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이 밝고 따뜻하셔서 아버지 표정이 많이 밝아지셨어요. 늘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일은 가족의 가장 큰 사랑이자, 동시에 깊은 고민과 결정이 따르는 일입니다. 귀한 발걸음으로 저희 기관을 믿고 찾아주신 보호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어르신들이 머무시는 이 공간이 단순한 요양 시설을 넘어, 내 집처럼 아늑하고 따뜻한 ‘두 번째 가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와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의 지나온 삶과 마음까지 존중하며 정성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피겠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을 맡기신 보호자님의 무거운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멀리서도 늘 곁에 있는 것처럼 안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르신의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과 건강 상태를 투명하게 공유하며, 보호자님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처음 기관의 문을 두드려주셨던 그때의 믿음을 기억하며, 늘 변치 않는 가족의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성심재가노인복지센터총 인력: 72명
자가용 이용시 - 이마트사거리에서 호암지 방향으로 가시다가 다시 호수마을아파트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구)여성회관 방향으로 100여미터 올라오면 오른쪽 대로변 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버스 이용시 - 럭키아파트 정류장에서 내리셔서 호수마을 아파트 사거리쪽으로 걸어오시다가 다시 구여성회관쪽으로 100여미터 정도 걸어오시면 성심재가노인복지센터의 간판이 보입니다. 2층
호수마을아파트 주차장과 센터부근 골목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
직원분들이 밝고 따뜻하셔서 아버지 표정이 많이 밝아지셨어요. 늘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주셔서 가족들이 한시름 덜었습니다. 좋은 곳을 만나서 다행입니다.
식사가 맛있고 영양가 있게 나와서 좋습니다.
어르신들을 정성껏 보살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요양보호사님들이 정말 친절하시고 전문적이에요. 상담할 때부터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