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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편안하게 지내고 계세요.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시설도 깨끗합니다.
부안IC -> 혜성병원 -> 부안읍 -> 주공1차 -> 부안서림고등학교 -> 부안종합사회복지관 (봉용주유소 사이 길) -> 국공립자연보물어린이집 앞
30대 수용가능
어머니가 편안하게 지내고 계세요.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시설도 깨끗합니다.
직원분들이 성실하게 돌봐주시는 편입니다.
식사가 맛있고 영양가 있게 나와서 좋습니다. 처음엔 걱정이 많았는데 방문할 때마다 안심이 됩니다.
아버지가 여기 계신 후로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어요. 주변 환경도 조용하고 좋아요.
시설 규모는 크지 않지만 관리가 잘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