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가족처럼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일은 가족의 가장 큰 사랑이자, 동시에 깊은 고민과 결정이 따르는 일입니다. 귀한 발걸음으로 저희 기관을 믿고 찾아주신 보호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어르신들이 머무시는 이 공간이 단순한 요양 시설을 넘어, 내 집처럼 아늑하고 따뜻한 ‘두 번째 가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와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의 지나온 삶과 마음까지 존중하며 정성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피겠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을 맡기신 보호자님의 무거운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멀리서도 늘 곁에 있는 것처럼 안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르신의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과 건강 상태를 투명하게 공유하며, 보호자님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처음 기관의 문을 두드려주셨던 그때의 믿음을 기억하며, 늘 변치 않는 가족의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주빌리너싱홈지역 요양원 평균보다 16.0점 높습니다 (190곳 평균)
총 인력: 70명
대상: 80(명)명, 주기: 주 2회(2시간)
대상: 80(명)명, 주기: 주 1회(2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대상: 80(명)명, 주기: 주 2회(2시간)
| 항목 | 금액 | 단위 |
|---|---|---|
| 상급침실사용료 | 620,000원 | 월 |
| 상급침실사용료 | 310,000원 | 월 |
| 식재료비(간식제외) | 325,500원 | 월 |
| 이미용비 | 0원 |
21번버스(대전서부터미널에서 수락계곡, 50분 간격으로 운행)타고 조령리입구에서 하차하여 1km 조령리쪽으로 올라오면 주빌리너싱홈이 보입니다. 대전에서 202번, 2002번 버스타고 왕대고개나 계룡역에서 하차하여 택시를 이용하거나 논산에서 오는 305번 벌곡행 버스로 갈아타고 주빌리너싱홈.의원 앞에서 하차하면 됩니다. 덕성여객(305번) 벌곡행 버스가 논산과 주빌리 사이를 운행함-주빌리너싱홈.주빌리의원 정문앞에서 승.하차함( 논산에서 06시20분, 08시30분, 14시 30분, 19시30분 출발, 주빌리너싱홈 도착은 06시50분, 09시25분, 16시, 20시35분임). :논산-양정-주빌리너싱홈.주빌리의원-한삼천리 계룡 IC 에서 벌곡 지방도방향으로(호남고속과 나란히) 3km 지점 오른쪽에 위치함.
20대
아버지를 가족처럼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설 규모는 크지 않지만 관리가 잘 되고 있습니다.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서비스를 받고 있어요.
위치도 좋고 시설도 현대적이라 만족스럽습니다. 간호사 선생님께서 세심하게 체크해주셔서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