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 ★★★★★ 형제자매 · 1-3개월 이용 어머니가 편안하게 지내고 계세요.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시설도 깨끗합니다. 간호사 선생님께서 세심하게 체크해주셔서 든든합니다. 2025.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