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가족처럼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변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어요.
부모님을 모시는 일은 가족의 가장 큰 사랑이자, 동시에 깊은 고민과 결정이 따르는 일입니다. 귀한 발걸음으로 저희 기관을 믿고 찾아주신 보호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어르신들이 머무시는 이 공간이 단순한 요양 시설을 넘어, 내 집처럼 아늑하고 따뜻한 ‘두 번째 가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와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의 지나온 삶과 마음까지 존중하며 정성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피겠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을 맡기신 보호자님의 무거운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멀리서도 늘 곁에 있는 것처럼 안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르신의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과 건강 상태를 투명하게 공유하며, 보호자님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처음 기관의 문을 두드려주셨던 그때의 믿음을 기억하며, 늘 변치 않는 가족의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외동노인복지센터지역 방문요양 평균보다 9.3점 높습니다 (94곳 평균)
총 인력: 4명
모화로가는 버스를 타시고 모화초등학교 정류장 에서 내리셔서, 전화를 주세요...달려나가겠읍니다. ** 경주시내쪽에서 오실 때 --> 600번을 타셔서 모화초등학교 정류장 에서 내리셔서 버스가 오던 길쪽으로 보시면 신호등이 보입니다. 그곳 까지 오셔서 길 건너지 마시고, 왼쪽으로 마을로 내려오는 길이 보입니다. 조금만 내려오시면 오른쪽에 동서남북교회가 보입니다. 그 곳 1층에 외동노인복지센터가 있읍니다. ** 울산에서 오실때-->모화로 가는 버스(412번 등 )를 타시고, 모화초등학교 정류장 에서 내리셔서 앞에 보이는 신호등을 건너세요. 계속해서 마을쪽으로 내려오시면, 오른쪽에 동서남북교회가 보입니다. 그 곳 1층에 외동노인복지센터가 있읍니다.
센터마당에도 주차가능. 주변에 주차할곳이 있어 넉넉합니다.
아버지를 가족처럼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변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어요.
여러 곳을 알아보다가 선택했는데 결정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시설이 생각보다 훨씬 좋고, 프로그램도 다양해서 좋아요.
어르신들을 정성껏 보살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시설입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