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스케어 통합돌봄센터는
간호사가 직접 운영하는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센터입니다.
'간호사가 운영하면 뭐가 다를까?'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 어르신의 혈압이 갑자기 오를 때,
- 욕창이 생겼을 때,
- 복약 관리가 걱정될 때.
블리스케어에서는
간호사가 직접 방문하여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안내해 드립니다.
이것이 간호사가 운영하는 돌봄센터의 특징입니다.
[방문간호]
간호사가 어르신 댁으로 찾아갑니다.
혈압, 혈당 측정, 복약 관리, 상처 처치까지.
집에서도 간호사의 건강 관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방문요양]
요양보호사가 어르신 댁으로 직접 찾아갑니다.
세면, 식사 준비, 청소, 외출 동행, 말벗까지.
어르신이 익숙한 집에서, 익숙한 선생님과 함께합니다.
[방문목욕]
요양보호사 2명이 안전하게 도와드립니다.
혼자 씻기 어려우신 어르신도 편안하게 목욕하실 수 있습니다.
※ 비용이 걱정되시나요?
장기요양등급을 받으신 어르신은
등급과 소득 수준에 따라 서비스 비용의 상당 부분을
국가가 부담합니다.
본인 부담률은
일반적으로 15%(100만 원 기준 15만 원) 수준이며,
감경 대상(0%, 6%, 9%)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아직 등급이 없으신 분도 괜찮습니다.
등급 신청 과정을 함께 도와드립니다.
※ 이런 분들이 저희를 찾아오십니다.
- 퇴원 후 집에서 회복 중인 어르신
- 혼자 계셔서 매일 걱정되는 부모님
- 치매, 파킨슨, 뇌졸중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 보호자가 직장 때문에 매일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 요양원보다 집에서 더 오래 모시고 싶은 경우
※ 안내드립니다.
블리스케어는 어르신의 신체 돌봄과 건강 관리에 집중합니다.
지쳐 계신 보호자님, 혼자 감당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모든 전문가가 곁에 있겠습니다.
'더 없는 행복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드리는 것.'
블리스케어 통합돌봄센터의 미션입니다.
어르신의 하루를, 보호자의 마음을 함께 지키겠습니다.
어르신 상태를 메시지로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등급 확인부터 서비스 시작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메시지 작성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참고 양식
어르신 연세
성별
주요 질환 (치매, 뇌졸중, 파킨슨 등)
혼자 계신지 여부
거동 가능 여부
장기요양등급 보유 여부
원하시는 서비스 (방문요양, 방문간호, 방문목욕)
희망 서비스 시간대
모르시는 부분은 비워두셔도 괜찮습니다.
곧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