있어 좋습니다.

청구상담봉사자 기간 : 2012년 ~ 2021년 (10년)
박근찬 센터장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2017.09.27 ▼
(기사내용)

'섬김노인복지센터 박근찬 센터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장기요양 어울림 축제서 노인장기요양 제도발전 공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가 노인장기요양보험 도입 9주년을 기념해 지난 1일 서울 삼성코엑스에서 '사랑 그리고 보람'을 주제로 개최한 2017장기요양 어울림 축제에서 섬김노인복지센터 박근찬 센터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상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요양기관과 요양보호사의 우수사례, 경진대회, 그리고 사진공모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장기요양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박근찬 센터장은 노인장기요양제도 발전에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항하게 됐다.
실제 섬김노인복지센터는 4회 연속 장기요양기관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현재 대전지역본부 장기요양기관 청구상담봉사자로 지난 2011년부터 7년 째 활동해오고 있다.
박근찬 센터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더 잘 돌보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후기 3

4.0 이용자 3명의 평가
직원 친절도
4.3
시설 환경
4.0
프로그램
4.5
식사 품질
3.0
비용 만족도
4.0
박*자 ★★★★☆
자녀 · 2년 이상 이용

어르신 입장에서 생각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주변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어요.

김*희 ★★★★☆
손녀 · 1-3개월 이용

어머니가 편안하게 지내고 계세요.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시설도 깨끗합니다. 주변 환경도 조용하고 좋아요.

유*자 ★★★★☆
자녀 · 1-3개월 이용

아버지가 여기 계신 후로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어요.

위치 / 연락처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비인로 158 (비인면)
주소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비인로 158 (비인면)

전화

041-952-8485

전화

섬김노인복지센터 상담문의

자세히
  • 받는 곳: 섬김노인복지센터
  • 항목: 이름, 연락처, 문의 내용
  • 목적: 입소 상담 응대
  • 보유 기간: 상담 완료 후 3년 또는 기관의 법정 보존 기간
  • 동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으면 신청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