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힘재가복지센터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향길 50 지1층 (신림동)

02-862-2813
설립연도 2024년
전문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운영 3년차 조회 863회

기본 정보

운영시간

09:00~17:00 , 공휴일과 주말은 휴무

지역

서울 관악구

인력현황

3명
요양보호사 1급
75%
1명
시설장
25%

총 인력: 4명

교통·주차

대중교통

버스 5522A,5523,506,마을버스 08번,5614,5616 난곡종점으로부터 10~15분거리(센터주소:서울시 관악구 난향길50,1층)

🅿️ 주차

자체 주차시설은 없으나 주변에 주차공간이 있습니다

공지사항 1

새힘재가복지센터 이용계약에 관한사항입니다. (전화번호:010-2870-1196)
2026.03.12 ▼
1.계약기간 ,계약목적,월 이용

계약기간 - 서비스 기간은 장기요양 인정서의 유효기간으로 하며, 유효기간 만료 시 다시 재계약을
해야 한다.

계약목적 - 계약의 목적은 서비스제공자(기관)와 서비스대상자(보호자)의 권리와 의무를 알고 이를
성실히 이행하기 위함에 있다.

본인부담금 -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의거하여 재가급여는 당해 장기요양급여비용의 100분의 15로 한다.

(1)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는 전액 면제한다.
(2) 의료급여 수급자등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경감대상자는 40% 또는 60% 경감한다.


2.운영목적

새힘재가복지센터(이하 “기관”이라 한다.)는 노인복지법 및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근간을 두고 설립된 재가노인복지시설로써 이용 어르신들(이하 “수급자”이라 한다)에게 전문적인 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어르신들이 안정되고 편리하며
불편한 점을 도와드림으로써. 노후를 영위하도록 함을 목적으로 한다.

3.신원인수인의 권리 및 의무

(1) 권리

- 수급자의 생활공간 환경에 관한 안전성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
- 수급자에 대한 건강, 식사, 생활상담, 조언 및 생활편익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
- 수급자의 급여계획에 관한 알 권리
- 수급자에 관한 개인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2) 의무
- 수급자 건강?병적상태 등의 자료제공에 관한 의무
- 본인부담금, 비급여 항목 등을 포함한 월 이용비용 부담에 관한 의무
- 건강상태 이상 시 즉시 기관에 통보할 의무
- 인적사항, 장기요양보험등급 등의 정보 변경 시 통보에 관한 의무
- 장기출장 등으로 보호자 의무 이행이 어려울시 대리인 선정 의무


3. 계약의 해제

다음 각 호의 요건에 해당될 경우에는 대상자 또는 보호자에게 계약을 해지할 수 있으며, 해제 시에는
건강보험공단의 자료제출 요구를 제외하고는 이용자의 신원을 공개 하지 않는다.

- 대상자의 계약기간이 만료되거나 사망하였을 때
- 대상자의 건강상의 이유로 서비스 이용이 어려울 때
- 대상자의 건강진단 결과 법정 전염병 소지자 또는 보균자로 판정될 때
- 장기요양보험 등급외자로 등급변경이 발생하였을 때

이용후기 4

4.3 이용자 4명의 평가
직원 친절도
3.8
시설 환경
4.0
프로그램
4.5
식사 품질
4.5
비용 만족도
4.3
정*희 ★★★★☆
자녀 · 1개월 미만 이용

요양보호사님들이 정말 친절하시고 전문적이에요. 간호사 선생님께서 세심하게 체크해주셔서 든든합니다.

김*옥 ★★★★☆
조카 · 6개월-1년 이용

위치도 좋고 시설도 현대적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처음엔 걱정이 많았는데 방문할 때마다 안심이 됩니다.

오*영 ★★★★☆
친척 · 1개월 미만 이용

재활 프로그램이 체계적이고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주변 환경도 조용하고 좋아요.

지*진 ★★★★★
자녀 · 6개월-1년 이용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이 마음에 듭니다. 추천합니다. 간호사 선생님께서 세심하게 체크해주셔서 든든합니다.

위치 / 연락처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향길 50 지1층 (신림동)
주소

서울특별시 관악구 난향길 50 지1층 (신림동)

전화

02-862-2813

전화

새힘재가복지센터 상담문의

자세히
  • 받는 곳: 새힘재가복지센터
  • 항목: 이름, 연락처, 문의 내용
  • 목적: 입소 상담 응대
  • 보유 기간: 상담 완료 후 3년 또는 기관의 법정 보존 기간
  • 동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의하지 않으면 신청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