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주셔서 가족들이 한시름 덜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일은 가족의 가장 큰 사랑이자, 동시에 깊은 고민과 결정이 따르는 일입니다. 귀한 발걸음으로 저희 기관을 믿고 찾아주신 보호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어르신들이 머무시는 이 공간이 단순한 요양 시설을 넘어, 내 집처럼 아늑하고 따뜻한 ‘두 번째 가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와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의 지나온 삶과 마음까지 존중하며 정성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피겠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을 맡기신 보호자님의 무거운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멀리서도 늘 곁에 있는 것처럼 안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르신의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과 건강 상태를 투명하게 공유하며, 보호자님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처음 기관의 문을 두드려주셨던 그때의 믿음을 기억하며, 늘 변치 않는 가족의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새날의 집지역 공동생활가정 평균보다 14.1점 높습니다 (11곳 평균)
총 인력: 8명
대상: 9(명)명, 주기: 반기 1회(3시간), 장소: 해남지역
대상: 9(명)명, 주기: 년 4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대상: 9(명)명, 주기: 일 1회(1시간), 장소: 침실 및 프로그램실
대상: 9(명)명, 주기: 월 1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등
대상: 9(명)명, 주기: 년 1회(1시간), 장소: 야외
대상: 9(명)명, 주기: 주 2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등
대상: 9(명)명, 주기: 월 4회(1시간), 장소: 신기교회, 새날의집 프로그램실
대상: 9(명)명, 주기: 주 3회(1시간), 장소: 프로그램실
| 항목 | 금액 | 단위 |
|---|---|---|
| 간식비용 | 31,000원 | 월 |
| 식재료비(간식제외) | 279,000원 | 월 |
군내버스 : 해남읍에서 산이방면 버스를 타고 신기리에서 하차 자가용 : 해남읍에서 진도방면으로 직진하다가 산이삼거리에서 목포, 산이 방면으로 천일주유소를 끼고 우회전하여 1.5Km직진하다가 새날의 집 간판이 보이면 우회전하여 용반마을쪽으로 100m 직진 신기교회를 지나서 오른쪽 건물
시설 입구에 주차공간 확보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주셔서 가족들이 한시름 덜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버지 건강을 꼼꼼히 살펴주셔서 늘 든든합니다. 주변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어요.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서비스를 받고 있어요.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재활 프로그램이 체계적이고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간호사 선생님께서 세심하게 체크해주셔서 든든합니다.